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세 학생인데 귀신에 홀려본적 있으신가요? 저희집이 도서관과 약 10~15분 내 거리입니다. 정말 가깝고요. 제가 그저께 집에서 공부를 하다 책상에서 잠이 들었던거같아요.(확실하지 않아요. 읽어보시면 알듯) 근데 제가 그때 꿈을 하나 꿨습니다. 밤인데 도서관에가서 제가 공부를하는겁니다. 도서관엔 사람들이 다 고개파뭇고 공부하고있고..(도서관 가보면 비어있는자리도 있고 조는 사람들도있고 몸 비비꼬는사람들도 있는등 각양각색합니다.) 진짜 단 한명도 예외없이 고개파뭇고 공부하더군요. 저도 보고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맘먹고 공부를 하는데 갑자기 불이 다 꺼지더니 진짜 한 1초? 2초? 도 안되서 불이다시 확 켜지는겁니다. (보통 불켜지고 꺼지는거 보시면 순식간에 살짝 뜸들이는게 보이는데 그런거 없이 전부 다 확) 근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도서관에서 항상 보던 형이 문열고 오더니 "학생, 죽었어?" 이러는겁니다. 진짜 저 소름 확 돋았는데 그와 동시에 깼습니다. 이때 꿈인줄 확신했고요. 일어나보니 글쎄.. 도서관이었습니다. 도서관엔 아무도 없는 새벽 5시고요.. 놀라운 사실은 도서관 CCTV에 아무것도 안찍혔는데 문이 열렸다 닫았다를 수십번 반복하더군요. 이 때문에 경찰서에도 몇번 왔다갔고요.. 지금 이거 쓰는것도 소름돋아서 도저히 더 이상 못쓰겠네요..
귀신에 홀려본적 있으신가요?
전 20세 학생인데
귀신에 홀려본적 있으신가요?
저희집이 도서관과 약 10~15분 내 거리입니다. 정말 가깝고요.
제가 그저께 집에서 공부를 하다 책상에서 잠이 들었던거같아요.(확실하지 않아요. 읽어보시면 알듯)
근데 제가 그때 꿈을 하나 꿨습니다. 밤인데 도서관에가서 제가 공부를하는겁니다.
도서관엔 사람들이 다 고개파뭇고 공부하고있고..(도서관 가보면 비어있는자리도 있고 조는 사람들도있고 몸 비비꼬는사람들도 있는등 각양각색합니다.)
진짜 단 한명도 예외없이 고개파뭇고 공부하더군요.
저도 보고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맘먹고 공부를 하는데 갑자기 불이 다 꺼지더니
진짜 한 1초? 2초? 도 안되서 불이다시 확 켜지는겁니다.
(보통 불켜지고 꺼지는거 보시면 순식간에 살짝 뜸들이는게 보이는데 그런거 없이 전부 다 확)
근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근데 갑자기 도서관에서 항상 보던 형이 문열고 오더니
"학생, 죽었어?"
이러는겁니다. 진짜 저 소름 확 돋았는데 그와 동시에 깼습니다.
이때 꿈인줄 확신했고요.
일어나보니 글쎄..
도서관이었습니다. 도서관엔 아무도 없는 새벽 5시고요..
놀라운 사실은 도서관 CCTV에 아무것도 안찍혔는데 문이 열렸다 닫았다를 수십번 반복하더군요.
이 때문에 경찰서에도 몇번 왔다갔고요..
지금 이거 쓰는것도 소름돋아서 도저히 더 이상 못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