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만난지 몇개월도 안되었지만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4월 초에 알바 하려고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한달동안 했죠) 일하면서는 별다른 감정이 없었고 그냥 회사에서 일하는 누나라고만 생각하면서 저도 알바를 했죠...근데 제가 그만둔다고 회사 형들이 밥을 사준다는 겁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술을 먹고 나도 모르게 그 누나가 너무 성격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누나한테 정말 호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 사적으로 만날려고 하는 마음에 전화번호를 얻었습니다. 정작 사귄 날짜는 5월 초였습니다. 사귀고 있는데도 저는 누나를 많이 좋아하지도 않고 정말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성격 정말 좋은 여자라고 생각만 하면서 그렇게 연락하면서 지내왔죠! 그런데 요즘 6월달 되고나서부터 정말 그 누나가 정말 미치도록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싶고 점점 좋아지고 사랑하게 된겁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좋아하기 전까지는 누나가 정말 나를 많이 좋아한다고 했었구요!! 근데 그게 바뀌었습니다. 남자인 내가 정말 누나가 없으면 안될것처럼 사랑하게 된거에요 하루에 몇천번은 생각 나는게 아니고 계속 생각납니다. 시간이 흘러가는것처럼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보고싶고 그립고 너무너무 좋아서 행복합니다. 근데 제가 여자들 만나면서 이렇게 좋아하게 되고 정말 미칠듯 보고싶고 사랑한적 처음이라서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이렇게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는데 만약 갑작스레 여자친구가 떠나버린다고 생각하게 되면 생각만 해도 심장에 자극이 옵니다.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처음 사귀었을때보다 여자친구는 저한테 전화, 문자도 잘 안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몇통씩 하고 저도 몇통씩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안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변한거 같아서 속상하고 미칠거같애요 예전에는 보고싶단 말도 자주하고 사랑한단 말도 자주 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마음이 식었는지 아니면 변했는지 딴 남자가 생겼는지 의문이 갈정도로 변한거 같애요!!정말.... 저 혼자 만의 착각일지는 모르겠는데 처음보다 많이 변했습니다. 저 어떻게 하죠??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여자를 만나고 사귀면서 이렇게 불안해하고 두렵고 무섭고 이런 감정 처음이라 저도 얼떨떨 해요!! 제가 혼자 생각으로 "여자친구를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만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 심장이 말을 안듣습니다. 정말 제어가 안됩니다. 저 어떻게 해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런데..변한거 같아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만난지 몇개월도 안되었지만 너무너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4월 초에 알바 하려고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한달동안 했죠)
일하면서는 별다른 감정이 없었고 그냥 회사에서 일하는 누나라고만 생각하면서
저도 알바를 했죠...근데 제가 그만둔다고 회사 형들이 밥을 사준다는 겁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술을 먹고 나도 모르게 그 누나가 너무 성격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누나한테 정말 호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 사적으로 만날려고 하는 마음에 전화번호를 얻었습니다.
정작 사귄 날짜는 5월 초였습니다. 사귀고 있는데도 저는 누나를 많이 좋아하지도 않고
정말 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성격 정말 좋은 여자라고 생각만 하면서 그렇게 연락하면서 지내왔죠!
그런데 요즘 6월달 되고나서부터 정말 그 누나가 정말 미치도록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싶고 점점 좋아지고 사랑하게 된겁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좋아하기 전까지는 누나가 정말 나를 많이 좋아한다고 했었구요!!
근데 그게 바뀌었습니다. 남자인 내가 정말 누나가 없으면 안될것처럼 사랑하게 된거에요
하루에 몇천번은 생각 나는게 아니고 계속 생각납니다. 시간이 흘러가는것처럼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보고싶고 그립고 너무너무 좋아서 행복합니다. 근데 제가 여자들 만나면서
이렇게 좋아하게 되고 정말 미칠듯 보고싶고 사랑한적 처음이라서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이렇게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는데 만약 갑작스레 여자친구가 떠나버린다고 생각하게 되면
생각만 해도 심장에 자극이 옵니다.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처음 사귀었을때보다 여자친구는 저한테 전화, 문자도 잘 안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몇통씩 하고
저도 몇통씩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안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변한거 같아서 속상하고 미칠거같애요
예전에는 보고싶단 말도 자주하고 사랑한단 말도 자주 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마음이 식었는지
아니면 변했는지 딴 남자가 생겼는지 의문이 갈정도로 변한거 같애요!!정말....
저 혼자 만의 착각일지는 모르겠는데 처음보다 많이 변했습니다.
저 어떻게 하죠??정말 태어나서 이렇게 여자를 만나고 사귀면서 이렇게 불안해하고 두렵고 무섭고
이런 감정 처음이라 저도 얼떨떨 해요!!
제가 혼자 생각으로 "여자친구를 조금만 사랑하고 조금만 생각하자" 이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 심장이 말을 안듣습니다. 정말 제어가 안됩니다.
저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