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잊으려 애쓰고 싶진 않아요. 3년을 넘게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기에.. 제 가슴 깊숙히 묻으려합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지만. 어제 그녀의 집앞에서 두 시간여를 기다리다가 만나서 편지를 주었습니다. 물론 편지 내용은 저의 진심을 담은 마지막 저의 바램이였지요.. 편지 읽고 하염없이 울기만 하던그녀.. 그래도 자기는 다시 시작할 자신이 없답니다. 제 사랑이 그렇게 부족했을까요.. 그녀를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숨겨놓았던 꽃다발을 주면서 마지막으로 주는 꽃이니 받아달라고 .. 정말 펑펑 울던 그녀를 토닥여주고 찜질방에서 자고 오늘 내려왔습니다..(기차로 1시간반거리 장거리 커플이기에,,) 그래도 미련은 남지 않네요.. 제가 해줄수 있는 모든 진심을 표현했으니까요. 그래도 안되면 인연이 아닌거겠죠^^.. 오늘 아침엔 왠 비가 또 그렇게 오는지..^^: 그런데... 잊으려고 다짐했는데.. 그녀가 절 혼란스럽게 하네요.. 제 앞에선 매정하게 다시 시작할 수 없다고 돌려보내던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정말 비도 많이 오는데 잘 갔는지 모르겠다.." 전 답장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문자가 다시오더군요.. "잘 갔느냐구..." 두번은 무시할 자신이 없어 짧게 보냈습니다.. "어..왔어.." 곧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다행이네..정말미안하다.. 어제 돌려보내고 맘이 너무 아팠어.." 전 다시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젠 그녀를 놓아주려고 노력중인데.. 왜 혼란스럽게 할까요.. 기대는 하지 않지만 작은 바람이 있다면.. 제가 마음정리되기 전에 긍정적인 연락이 왔으면 좋겠습니다..정말 인연이라면.. 저도 슬슬 저 자신에게 투자를 하렵니다..^^
이젠 그녀를 잊으려합니다..하지만 혼란스럽게하는 그녀..
굳이 잊으려 애쓰고 싶진 않아요. 3년을 넘게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기에.. 제 가슴 깊숙히 묻으려합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되었지만. 어제 그녀의 집앞에서 두 시간여를 기다리다가 만나서 편지를 주었습니다.
물론 편지 내용은 저의 진심을 담은 마지막 저의 바램이였지요..
편지 읽고 하염없이 울기만 하던그녀.. 그래도 자기는 다시 시작할 자신이 없답니다. 제 사랑이 그렇게 부족했을까요..
그녀를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숨겨놓았던 꽃다발을 주면서 마지막으로 주는 꽃이니 받아달라고 ..
정말 펑펑 울던 그녀를 토닥여주고 찜질방에서 자고 오늘 내려왔습니다..(기차로 1시간반거리 장거리 커플이기에,,)
그래도 미련은 남지 않네요.. 제가 해줄수 있는 모든 진심을 표현했으니까요. 그래도 안되면 인연이 아닌거겠죠^^..
오늘 아침엔 왠 비가 또 그렇게 오는지..^^:
그런데... 잊으려고 다짐했는데.. 그녀가 절 혼란스럽게 하네요..
제 앞에선 매정하게 다시 시작할 수 없다고 돌려보내던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정말 비도 많이 오는데 잘 갔는지 모르겠다.."
전 답장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문자가 다시오더군요..
"잘 갔느냐구..."
두번은 무시할 자신이 없어 짧게 보냈습니다.. "어..왔어.."
곧 답장이 오더라구요..
"그래..다행이네..정말미안하다.. 어제 돌려보내고 맘이 너무 아팠어.."
전 다시 답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젠 그녀를 놓아주려고 노력중인데.. 왜 혼란스럽게 할까요..
기대는 하지 않지만 작은 바람이 있다면.. 제가 마음정리되기 전에 긍정적인 연락이 왔으면 좋겠습니다..정말 인연이라면..
저도 슬슬 저 자신에게 투자를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