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이 올리신글보고 저두글한번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지금으로부터.. 1년전일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관연악을 하구잇엇습니다.(지금은 관둿지만요~-_-;;) 1년전 신입생을뽑고 2틀뒤.. 어떤한 여자아이가 잇엇습니다. 키는 160?정도 그닥 크지않은키지만..ㅋ 얼굴은 제가볼땐..음..ㅋㅋ;; 이쁜편이엿어요 ;; 아니 이뻣죠..ㅋ 화이트 데이 날에 말이라두 건내볼가 하면서 사탕을준비햇는대.. 후배놈이.. 그여자에게.. 주더군요.. - -;; 후배놈이.. 좀귀엽게 생겨서;; 한걸음 물러낫어요.. 그사탕- -집에가서..혼자꾸역꾸역 머것습니다;;ㅋㅋ 그리고3달정도뒤 후배놈이랑 깨지더군요..ㅋ 제생각엔 이게 기회다.. 여자애한테 잘해주면서 조금씩 친분을일단 쌓아 가자!! 생각하구 가까이 가려햇지만..이번엔.. 선배란놈이..껴드내요;; 전그래서;; 6개월동안;; 인사빼곤 한마디도 못햇어요;; 정말 - -한심햇어요 제자신이..ㅋ 관현악부를 나오고.. 이제 그아이.. 잊자.. 생각하구 한..2주뒤엿나? 어떻게 하다가 연락이됫더라구여.. 그때기분은..정말 .. 말로표현할수업을정도로 좋앗어죠.. 어느분이시든 아실거에요 이기분..ㅋ 매일 문자하고 선배란놈이랑 사귀면서 힘들거나 울고싶을때마다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면서 버팀목이 되어주었죠.. 그렇게 지내다보니.. 일년이 지나버렷더라구여.. 이젠 제법 말두하구 장난두치고.. 하핫;; 선배란놈이랑 오래가더라구여.. 졸업하구도 사귀는거보니.. 그러다가.. 그여자아이랑 선배님이랑 깨지려구하는기미가 보이더군요..ㅋ 사실.. 깨지길바랫어요..정말..선배란놈이..싸이코인지라 ;; 심심하면 유리창깨질않나;; 여자란여자한테다 찍접거리고;; 그래서솔직히.. 맘에안들엇죠.. 무튼 ㅋ 그런기미가 보이자 만우절?그날밤에..문자를보냇죠.. 저기..잇잖아..너..xx랑깨지구..나한테오면안되?? 이렇게요 - -;;솔직히;;말재주도업구..고백하려면 왜그렇게 머리굳는지;;참;;하핫.. 만우절이니까.. 싫다구래두..장난이라구하면 그만이니까 그날을 노린거죠 ㅋㅋ 왠만한분들 한번씩은해보셧을거에요..ㅋ 그러다 역시..얼마못가서 깨지더군요.. 그리고나서.. 저랑사귀게되엇어요.. 상황은 쉽게풀려서좋앗죠.. 어렵지않게 사귀엇으니까여..ㅋㅋ 그러다가 일주일지낫나? 그여자아이가.. 갑자기..대뜸..저좋아한게아니라면서.. 깨지자고하는거에요.. 순간..눈이휘둥그래지면서;;살짝;;목이아프더라구요.. 그래두.. 여자아이가 맘이엄는대..사겨서 모하냐~이런생각하면서..아랏다고햇죠.. 쉽게사귀고..쉽게깨진..그다음날..친구녀석이 기분풀어준다면서 대리고나갓어요..ㅋ 기분은별로엿지만 친구놈들이 저챙겨준다는맘이 고마워서 나갓죠..ㅋ하지만..나간게잘못이엿을까요.. 재밋게놀구..친구놈버스 기다려주려고 버스정류장가는대.. 그여자아이랑..그선배란놈이랑..같이잇는거에요..순간..눈물이 나더군요.. 배신감이랄가..? 그런기분이 막들면서.. 그장면보는순간..몸이딱..굳어버리는거에요.. 친구놈들이..끌고가면서 참아..참아야되.. 이러면서 집까지바래다 주더군요.. 집에서 벽치면서..소리지르고...미친짓좀햇죠.. 참..제자신이 비참하더군요.. 내가좋아서 사귄게아니면..왜사귄건가.. 일주일 외로움달래기?? 막..이런저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생각한지..몇일뒤..하늘이 도와주신건지.. 결국 둘이 오래못가더군요..이젠완전끝난거같더군요.. 서로연락두 완전이..끊어버리구... 그렇게 그여자가날 배신햇단생각이들면서..전바보같이..그여잘기다렷어요.. 또바보같이..먼저연락하구.. 사람을 좋아하면 어쩔수엄나보더군요..누굴가를..진짜..사랑하면.. 연락두맨날하구..가끔전화두하구.. 일끝나면 대려다주고.. 영화두보고.. 손두잡구.. 이런날이 계속됫습니다.. 전정말로..행복햇습니다.. 좋아하는사람이랑 잘되가는거같아서요..하지만 친구놈들이 저한테모라구하더군요.. 역시나.. 넌지금 개한테 장난감취급당하는거라고..솔직히..그런거같앗어요저두..하지만..하지만.. 그걸알면서도..전 좋아하구잇엇죠..ㅜ_ㅡ..아흥흥..ㅋ 그렇게 시간이가고.. 영화보고난뒤 집에대려다주면서.. 말햇죠.. 너..오빠랑 사귀지않을래..?아~시름말구~ 하핫;; 이렇게 말햇죠;; 그러더니 한참고민하다가.. 그여자아이가 이렇게말햇어요..ㅋ 음..글쎄..?나오빠좋긴한대..아직은 남자시러.. 난지금 이런사이가좋아.. 애인은아니지만~애인같은사이.. 이런사이가좋아.. 이러더군요.. 씁쓸한..미소와함께.. 아~~그렇구나~이랫더니.. 그여자아이가.. 난..오빠가 주는사랑이 익숙해져잇는거같애.. 그래서 그런가바.. 이러더군요.. 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 어떻게하시겟어요..? 전이제..모르겟더라구요..사이는멀어지지않앗지만..ㅜ 이런저런 애기섞이구 글참 길어졌내요;;하핫;; 무튼.. 읽어주시고..조언 부탁드려요..^^
저에게..어떤한여자가..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이 올리신글보고 저두글한번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지금으로부터.. 1년전일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관연악을 하구잇엇습니다.(지금은 관둿지만요~-_-;;)
1년전 신입생을뽑고 2틀뒤..
어떤한 여자아이가 잇엇습니다.
키는 160?정도 그닥 크지않은키지만..ㅋ
얼굴은 제가볼땐..음..ㅋㅋ;; 이쁜편이엿어요 ;;
아니 이뻣죠..ㅋ
화이트 데이 날에 말이라두 건내볼가 하면서 사탕을준비햇는대..
후배놈이.. 그여자에게.. 주더군요.. - -;;
후배놈이.. 좀귀엽게 생겨서;; 한걸음 물러낫어요..
그사탕- -집에가서..혼자꾸역꾸역 머것습니다;;ㅋㅋ
그리고3달정도뒤 후배놈이랑 깨지더군요..ㅋ 제생각엔
이게 기회다.. 여자애한테 잘해주면서 조금씩 친분을일단 쌓아 가자!!
생각하구 가까이 가려햇지만..이번엔.. 선배란놈이..껴드내요;;
전그래서;; 6개월동안;; 인사빼곤 한마디도 못햇어요;;
정말 - -한심햇어요 제자신이..ㅋ
관현악부를 나오고.. 이제 그아이.. 잊자.. 생각하구 한..2주뒤엿나?
어떻게 하다가 연락이됫더라구여.. 그때기분은..정말 .. 말로표현할수업을정도로
좋앗어죠.. 어느분이시든 아실거에요 이기분..ㅋ
매일 문자하고 선배란놈이랑 사귀면서 힘들거나 울고싶을때마다
옆에서 묵묵히 지켜보면서 버팀목이 되어주었죠..
그렇게 지내다보니.. 일년이 지나버렷더라구여..
이젠 제법 말두하구 장난두치고.. 하핫;;
선배란놈이랑 오래가더라구여.. 졸업하구도 사귀는거보니..
그러다가.. 그여자아이랑 선배님이랑 깨지려구하는기미가 보이더군요..ㅋ
사실.. 깨지길바랫어요..정말..선배란놈이..싸이코인지라 ;;
심심하면 유리창깨질않나;; 여자란여자한테다 찍접거리고;;
그래서솔직히.. 맘에안들엇죠..
무튼 ㅋ 그런기미가 보이자 만우절?그날밤에..문자를보냇죠..
저기..잇잖아..너..xx랑깨지구..나한테오면안되??
이렇게요 - -;;솔직히;;말재주도업구..고백하려면
왜그렇게 머리굳는지;;참;;하핫..
만우절이니까.. 싫다구래두..장난이라구하면 그만이니까
그날을 노린거죠 ㅋㅋ 왠만한분들 한번씩은해보셧을거에요..ㅋ
그러다 역시..얼마못가서 깨지더군요.. 그리고나서.. 저랑사귀게되엇어요..
상황은 쉽게풀려서좋앗죠.. 어렵지않게 사귀엇으니까여..ㅋㅋ
그러다가 일주일지낫나? 그여자아이가.. 갑자기..대뜸..저좋아한게아니라면서..
깨지자고하는거에요.. 순간..눈이휘둥그래지면서;;살짝;;목이아프더라구요..
그래두.. 여자아이가 맘이엄는대..사겨서 모하냐~이런생각하면서..아랏다고햇죠..
쉽게사귀고..쉽게깨진..그다음날..친구녀석이 기분풀어준다면서 대리고나갓어요..ㅋ 기분은별로엿지만
친구놈들이 저챙겨준다는맘이 고마워서 나갓죠..ㅋ하지만..나간게잘못이엿을까요..
재밋게놀구..친구놈버스 기다려주려고 버스정류장가는대.. 그여자아이랑..그선배란놈이랑..같이잇는거에요..순간..눈물이 나더군요.. 배신감이랄가..? 그런기분이 막들면서.. 그장면보는순간..몸이딱..굳어버리는거에요.. 친구놈들이..끌고가면서 참아..참아야되.. 이러면서 집까지바래다 주더군요..
집에서 벽치면서..소리지르고...미친짓좀햇죠.. 참..제자신이 비참하더군요..
내가좋아서 사귄게아니면..왜사귄건가.. 일주일 외로움달래기?? 막..이런저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생각한지..몇일뒤..하늘이 도와주신건지.. 결국 둘이 오래못가더군요..이젠완전끝난거같더군요..
서로연락두 완전이..끊어버리구... 그렇게 그여자가날 배신햇단생각이들면서..전바보같이..그여잘기다렷어요.. 또바보같이..먼저연락하구.. 사람을 좋아하면 어쩔수엄나보더군요..누굴가를..진짜..사랑하면..
연락두맨날하구..가끔전화두하구.. 일끝나면 대려다주고.. 영화두보고.. 손두잡구.. 이런날이 계속됫습니다.. 전정말로..행복햇습니다.. 좋아하는사람이랑 잘되가는거같아서요..하지만 친구놈들이 저한테모라구하더군요.. 역시나.. 넌지금 개한테 장난감취급당하는거라고..솔직히..그런거같앗어요저두..하지만..하지만.. 그걸알면서도..전 좋아하구잇엇죠..ㅜ_ㅡ..아흥흥..ㅋ
그렇게 시간이가고.. 영화보고난뒤 집에대려다주면서.. 말햇죠.. 너..오빠랑 사귀지않을래..?아~시름말구~ 하핫;; 이렇게 말햇죠;; 그러더니 한참고민하다가.. 그여자아이가 이렇게말햇어요..ㅋ
음..글쎄..?나오빠좋긴한대..아직은 남자시러.. 난지금 이런사이가좋아.. 애인은아니지만~애인같은사이.. 이런사이가좋아.. 이러더군요..
씁쓸한..미소와함께.. 아~~그렇구나~이랫더니.. 그여자아이가..
난..오빠가 주는사랑이 익숙해져잇는거같애.. 그래서 그런가바.. 이러더군요..
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 어떻게하시겟어요..? 전이제..모르겟더라구요..사이는멀어지지않앗지만..ㅜ
이런저런 애기섞이구 글참 길어졌내요;;하핫;;
무튼.. 읽어주시고..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