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처음에 연예인과 부킹했다고 하면 못믿고 아니면 소설 잘썻다고 그러실텐데요 정말 장난글이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올해 21살이구요 일본유학중에 1년4개월동안 한국을 한번도 온적이없어서 부모님도볼겸 친구도볼겸 .. 그리고 일본친구가 평소에 한국여행을 가고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같이 한국에 가기로하고 한국에 왔죠 그리고 부모님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술한잔식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클럽은 쫌 가봤는데 나이트는 못가봤습니다 그래서 일본친구가 한국 클럽문화는 어떤지 궁금하다고 한번가보고싶담니다 그래서 클럽보다 내가 나이트를 한번도 못가봐서 나이트를 한번가보고싶다고 둘다 비슷할꺼같다고 한번가보재서 강남에 있는 나이트를 가게 됬습니다 저의 일본친구가 평소에 한국드라마를 쫌본관계로 약간의회화는됨니다 나이트를 들어갈때도 자기가 돈내면서 자기가 말하더군요 뭐 여튼 나이트를 들어오고 놀고 춤추고있었는데 갑자기 나이트직원이 이걸 삐끼라고하나요 여튼 저와 저의 일본친구에게 와선 외국인이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의 일본친구가 뭐냐고 막 물어보니까 저희가 일본말로 말하니까 갑자기 나이트직원이 어디론가가더군요 그러더니 "한국말 조금이라도 할줄아세요?" 이러니까 저의 친구가 "네 약간" 이러면서 갑자기 VIP룸에 가게되었습니다 노래방이랑비슷한거같은데 들어가자마자 "하지네마스데이 " 처음뵙겠습니다 여자두분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서로 인사했죠 그쪽에서 저도 일본인인지알고있더군요 개속 일본말을하더군요 전 그래서 혼열인이나 아니면 유학생이구나 그래서 뭐 저도 개속 일본말을썻죠 "난데오 마이 데스까? 몇년생이신지..?" "87년입니다" "아저는 84년생입니다" "소리지아 와따시오리 미쯔도시이오네" 저의일본친구는 원래 부끄러움을 많이타서 말도 잘 못하고있더군요 아나다노쭈니와난데스까? 에가오미르꼬도데스 소리자 에가니 고와시데쇼 "취미가머에요?" "아 영화보는거요" "와 그럼 영화 매니아 시겠네요" 막 이런 일상용서를 하고 서로 애기나누고있었습니다 룸에오기전까지도 술을 많이마셨는데 여기서도 개속 술을 먹으라는말에 않먹을순없고 개속마셨습니다 그러고있을때 갑자기 저랑애기하고있던 여자누나분에게 전화가와서 대충 내용을엿들으니 공연스케줄에대해서 애기하더군요 이때까지도 제가 눈치가 빨른편이아니라서 예상을못했습니다 그냥 연예기획사 관계자나 아니면 백댄서나 뭐 그런 엔터테인먼트계통인지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그 누나가 연예인이라고 예상을 못했던게 거의 1년반동안 티비를못봤습니다 유학을하느라 김태희,이나영,김혜수,최지우 이런 유명한스타들은 알아도 요새 티비에 나오는 가수나,연기자들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니 꿈에도 생각못했죠 그러다가 서로 애기를 나누고 "만고 오네이가시마쓰 번호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한국꺼 핸드폰이없다고 집전화를 알려줬죠 제가 실례이지만 궁금해서 하는일을 물었습니다 "난이요시데스까? 무슨직종이세요?" 학생이라더군요 그리고 서로 놀고 그냥일상적이게 놀고 재미있게놀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피곤하다고 이만가봐야겠더니 그쪽에서 일본말로 잘표현은못했는데 오늘 뭐 스트레스 제대로 풀어줬다고 고맙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자기가 보답으로 다음에 밥이나 한번사준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밖으로 나왔는데 썬글라스를 끼고 자기랑자기친구가 차로 저랑저의일본친구를 대려주겠다더군요 그래서 아이 뭐 택시비드는것보다 좋겠지 이러고 친절하게 센스있게 대려다주고 가더군요 너무 이쁘게 꾸미면서 저녁에더 썬글라스 낀게 수상스러웠지만 술도 많이취해있었고 뭐 이쁘게 보일라는갑다 이런생각으로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 일본친구랑 경복궁,63빌딩 이런대를 구경시켜주고 신사동,이태원등을 다니며 4일이지났습니다 티비를켰는데 엠카운트다운이라는 가수가나와서 노래불르는프로에서 분명히 그여자가 노래를 불르고있는겁니다 그때 갑자기 밀려드는 당혹감..........헐 ,,,,,, 이거 머야 그냥 너무 황당했습니다 분명히 그때 알려준이름이있었습니다 네이버에 딱쳐봤습니다... 가명 X(진짜이름)..........헐..... 그리고 바로 어머니에게 "엄마! 혹시 여자가 나안테 온전화없어요? " "아 어제 일본친구애랑 남산갔을때 어떤여자않테 전화왔더라" "이름이 뭐에요?" " 아 기억이안난다 " "아 .........미치겠다!!" "왜~?" "아 ~ 아니에요" 일본친구않테 이런말을하니 너무 당혹해 합니다 솔직히 연예인 이란 이유 때문이라도 다시만나보고싶습니다 정말 나쁘긴하지만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그쪽 기획사로 전화해서 번호좀알려달라고할까요? 근데 어떻게아는사이냐고 그러면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하면 그쪽에 피해입을꺼같아서 그런건 정말미안하고 어떻게해야될까요 방법좀부탁드립니다 뭐 어차피 꼬투리잡혀서 악플달리겠지만 ㅜㅜ 악플달리려고 쓴글아니에요 방법부탁드릴게요
나이트에서연예인과부킹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처음에 연예인과 부킹했다고 하면 못믿고 아니면 소설 잘썻다고 그러실텐데요
정말 장난글이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올해 21살이구요 일본유학중에 1년4개월동안 한국을 한번도 온적이없어서
부모님도볼겸 친구도볼겸 .. 그리고 일본친구가 평소에 한국여행을 가고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같이 한국에 가기로하고 한국에 왔죠
그리고 부모님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술한잔식하고 그렇게 지내다가
제가 클럽은 쫌 가봤는데 나이트는 못가봤습니다
그래서 일본친구가 한국 클럽문화는 어떤지 궁금하다고 한번가보고싶담니다
그래서 클럽보다 내가 나이트를 한번도 못가봐서 나이트를 한번가보고싶다고
둘다 비슷할꺼같다고 한번가보재서 강남에 있는 나이트를 가게 됬습니다
저의 일본친구가 평소에 한국드라마를 쫌본관계로 약간의회화는됨니다
나이트를 들어갈때도 자기가 돈내면서 자기가 말하더군요
뭐 여튼 나이트를 들어오고 놀고 춤추고있었는데
갑자기 나이트직원이 이걸 삐끼라고하나요 여튼 저와 저의 일본친구에게 와선
외국인이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의 일본친구가 뭐냐고 막 물어보니까 저희가 일본말로
말하니까 갑자기 나이트직원이 어디론가가더군요 그러더니
"한국말 조금이라도 할줄아세요?" 이러니까 저의 친구가 "네 약간"
이러면서 갑자기 VIP룸에 가게되었습니다 노래방이랑비슷한거같은데
들어가자마자 "하지네마스데이 " 처음뵙겠습니다
여자두분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서로 인사했죠 그쪽에서 저도 일본인인지알고있더군요
개속 일본말을하더군요 전 그래서 혼열인이나 아니면 유학생이구나
그래서 뭐 저도 개속 일본말을썻죠
"난데오 마이 데스까? 몇년생이신지..?"
"87년입니다"
"아저는 84년생입니다"
"소리지아 와따시오리 미쯔도시이오네"
저의일본친구는 원래 부끄러움을 많이타서 말도 잘 못하고있더군요
아나다노쭈니와난데스까?
에가오미르꼬도데스
소리자 에가니 고와시데쇼
"취미가머에요?"
"아 영화보는거요"
"와 그럼 영화 매니아 시겠네요"
막 이런 일상용서를 하고 서로 애기나누고있었습니다
룸에오기전까지도 술을 많이마셨는데 여기서도 개속 술을 먹으라는말에
않먹을순없고 개속마셨습니다
그러고있을때 갑자기 저랑애기하고있던 여자누나분에게 전화가와서 대충 내용을엿들으니
공연스케줄에대해서 애기하더군요
이때까지도 제가 눈치가 빨른편이아니라서 예상을못했습니다 그냥 연예기획사 관계자나
아니면 백댄서나 뭐 그런 엔터테인먼트계통인지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그 누나가 연예인이라고 예상을 못했던게 거의 1년반동안 티비를못봤습니다
유학을하느라 김태희,이나영,김혜수,최지우 이런 유명한스타들은 알아도 요새 티비에 나오는
가수나,연기자들은 정말 몰랐습니다 아니 꿈에도 생각못했죠
그러다가 서로 애기를 나누고
"만고 오네이가시마쓰 번호좀 부탁드릴게요"
제가 한국꺼 핸드폰이없다고 집전화를 알려줬죠
제가 실례이지만 궁금해서 하는일을 물었습니다 "난이요시데스까? 무슨직종이세요?"
학생이라더군요 그리고 서로 놀고 그냥일상적이게 놀고 재미있게놀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피곤하다고 이만가봐야겠더니 그쪽에서
일본말로 잘표현은못했는데 오늘 뭐 스트레스 제대로 풀어줬다고 고맙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자기가 보답으로 다음에 밥이나 한번사준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밖으로 나왔는데
썬글라스를 끼고 자기랑자기친구가 차로 저랑저의일본친구를 대려주겠다더군요
그래서 아이 뭐 택시비드는것보다 좋겠지 이러고 친절하게 센스있게 대려다주고 가더군요
너무 이쁘게 꾸미면서 저녁에더 썬글라스 낀게 수상스러웠지만 술도 많이취해있었고
뭐 이쁘게 보일라는갑다 이런생각으로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 일본친구랑 경복궁,63빌딩 이런대를 구경시켜주고 신사동,이태원등을 다니며
4일이지났습니다 티비를켰는데 엠카운트다운이라는 가수가나와서 노래불르는프로에서
분명히 그여자가 노래를 불르고있는겁니다
그때 갑자기 밀려드는 당혹감..........헐 ,,,,,, 이거 머야 그냥 너무 황당했습니다
분명히 그때 알려준이름이있었습니다 네이버에 딱쳐봤습니다...
가명 X(진짜이름)..........헐.....
그리고 바로 어머니에게 "엄마! 혹시 여자가 나안테 온전화없어요? "
"아 어제 일본친구애랑 남산갔을때 어떤여자않테 전화왔더라"
"이름이 뭐에요?"
" 아 기억이안난다 "
"아 .........미치겠다!!"
"왜~?"
"아 ~ 아니에요"
일본친구않테 이런말을하니 너무 당혹해 합니다
솔직히 연예인 이란 이유 때문이라도 다시만나보고싶습니다
정말 나쁘긴하지만 어떻게 방법없을까요?
그쪽 기획사로 전화해서 번호좀알려달라고할까요?
근데 어떻게아는사이냐고 그러면 나이트에서 만났다고 하면 그쪽에 피해입을꺼같아서
그런건 정말미안하고 어떻게해야될까요 방법좀부탁드립니다
뭐 어차피 꼬투리잡혀서 악플달리겠지만 ㅜㅜ 악플달리려고 쓴글아니에요
방법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