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소 후 혼수 물어 내라는 여자

방심남2007.07.05
조회683

얼마전에 글 올렸다가 톡이 되어 내린 뒤 다시 올립니다.

전 작년 12월에 결혼 했습니다.근데 신혼여행 다녀온 뒤 바로 별거 했다가 4개월만에

 다시 집얻고 살려다가 하루도 안되어 다시 별거 아니 이혼이져 다행이 혼인신고는 안된상태구여...

와이프란 여자와 싸웠습니다. 저번에 첫번째 싸웠던 일로 걸고넘어지며 다시 시비를 걸어서 말이져

덕분에 전세 복비만 3번째 냈구여 다시 계약 파기로 복비를 내고 전세집을 나가려 합니다.

이제 7개월째 접어들져....사건은 여자랑 치고 받고 싸웠져 그 와이프란 여자가 경찰서에 (4월말경) 신고를 했고..

전 터무니 없게 약식선고 100만원 벌금을 물게 되었습니다. 제 딴엔 맞고소라 생각 했는데...

짭새나 법은 약하다는 여자편만 들어 주더구여~~어찌됐건 이건 서론이구여...얼마전에 법원등기로 날라 오더군여 벌금에 처한다.라는....

근데도 어제까지 연락을 하고 지내고 만나왔습니다.(벌금고지 날라오기전 까지) 저 참 한심 하고 모자란 놈입니다.그 여자가 퇴근후 들려 관계도 자주 갖고 한마디로 이혼은 했으나 "섹파"였져...집에 갈땐 택시비 지갑에서 빼가는 술집여자 같은.....

이제 그만 만나려구여...벌금 낼 생각하니, 아니 경찰서 기록에 올라간다는 자체가 벌금보다 무지 무지 싫습니다. 근데 이 여자 이미 벌금 날라 온 상태인데 자기 이전 진단이 6주(뻥입니다 눈탱이만 멍들었거든여) 나왔다 다시 재고소 하겠다 <<이전 고소때 진단서를 둘다 제출하지 않았었습니다  전 2주밖에 안나왔고>> 하네여..쫄아서 112 에 묻고 변호사라도 찾아갈 생각 입니다만은 이미 벌금 때려 진거 재고소는 안되는걸 알고 있는지라... 벌금 고지서는 아직 날라온 상태는 아니라서 못냈습니다. 이여자 재고소 이유인 즉은 애를 지워야 겠는데 중절비가 없다 돈을 대줘라...전 벌금 100만원 땜에 여유가 없으니 힘들겠다 했져..

그랬더니 혼수 다시 합친 후 바로 깨진 3개월간(4월말에서 7월) 저보고 섰으니 혼수 다 물어 내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누차 문자와 전화로 혼수를 빨리 빼가라 말은 했지만 7월에 빼겠다..절대 돈을 요구 하지 않겠다했던 여자가.... 중절수술비 땜에 재고소를 한다느니 혼수값  2000~3000을 물어 내라느니 하네여...아님 내집에서 중고매매상 불러 그 자리서 팔겠다는데...웬지 드러 누워 버릴것 같다는 ...물런 무단침입으로 신고하면 되지만  똥이 무서워서 피하진 않자나여...

어이 없습니다.. 낼 혼수 물품보관소에 맡 길테니 찾아가라는 내용증명 보내 려구여... 꼭 줘야 한다면... 아니 더러워서라도 주겠습니다만. 이제 그년 집에서 건달이란 형부와 그 언니가 절 협박하네여 가만두지 않겠다느니  죽여 버리겟다느니 제가 차단시켜 그 후 녹취는 못했구여~연락처라도 얼릉 바꿔 버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어떻하면 좋을까여?

질타도 받겠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해온거 되돌려 주겠 다는데도 안받고 돈으로 받으려는 여자 보상심리 라도 저 벌금 때리고 아니 경찰서 자료에 이름 올리고 한 것 자체 만이라도 이제 서로 정리 하자는데 도무지 말이 먹혀 들지 않네여....계속 구속시키겠다느니 문자 오고 협박 합니다.지하주차장 내려 가기가 무섭고 전화오는게 짜증납니다. 인생막가는 일수가족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