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어제 넘 황당한 일이있어서 글을쓰게 됐네요.. 도대체 그말의 의미가 먼지 넘 궁금해서.... 어저께 비가와서.. 남친이랑 간만에 파전에 동동주를 한잔하기로 했거든요 남친이 회사가 먼관계로 남친동네서 기다리게 됐죠.. 다리도 아푸고 목도 말라.. 근처편의점에 들어가..음료수를 사고 편의점의자에 앉아있었어요 아시죠? 라면먹는의자.... 그리고는 무지편한자세로 멍하게 앉아있었죠 다리는 꼬고..팔은 의자하나에 걸친채로 말이죠... 근데 몇분이 지났을까요? 갑자기 뒤에서 누가.. "아가씨~~" 하며 부르는거에요... 저는 멍하게 있다가 "네?"이렇게 대답했죠 그랬더니 그사람이 하는 말.. 가관입니다.. ... .... "혹시 레즈비언 아니세요?" 너무 황당한 나머지 할말이 없더군요.. "머라구요? " 라고 했더니.. 그사람... 저를 아래위로 훓어보더니 하는말..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풍기는 늬앙스가 레즈비언같다... 남들이 보면 오해하겠네.." 이러고는 나가버립니다... 그 순간 저는 얼어버렸죠... 그런경우는 첨이라.. 그러고는 한참을 생각하다 무안해서 편의점을나와버렸습니다.. 이애기를 남친한테 했더니... 웃긴다고 웃습니다.. 자기도 이런경우는 첨이라고.. 친구한테전화해서..물어봤죠 "야 ~ 내가 레즈비언처럼생겼냐?" 이러구요... 그리고 그생각에 밤새도록 잠도못잤습니다.. 그사람.. 여자구요..30대초,중반쯤되보이구 마른체격에 커트머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손에는 삼각김밥을 두개든채 말이죠 ㅡㅡ;;; 도대체 그사람이 한말이 무슨뜻일까요?????? (참고로.. 저는 아주평범한 여자입니다..청반바지에 티셔츠하나입고있었구요.. )
편의점에서 생긴일...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어제 넘 황당한 일이있어서 글을쓰게 됐네요..
도대체 그말의 의미가 먼지 넘 궁금해서....
어저께 비가와서.. 남친이랑 간만에 파전에 동동주를 한잔하기로 했거든요
남친이 회사가 먼관계로 남친동네서 기다리게 됐죠..
다리도 아푸고 목도 말라.. 근처편의점에 들어가..음료수를 사고 편의점의자에 앉아있었어요
아시죠? 라면먹는의자....
그리고는 무지편한자세로 멍하게 앉아있었죠
다리는 꼬고..팔은 의자하나에 걸친채로 말이죠...
근데 몇분이 지났을까요?
갑자기 뒤에서 누가.. "아가씨~~"
하며 부르는거에요...
저는 멍하게 있다가 "네?"이렇게 대답했죠
그랬더니 그사람이 하는 말.. 가관입니다..
... .... "혹시 레즈비언 아니세요?"
너무 황당한 나머지 할말이 없더군요..
"머라구요? " 라고 했더니..
그사람...
저를 아래위로 훓어보더니 하는말..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풍기는 늬앙스가 레즈비언같다... 남들이 보면 오해하겠네.."
이러고는 나가버립니다...
그 순간 저는 얼어버렸죠... 그런경우는 첨이라..
그러고는 한참을 생각하다 무안해서 편의점을나와버렸습니다..
이애기를 남친한테 했더니... 웃긴다고 웃습니다..
자기도 이런경우는 첨이라고.. 친구한테전화해서..물어봤죠
"야 ~ 내가 레즈비언처럼생겼냐?" 이러구요...
그리고 그생각에 밤새도록 잠도못잤습니다..
그사람.. 여자구요..30대초,중반쯤되보이구 마른체격에 커트머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손에는 삼각김밥을 두개든채 말이죠 ㅡㅡ;;;
도대체 그사람이 한말이 무슨뜻일까요??????
(참고로.. 저는 아주평범한 여자입니다..청반바지에 티셔츠하나입고있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