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과 통화한 끔찍한 사연...

꼬맹이2007.07.04
조회9,081

실화입니다 진실로...

예전있던 가계언니가 들려준 이야깁니다..

언니는 장난치는걸 좋아했담니다 예전엔..전화해서 "여보세요? 풍기있어요?" 이러면 "없는데요.." 그러면.."너희집엔 선풍기도 없냐?" 뭐 이런식의

장난전화를 많이 했데요~~ 새해였데요~ 새해정초부터 장난전화해볼까? 이러면서 시작된 늦은오후의 장난전화~~ 언니 친구 몇몇이서 어디 장난전화할때 없나?? 이러면서 고민하던중~~ 전화통신사 상담원에게 장난전화를해보자며.....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뚜루루뚜루루~~~" 감사합니다

고객과 함께하는 xx 텔레콤~~xxx 입니다~~ 무엇을도와드릴까요"

되게 상냥했데요~~ 언니와 친구들은 장난을 쳤데요~~ 막~~ 되도않한

질문하고 서서히...상담원이 열이 받았어요~~그러면서 갑자기 언니한테

이상한 말이랑 욕을 하기 시작하더래요~ 입에 담기도 어려운..그런 상스러운 욕을요~~ 황당해서 언니가 고객한테 그런소리 할수 있냐며 막대들었는데 신경도 않쓰고 더심하게 욕을하더래요~ 섬짓할정도로~~

언니는 무서워서 얼른 끊고 다음날 다시 그 통신사에 전화를해서

막따졌데요 그러니 윗사람과 통화를 하게 됐는데,,,,

진짜 무서운건.. 새해날엔 상담원이 쉬어서 업무를 하지 않을 뿐더러

늦은 오후시간이여서 여자 상담원들은 모두 퇴근을했고  남자 상담원뿐이없데요~~ 그럼..도데체 그렇게 상냥하게 받았고 또 언니들한테

그렇게 심한욕을한 사람은.. 과연..누굴까여??

언니는 확신한데요 분명 귀신이라고 그렇게 섬뜩한 목소리는 처음 들어

봤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