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이면 18주가 되는데 태동을 느낄수가 없어여..ㅡ,.ㅡ 다들 언제쯤 느끼셨는지요? 빨리 느끼고 싶은데..ㅋㅋ 우리 씩씩이 촘파 보러갈땐 열심히 잘놀고 있다고 했는데.. 빨리 느꼈으면 하는 바램에.. 아~제가 저번에 얼굴이 까칠하면 아들이라인가요?라고 물어봤었는데여.. 16주때 촘파 보는데 어떻게 하다가 아가 고추을 봤어여.. 신랑이 고추 맞져?하니깐 의사샘이 어떻게 그렇게 잘보냐고 다들 잘 못보시는데 하면서 웃으시더라구여..그러면서 한마디 아직은 잘 몰라요~~~~ㅋ 저도 그땐 아들이라고 생각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추가 그렇게 큰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못 본거 같기도하고.. 암튼 전 먼저 딸을 낳고 싶었는데 우리 친정에서는 무지 좋아라 할꺼같아여.. 제가 4자매에다가 큰언니가 시집을 갔는데 2조카 모두 딸이거든여.. 저희집에 아들이 구해여..^^ㅋㅋ 오늘도 사무실서 앉아있는데 전 어깨가 너무 아파여..ㅠㅠ 우리모두 홧팅^^
태동을 느끼고 싶어요^^
낼이면 18주가 되는데 태동을 느낄수가 없어여..ㅡ,.ㅡ
다들 언제쯤 느끼셨는지요?
빨리 느끼고 싶은데..ㅋㅋ
우리 씩씩이 촘파 보러갈땐 열심히 잘놀고 있다고 했는데..
빨리 느꼈으면 하는 바램에..
아~제가 저번에 얼굴이 까칠하면 아들이라인가요?라고 물어봤었는데여..
16주때 촘파 보는데 어떻게 하다가 아가 고추을 봤어여..
신랑이 고추 맞져?하니깐 의사샘이 어떻게 그렇게 잘보냐고 다들 잘 못보시는데 하면서
웃으시더라구여..그러면서 한마디 아직은 잘 몰라요~~~~ㅋ
저도 그땐 아들이라고 생각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고추가 그렇게 큰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못 본거 같기도하고..
암튼 전 먼저 딸을 낳고 싶었는데 우리 친정에서는 무지 좋아라 할꺼같아여..
제가 4자매에다가 큰언니가 시집을 갔는데 2조카 모두 딸이거든여..
저희집에 아들이 구해여..^^ㅋㅋ
오늘도 사무실서 앉아있는데 전 어깨가 너무 아파여..ㅠㅠ
우리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