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큰동서가 작은동서 이야기쓴거 읽었는데요~ 동거하고 결혼안했는데아기도 있다면서 흉보는거 보았어요. 혼전에 같이 잘수있다고 생각할수있지만, 동거는 그때 글올린사람처럼 동서지간에도 허물로 보여져서 대접받지 못할수 있땁니다. 결혼후에 자녀를 낳아도, 결혼전 연애이야기를 하더라도 동거했다는걸 말해야되고요, 지금 좋다고해서 꼭 결혼하리란 보장도 없구요. 여자에게 불리한거같아요. 서로사랑한다면, 편리함보다는 상대가 누구앞에서나 부끄럽지않게 만들어주는게 정말 사랑하는거 아닐까요? 아직 우리사회에선, 특히나 어른들, 동거를 안하고 결혼하는 많은이들은 동거를 안좋게 여기는것같아요. 결혼을 결정할때도 님의 선택의폭이 없어지고요, 님의 부모님이 남친의 부모님께도 당당해지지않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안하는게 좋겠네요.
남친이 동거하자고 하네여.
얼마전에 큰동서가 작은동서 이야기쓴거 읽었는데요~
동거하고 결혼안했는데아기도 있다면서 흉보는거 보았어요.
혼전에 같이 잘수있다고 생각할수있지만,
동거는 그때 글올린사람처럼
동서지간에도 허물로 보여져서 대접받지 못할수 있땁니다.
결혼후에 자녀를 낳아도, 결혼전 연애이야기를 하더라도
동거했다는걸 말해야되고요,
지금 좋다고해서 꼭 결혼하리란 보장도 없구요.
여자에게 불리한거같아요.
서로사랑한다면, 편리함보다는 상대가
누구앞에서나 부끄럽지않게 만들어주는게 정말 사랑하는거 아닐까요?
아직 우리사회에선, 특히나 어른들, 동거를 안하고 결혼하는 많은이들은
동거를 안좋게 여기는것같아요.
결혼을 결정할때도 님의 선택의폭이 없어지고요, 님의 부모님이 남친의 부모님께도
당당해지지않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안하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