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톡이됐네요;;;;;;;;;난 열받아서 올린건데 리플들 보니까..참..몹쓸님들 많군요 .........귀신때문에도 짜증나 죽겠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악플다는 분들..조금 너무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저 솔직히 성격도 정말 시끄럽고 왈가닥인데 요새 힘들어서 기도못피고 살아요 이글쓰고나서 자려고 누웠는데 그 아저씨말이자꾸 생각나서 참....미칠뻔했어요 님들 말대로 귀신이 옆에있으면 내가 지금 글쓰고있는것도 보고있을... 아....;;생각하니까 진짜 치가떨린다;;;;봐도 어쩔수없잖아요 저한테 얼굴을 들이밀고 있댔으니까 모니터는 안보겠죠...아무튼..이글 쓰고나서 머리가 너무아프고 덥다가 춥다가 그러는거예요 정말 찝찝하네요.....그래서 이글 올리고부터 밖에 안나갔습니다 답답하고 그 우라질 귀신 이 옆에이인ㅁ어ㅐㄴㅇㄹ ㅏㄴ어ㅏㄴㅁ어같은 귀신때문에 짜증나죽겠는데 악플때문에 더 짜증나네요ㅋㅋ그치만 괜찮아요ㅋㅋㅋ 뭐 다그런거 아니것습니까.......... 암튼 위로해주시고 방법찾아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ㅜㅜㅜ 근데 나 이걸 톡된게 더 무서워요;; ====================================================================== 저 무서워죽겠어요 한달전부터 자꾸 뭐가 따라다니는느낌있잖아요 자면서도 옆에있는느낌 티비볼때도 옆에 뭔가 있는느낌 밥먹을때도.. 항상 옆에 뭐가 있는거같아요 저 재수생이거든요 독서실을 다니는데 아침에가서 저녁 한 11시쯤에 집에옵니다 아무생각없이 있다가도 갑자기 누가 옆에 슥 하고 다가오는걸 느낍니다 한달동안 그걸 견디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엊저녁에 공부를다하고 집에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마주걸어오고있었습니다 전 그냥 전혀 생각도못하고 아 그냥 길가는사람이구나 하고 지나갔죠 그아저씨도 그냥 제 옆을 지나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휙 하고 돌아서 빠른걸음으로 제게 오면서 "아가씨 잠깐만"이라고 소리치면서 제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왜그러시죠"라고 하니까 그아저씨가 멍하니 있더니 뭔가 느낌이있었을텐데 아무느낌도 못받았냐면서 막 꾸짖듯이 말을하시는겁니다 전 무서워서 그냥 아니라고 아무느낌없다고 하니까 그아저씨가 이미벌써 느끼고있으면서 왜 아니라고 하시냐면서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으시는겁니다 한달정도 됐다고 하니까 그 아저씨께서 지금 니 옆에 아주 여러형상이 둘러싸고있다고 저 순간 경직되죽는줄알았습니다 귀신이 사람에게 반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씀해주시는겁니다 남자귀신인데 너를 염탐하고있다고 떼어내지않으면 니가 큰일난다고 저 한달사이에 7키로가 빠졌습니다 아주 보지도못하게 안쓰러울정도로 그렇게 쩍쩍말라가고있습니다 이게 다 이 남자귀신이 빨아들이는거라고 합니다 귀신이 몸체를 옆으로 틀고있어도 눈은 저를 보고있다고 그 기에 제가 살이빠지는거라고 아저씨가 제게 말을 하시는중에도 그 남자귀신이 얼굴을 들이밀고 저를 뚫어져라 보고있다고 저는 점집가는것도 무섭고 이대로 두는것도 무서워요 어떻게 떼어내야하는데요 그렇게 이쁜얼굴도 아닌데 왜 귀신같은새끼가 반해가지고 사람을 이렇게 피말리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처다보고있는거같아요
남자귀신..제발 그만좀 봤으면 좋겠어요..
허;;;톡이됐네요;;;;;;;;;난 열받아서 올린건데
리플들 보니까..참..몹쓸님들 많군요 .........귀신때문에도 짜증나 죽겠는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악플다는 분들..조금 너무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저 솔직히
성격도 정말 시끄럽고 왈가닥인데 요새 힘들어서 기도못피고 살아요
이글쓰고나서 자려고 누웠는데 그 아저씨말이자꾸 생각나서 참....미칠뻔했어요
님들 말대로 귀신이 옆에있으면 내가 지금 글쓰고있는것도 보고있을...
아....;;생각하니까 진짜 치가떨린다;;;;봐도 어쩔수없잖아요 저한테 얼굴을 들이밀고
있댔으니까 모니터는 안보겠죠...아무튼..이글 쓰고나서 머리가 너무아프고
덥다가 춥다가 그러는거예요 정말 찝찝하네요.....그래서
이글 올리고부터 밖에 안나갔습니다 답답하고 그 우라질 귀신 이 옆에이인ㅁ어ㅐㄴㅇㄹ
ㅏㄴ어ㅏㄴㅁ어같은 귀신때문에 짜증나죽겠는데
악플때문에 더 짜증나네요ㅋㅋ그치만 괜찮아요ㅋㅋㅋ 뭐 다그런거 아니것습니까..........
암튼 위로해주시고 방법찾아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ㅜㅜㅜ
근데 나 이걸 톡된게 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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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무서워죽겠어요
한달전부터 자꾸 뭐가 따라다니는느낌있잖아요 자면서도
옆에있는느낌 티비볼때도 옆에 뭔가 있는느낌
밥먹을때도..
항상 옆에 뭐가 있는거같아요 저 재수생이거든요
독서실을 다니는데 아침에가서 저녁 한 11시쯤에 집에옵니다
아무생각없이 있다가도 갑자기 누가 옆에 슥 하고 다가오는걸 느낍니다
한달동안 그걸 견디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근데 엊저녁에 공부를다하고 집에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마주걸어오고있었습니다 전 그냥 전혀 생각도못하고
아 그냥 길가는사람이구나 하고 지나갔죠
그아저씨도 그냥 제 옆을 지나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휙 하고
돌아서 빠른걸음으로 제게 오면서
"아가씨 잠깐만"이라고 소리치면서 제게 다가왔습니다
제가 "왜그러시죠"라고 하니까 그아저씨가
멍하니 있더니 뭔가 느낌이있었을텐데
아무느낌도 못받았냐면서 막 꾸짖듯이 말을하시는겁니다
전 무서워서 그냥 아니라고 아무느낌없다고 하니까 그아저씨가
이미벌써 느끼고있으면서 왜 아니라고 하시냐면서
언제부터 그랬냐고 물으시는겁니다
한달정도 됐다고 하니까 그 아저씨께서 지금 니 옆에 아주
여러형상이 둘러싸고있다고
저 순간 경직되죽는줄알았습니다
귀신이 사람에게 반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씀해주시는겁니다
남자귀신인데 너를 염탐하고있다고
떼어내지않으면 니가 큰일난다고 저 한달사이에 7키로가 빠졌습니다
아주 보지도못하게 안쓰러울정도로 그렇게 쩍쩍말라가고있습니다
이게 다 이 남자귀신이 빨아들이는거라고 합니다
귀신이 몸체를 옆으로 틀고있어도 눈은 저를 보고있다고 그 기에
제가 살이빠지는거라고 아저씨가 제게 말을 하시는중에도 그 남자귀신이
얼굴을 들이밀고 저를 뚫어져라 보고있다고
저는 점집가는것도 무섭고 이대로 두는것도 무서워요 어떻게 떼어내야하는데요
그렇게 이쁜얼굴도 아닌데 왜 귀신같은새끼가 반해가지고
사람을 이렇게 피말리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처다보고있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