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옷을 갈아입고 한참 일을 하는데 동갑인 조장이 "팀장님이 우리한테 네가 뭔말 했냐고 물어본다야 아침에 왜 그랬냐고" 그래서 " 아니 오히려 내가 팀장님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너랑 차 타고 올때도 분위기 살벌했니?? 왜 아침부터 시비걸고 난리래" 조장왈 "그니까 말이다. 네가 옷을 던져서 나뒀다고 말하더라.(던지긴 누가 던졌다고 그래.속 좁은 인간 혼자 생각하고 혼자망상증 걸린인간 쯧) 아무일도 아닌거 가지고 혼자 또 생각한갑다야 ..걍 무시해버려" 우린 얼척없던 아침에 그일로 걍 웃어버리고 열심히 일했다.. 그리고 내차례 휴식시간(돌아가면서 쉬는시간이 20분씩 있거던요) 차에서 쉬는데 팀장이 왔다 팀장이 물어본다 "너 아침에 왜그랬어" 그래서 내가 "왜요 아무일도 아닌데..제가 단세포라 잊어버린 일인데 왜그러세요" (재차 아침에 왜 나에게 짜쯩섞인 못소리로 말하셨냐고 물어보기 짱나 그리 말했다..)-사실 팀장하고 말하는것 자체가 짜증나 될수 있으면 간단하게 말하던 당시였다.. 그리고 나서 난 서울에 친구와 통화하고 쉬는시간 끝나 근무서고... 그날 이 놈의 팀장이 끝난시간 오바했는데도 엠프를 치울려고 생각을 안하는거였다 (팀장이 와서 엠프를 철수할려고할때 우리일도 마무리되는거거든요..) 그리고 나서 10분 오바해 일 마무리 아무튼 우리 팀원은 팀장 왜또 저래란 의문을 갖고 서로 얼굴 쳐다보며 걍 웃어버렸다... 팀장차타고 이동하는데 팀장이 회식을 갖자는거였다.. 원래 회식자리 싫어하는 나였지만 나 들어오고 첫 자리고 또 당시 그 시기가 팀장하고 우리 팀원들하고 별로 사이 안좋은 시기라 술자리에서 좀 인간적으로 얘기 해볼까싶어 우린 "네..." 하지만(회식 자리간게 화근이었을 줄..) 회식자리를 갖기전 팀장 큰애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 잠깐 병원에 들린다 했다.. 팀장은 먼저 병원에 들어가고 우린 팀장의 소심한기를 알기때문에 팀원들끼리 돈을 모아 음료수를 사가지고 병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회식자리에 팀장 작은애기(2살인가??아무튼 어린애기)도 데리고 갔다.. 1차는 소주에 버섯요리 (xx정유 대리도 왔다..나이많은 노총각) 2차는 노래방 그리고 난 3차까지 가지않고 집에 갈려 했으나 동갑인 조장 왈" 첫 회식이니깐 가자 " 할수없이 동생인 다른 팀원1명만 빠지고 우리는 3차 바에 갔다.. 느낌상 바에 들어간 순간부터 팀장은 삐져 있었다 ..혼자 꿍해서 말도 하지않고 (우린 무시하고 우리끼리 놀았다.노총각인 대리말하는게 웃겨 말장난 서로 주고 받느라..ㅎㅎ) 술집에서 애기가 먹을게 머있겠냐만 다행히 과일안주가 있어 난 오렌지 껍질을 벗겨 팀장 애기한테 먹여줬다.. 한참 주다가 다 동이나 " xx야 ~이모가 바나나 줄까?" 그러자 그때가지 조용히 있던 팀장 "야..냅둬..가식적인 행동하지마" 하며 애기한테 막 짜증를 부리는거였다.. 그때 x정유 대리가 우릴보며 "내가 세상에서 제일 짜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말 제대로 못하는 애기한테 짜증내는 사람이야" 그러자 팀장왈 "지금 저보고 들으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순간....어이없슴..분위기 구리게 됨 한번 밷은 말이라 탄력이 붙어는지 별로 술 많이 먹은 자리도 아닌데 이몸의 팀장이 용감해졌는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야 ~니들이 무슨 팀원들이냐 우리 작은애 3주동안 병원에 있을때는 오지도 않더니 오늘 왜 왔냐..내가 우리 부인한테 전화해서 말했는데 아까 너희들이 사온 음료수 버리라고 말했다.부인이 안 버리면 내가 버릴꺼다" 더 황당황당 팀장이란 인간이~ 35살 쳐먹은 인간이 그게 할 소리인가 (우리가 병원에 좀더 일찍 안간건 잘못했는데 그동안 얼마나 맘에 담아두고 살았을까..쯧..그런다고 버린다는얘기를..쯧 나이값 못하기는) 나와 조장인 동갑내기 친구는 어이가 없어 가만히 있었다. 팀장이 다시 말하기를 "야 너 그만둬라" 이렇게 나에게 말하는거다.. 그래서 그뒤로 몇번 내게 물어보는데 걍 무시하고 대답안했다 .그러자 "야 이자리에서 말해" 그래서 내가"팀장님 지금 술취하셨으니깐 내일 술깨시고 저랑 다시 얘기해요" (열 이빠이 받은 상황이었지만 좋게좋게 말했다.) 순간 위스키잔을 내게 확 던지며 (잔은 바닥에 깨졌다.) "이 싸가지없는년이 뭐라고?..내가 취해서 내일 다시 얘기하자고..너 다시 얘기해봐 이개같은 뭔년뭔년 " 한참을 말하더니 "너 싸가지 없다는거 알아봤어..야!너 그만둬 여기서 말해라" 난 넘 어이가 없었지만 마침 나도 그만 두고 싶었던 상황이라 "네. 그만두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 사람을 그런 모욕들어가며 팀장대우를 해줘야한다는생각하며 가만히 나왔는지 후회스럽다. 지 새끼가 있는 자리에 욕 지랄하며 폭력행사하던~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인간 면상에 물이라도 확 부어버릴껄) 팀장왈 "야 너 집에가" 난 조장에게 먼저 간다 얘기하고 나왔다.. 그 뒷날 팀장이란 사람은 내가 아침에 옷 확 던졌던일(던지긴 누가 던져 ..내 자리에 가져다 얌전히 놨거만...상상력이 풍부한 인간인지 팀원중 동생말처럼 자격지심이 많아서 그런지 ..쯧)에 대해 미안하단 소리 안하고 내가 둘러댔닸다.. 어이가 없어서 내가 둘러대기 선수래 세상에 세상에 있는말 없는말 지어내는 불쌍한 인간들이 많단건 알지만 그 사람이 바로 이 인간일줄은... 대전에 가서 다른팀들한테 내가 잘난체를 잘하고 싸가지가 없어서 잘라버렸다고 얘기했단다..허허 웃긴 놈일세... 35살 먹고 구라치는 인간이라..ㅎㅎ 현재 내자리는 19살 짜리 다른 인원이 투입되었다는데 팀장놈이 (인간이라고 붙여줄 가치가 없다 짐승에 놈이다..) 외모가지고 무시를 한데 팀원들하고 있을때뿐만 아니라 다른 주유원들 하고 같이 있을때도 "애 달려라 하니에 홍두깨 부인 안 닮았습니까".......(지 얼굴은 생각 안하고..으 생각도 하기 싫다.) 할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불쌍한 애어른 본사에선 이 무늬만 팀장놈이 술먹고 날마다 울 일하는데 지장를 주는지 팀장이 할 파워포인트를 조장이 대신하는지 (컴퓨터를 못하면 배우던지 조장에게 다 시킨다..쯧) 함께 주유원들 교육 시키는 일을 하지 않고 탱자탱자 노는지 아무도 모른다 대전지역 다른팀들 전북지역등등 다른지역 팀장들 팀원들 아무도 모른다.. 이 사람 이 무책임하고 개 만도 못한 사람 합법적인 방법으로 벌줄 방법 없을까요??? (워낙 생긴것 자체가 불쌍한 티가 팍팍나는 사람..빈하게 생긴 사람이라 먼지나게 패주고 싶지만 그래도 애기아빠라는데..ㅋ) 넘 어이없는일 살다보니 별일이죠... 제게 답좀 주시길 바래요 제가 나쁜년이고 자기는 잘난인간이라 표현하는 사람 어찌 벌줄까요???
꼭 읽어주세요"xx정유H서비스교육팀 무늬만 팀장"-2
이어서................................................................................................................................
옷을 갈아입고 한참 일을 하는데
동갑인 조장이
"팀장님이 우리한테 네가 뭔말 했냐고 물어본다야
아침에 왜 그랬냐고"
그래서 " 아니 오히려 내가 팀장님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너랑 차 타고 올때도 분위기 살벌했니??
왜 아침부터 시비걸고 난리래"
조장왈
"그니까 말이다. 네가 옷을 던져서 나뒀다고 말하더라.(던지긴 누가 던졌다고 그래.속 좁은 인간 혼자 생각하고 혼자망상증 걸린인간 쯧) 아무일도 아닌거 가지고 혼자 또 생각한갑다야 ..걍 무시해버려"
우린 얼척없던 아침에 그일로 걍 웃어버리고 열심히 일했다..
그리고 내차례 휴식시간(돌아가면서 쉬는시간이
20분씩 있거던요)
차에서 쉬는데 팀장이 왔다
팀장이 물어본다 "너 아침에 왜그랬어"
그래서 내가
"왜요 아무일도 아닌데..제가 단세포라 잊어버린 일인데 왜그러세요" (재차 아침에 왜 나에게 짜쯩섞인 못소리로 말하셨냐고 물어보기 짱나 그리 말했다..)-사실 팀장하고 말하는것 자체가 짜증나 될수 있으면 간단하게 말하던 당시였다..
그리고 나서 난 서울에 친구와 통화하고 쉬는시간 끝나 근무서고...
그날
이 놈의 팀장이 끝난시간 오바했는데도 엠프를 치울려고 생각을 안하는거였다 (팀장이 와서 엠프를 철수할려고할때 우리일도 마무리되는거거든요..)
그리고 나서 10분 오바해 일 마무리
아무튼 우리 팀원은 팀장 왜또 저래란 의문을 갖고 서로 얼굴 쳐다보며 걍 웃어버렸다...
팀장차타고 이동하는데
팀장이 회식을 갖자는거였다..
원래 회식자리 싫어하는 나였지만 나 들어오고 첫 자리고
또 당시 그 시기가 팀장하고 우리 팀원들하고 별로 사이 안좋은 시기라 술자리에서 좀 인간적으로 얘기 해볼까싶어
우린 "네..."
하지만(회식 자리간게 화근이었을 줄..)
회식자리를 갖기전
팀장 큰애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 잠깐 병원에 들린다 했다..
팀장은 먼저 병원에 들어가고
우린 팀장의 소심한기를 알기때문에 팀원들끼리 돈을 모아 음료수를 사가지고 병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회식자리에 팀장 작은애기(2살인가??아무튼 어린애기)도 데리고 갔다..
1차는 소주에 버섯요리 (xx정유 대리도 왔다..나이많은 노총각)
2차는 노래방
그리고 난 3차까지 가지않고 집에 갈려 했으나
동갑인 조장 왈" 첫 회식이니깐 가자 "
할수없이 동생인 다른 팀원1명만 빠지고 우리는 3차 바에 갔다..
느낌상 바에 들어간 순간부터 팀장은 삐져 있었다 ..혼자 꿍해서 말도 하지않고 (우린 무시하고 우리끼리 놀았다.노총각인 대리말하는게 웃겨 말장난 서로 주고 받느라..ㅎㅎ)
술집에서 애기가 먹을게 머있겠냐만
다행히 과일안주가 있어 난 오렌지 껍질을 벗겨 팀장 애기한테 먹여줬다..
한참 주다가 다 동이나
" xx야 ~이모가 바나나 줄까?"
그러자 그때가지 조용히 있던 팀장
"야..냅둬..가식적인 행동하지마" 하며 애기한테 막 짜증를 부리는거였다..
그때 x정유 대리가 우릴보며
"내가 세상에서 제일 짜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말 제대로 못하는 애기한테 짜증내는 사람이야"
그러자
팀장왈 "지금 저보고 들으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한번 밷은 말이라 탄력이 붙어는지 별로 술 많이 먹은 자리도 아닌데 이몸의 팀장이 용감해졌는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야 ~니들이 무슨 팀원들이냐
우리 작은애 3주동안 병원에 있을때는 오지도 않더니 오늘 왜 왔냐..내가 우리 부인한테 전화해서 말했는데 아까 너희들이 사온 음료수 버리라고 말했다.부인이 안 버리면 내가 버릴꺼다"
더 황당황당
팀장이란 인간이~ 35살 쳐먹은 인간이 그게 할 소리인가 (우리가 병원에 좀더 일찍 안간건 잘못했는데 그동안 얼마나 맘에 담아두고 살았을까..쯧..그런다고 버린다는얘기를..쯧 나이값 못하기는)
나와 조장인 동갑내기 친구는 어이가 없어 가만히 있었다.
팀장이 다시 말하기를
"야 너 그만둬라"
이렇게 나에게 말하는거다..
그래서 그뒤로 몇번 내게 물어보는데 걍 무시하고 대답안했다 .그러자
"야 이자리에서 말해"
그래서 내가"팀장님 지금 술취하셨으니깐 내일 술깨시고 저랑 다시 얘기해요" (열 이빠이 받은 상황이었지만 좋게좋게 말했다.)
순간 위스키잔을 내게 확 던지며 (잔은 바닥에 깨졌다.)
"이 싸가지없는년이 뭐라고?..내가 취해서 내일 다시 얘기하자고..너 다시 얘기해봐 이개같은 뭔년뭔년 "
한참을 말하더니
"너 싸가지 없다는거 알아봤어..야!너 그만둬 여기서 말해라"
난 넘 어이가 없었지만 마침 나도 그만 두고 싶었던 상황이라 "네. 그만두겠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 사람을 그런 모욕들어가며 팀장대우를 해줘야한다는생각하며 가만히 나왔는지 후회스럽다. 지 새끼가 있는 자리에 욕 지랄하며 폭력행사하던~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인간 면상에 물이라도 확 부어버릴껄)
팀장왈 "야 너 집에가"
난 조장에게 먼저 간다 얘기하고 나왔다..
그 뒷날 팀장이란 사람은 내가 아침에 옷 확 던졌던일(던지긴 누가 던져 ..내 자리에 가져다 얌전히 놨거만...상상력이 풍부한 인간인지 팀원중 동생말처럼 자격지심이 많아서 그런지 ..쯧)에 대해 미안하단 소리 안하고 내가 둘러댔닸다..
어이가 없어서
내가 둘러대기 선수래
세상에 세상에
있는말 없는말 지어내는 불쌍한 인간들이 많단건 알지만 그 사람이 바로 이 인간일줄은...

대전에 가서 다른팀들한테 내가 잘난체를 잘하고 싸가지가 없어서 잘라버렸다고 얘기했단다..허허
웃긴 놈일세...
35살 먹고 구라치는 인간이라..ㅎㅎ
현재 내자리는 19살 짜리 다른 인원이 투입되었다는데
팀장놈이 (인간이라고 붙여줄 가치가 없다 짐승에 놈이다..)
외모가지고 무시를 한데
팀원들하고 있을때뿐만 아니라 다른 주유원들 하고 같이 있을때도 "애 달려라 하니에 홍두깨 부인 안 닮았습니까".......(지 얼굴은 생각 안하고..으 생각도 하기 싫다.
)
할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는 불쌍한 애어른
본사에선 이 무늬만 팀장놈이 술먹고 날마다 울 일하는데 지장를 주는지
팀장이 할 파워포인트를 조장이 대신하는지 (컴퓨터를 못하면 배우던지 조장에게 다 시킨다..쯧)
함께 주유원들 교육 시키는 일을 하지 않고 탱자탱자 노는지 아무도 모른다
대전지역 다른팀들 전북지역등등 다른지역 팀장들 팀원들 아무도 모른다..
이 사람 이 무책임하고 개 만도 못한 사람 합법적인 방법으로 벌줄 방법 없을까요???
(워낙 생긴것 자체가 불쌍한 티가 팍팍나는 사람..빈하게 생긴 사람이라 먼지나게 패주고 싶지만 그래도 애기아빠라는데..ㅋ)
넘 어이없는일 살다보니 별일이죠...
제게 답좀 주시길 바래요
제가 나쁜년이고 자기는 잘난인간이라 표현하는 사람 어찌 벌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