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사고사로돌아가셧는데,여러분의조언좀부탁드릴께요!

힘듬2007.07.05
조회171

저번달에 아버지가 공사현장에서 일하시다가 추락사로 돌아가셧습니다.. 당시 일당제로일

 

하시다가 돌아가셔가지고,  사고현장에가보니, 안정장치는 커녕 아무런 방지시설이없섯습

 

니다. 건물주는 법대로 하라느니 인간으로서 어느정도는 보상금을 줘야한다고생각하고,

 

지금 변호사를 사서 법적인대응을 준비중입니다..

 

저는 부모님 이혼후 아버지와 같이 살고있섯습니다. 이렇게 사고가 나자 저혼자 남게돼었

 

는데요. 아버지가 남기신 것은 빌라 22평 정도 한채랑, 포터더블캡차량 남기셧습니다. 그리구

 

빛은 천만원 대출금이람, 카드빛 200정도요 합의 1200정도입니다..

 

일단 저생각으로는 이런 경우는 보상금을 받아도 액수가 적고, 시일이 오래걸린다고 변호

 

사가 애기하더라구요,, 저도 지금 현재 살고있는집을 처분하고 빛을 다갚고 현재 24살 대

 

학생이지만, 아직 사회초년생으로 직장에 다닐때까지는 이혼하신 어머님 과 같이 살고싶

 

습니다. 그렇게 하는게 현재 최고의 방법인듯 싶구요..  제이런생각을 저의 큰아버지랑, 작은아버지에게

 

말씀드렷습니다. 솔직히 친척이라도 저의 부모님이 살아계시는데 친척 들 안테 눈치보면서 그렇게 살고

 

싶지안거듣요. 그래두 핏줄이낫다고 어머님안테 좀의지하면서 살려고하는데, 작은아버지는 저희아버지

 

가 이혼하시고 어머님때메 괴로워하시다가 돌아가셧다고 아주억울해합니다. 제가 보기론, 지금 그게 뭐

 

가 중요하고, 또한 산사람은 열심히 살아야하지않습니까?.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언 1달이돼갑니다.

 

역시 장례때만 도와죳지 현재는 전화조차 안오고 암튼 너무섭섭하네요. 또한 작은아버지는 보상금을

 

받으면 자기가 보관한다는 말을 내밷지않나.. 암튼 고소를 누구때문에 하는지 모르겟네요!!

 

 

중요하고, 현재

 

질문을 요약해보면요..

 

1. 보상금 해결이 오래걸릴듯싶은데, 빛을 청산하고 빨리 다른곳으로 이사가서

 

새출발하는것이 낳을듯싶은데..?여러분생각은어떠신지요??

 

2.몇가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