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입니다... 다른 남자가 생겨서 떠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많이 증오도 했지만.. 보고 싶네여... 근데...그 여자 돌아오면 받아 줄 것 같네여.......... 깨진 독에 물 부어봤자 안 찬다는 주변의 말들... 또 한번 바람 폈던 애는 나중에도 그런다는 말들...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꾸 지워지지가 않네요..... 정말 지워지지가 않아여..... 남자 생겨서 저한테..아니.. 저랑 사귀는 동안 다른 남자들 만나서 배신감이 더 컸었습니다.... 그래서 증오 한다고 생각 했는 데.. 왜 자꾸 생각이 나는 줄 모르겠네여.... 돌아올꺼란 기대 하고 있으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스럽네요...... 그 기대감에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잊을려고 하는 것보다....그런 기대감에 사는 게 몸도...마음도 편한 것 같더라고요... 지독하게 잊어야 하는 데........... 그 남자와 헤어지면 나중에라도 돌아왔으면 하길 바라네여...... 안 좋은 것들...그 여자의 신체적 단점만 생각 하고...또 그 나쁜 성격들만 생각 할려고 해서 억지로 때어낼려고 하는 데... 그래도 단점은 오히려 저에겐 장점으로 보여서....더욱 안되네여...
헤어진 애인과 다시 사귀신 분들 끝이 행복한가요?
전 20대 중반입니다...
다른 남자가 생겨서 떠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많이 증오도 했지만..
보고 싶네여...
근데...그 여자 돌아오면 받아 줄 것 같네여..........
깨진 독에 물 부어봤자 안 찬다는 주변의 말들...
또 한번 바람 폈던 애는 나중에도 그런다는 말들...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꾸 지워지지가 않네요.....
정말 지워지지가 않아여.....
남자 생겨서 저한테..아니..
저랑 사귀는 동안 다른 남자들 만나서
배신감이 더 컸었습니다....
그래서 증오 한다고 생각 했는 데..
왜 자꾸 생각이 나는 줄 모르겠네여....
돌아올꺼란 기대 하고 있으니.......
정말 제 자신이 한심스럽네요......
그 기대감에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잊을려고 하는 것보다....그런 기대감에 사는 게
몸도...마음도 편한 것 같더라고요...
지독하게 잊어야 하는 데...........
그 남자와 헤어지면 나중에라도 돌아왔으면 하길 바라네여......
안 좋은 것들...그 여자의 신체적 단점만 생각 하고...또 그 나쁜 성격들만
생각 할려고 해서 억지로 때어낼려고 하는 데...
그래도 단점은 오히려 저에겐 장점으로 보여서....더욱 안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