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건솔리
두타연은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인 방산면 건솔리 수입천의 지류에 있는데
동면 비아리와 사태리의 하류이기도 하다. 유수량은 많지 않지만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오염되지 않아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의 국내 최대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높이 10m의 계곡물이 떨어지는 폭포아래 형성된 두타연은 20m의 바위가 병풍을 두른 듯 하고
동쪽 암벽에는 3평 정도의 굴이 있는데 바닥에는 머리빗과 말구박이 반석위에 찍혀 있다.
1천년전 두타사란 절이 있었다는 데서 연유된 이름이며,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에 위치하여 출입 2일전에 출입신청 할 경우,
관할군부대의 승인을 받아 출입할 수 있다.
[교통안내] 동서울, 상봉동터미널에서 양구까지 버스운행, 양구에서 방산까지 50분 간격으로 버스운행 서울-춘천-양구-방산 송현리(방산 송현리에서 두타연까지 6.5km 구간 이동대책 사전협의)
두타연.. 이곳은 지상낙원..!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건솔리 두타연은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인 방산면 건솔리 수입천의 지류에 있는데 동면 비아리와 사태리의 하류이기도 하다.
유수량은 많지 않지만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오염되지 않아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의 국내 최대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높이 10m의 계곡물이 떨어지는 폭포아래 형성된 두타연은 20m의 바위가 병풍을 두른 듯 하고 동쪽 암벽에는 3평 정도의 굴이 있는데 바닥에는 머리빗과 말구박이 반석위에 찍혀 있다.
1천년전 두타사란 절이 있었다는 데서 연유된 이름이며,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에 위치하여 출입 2일전에 출입신청 할 경우, 관할군부대의 승인을 받아 출입할 수 있다. [교통안내]
동서울, 상봉동터미널에서 양구까지 버스운행, 양구에서 방산까지 50분 간격으로 버스운행
서울-춘천-양구-방산 송현리(방산 송현리에서 두타연까지 6.5km 구간 이동대책 사전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