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재수생이죠.. 공부를 썩잘하지 못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재수를 하고있습니다. 요즘 제가 재수때문에 성격이 까칠해서인지,, 뭔지,, 엄마와의 마찰이 굉장히 많아졌는데요.. 뭐 사춘기도 지났고.. 그랬지만 아직 굉장히 마찰이많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엄미가 집을 나가셔서.. 제가 7살에 다시 들어왔죠 그때 제가 7살때 한말이 이거랍니다. "할머니, 저아줌마 누구야?" 음,, 그래서 그런지 저는 엄마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건 없죠. 그래서 더욱 싸움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또 제 엄마와 제 성격이 욱하는성격이라서 서로 참지못합니다. 제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그냥 그렇게 지내던와중.. 저는 제나름대로 재수때문에 신경쓰이고,, 또 엄마는 요즘 갱년기인것 같더군요.. 생각해보니까 그정도나이도 되신것같구.. 엄마가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아, 물론 대놓고는 언제나 하구요.. 뒤에서 말입니다.. 그것도 제 누나 한테말이죠.. 누나와 제사이는 특별히좋습니다.. 뭐,, 누나와 엄마도 각별하기때문에 누나한테 했다고 하지만.. 그걸 아빠의 입에서 들었습니다.. 아빠와 엄마와의 사이역시 안좋습니다. 엄마는 방에서 누나에게 말했다고 저에게 말씀해주셨죠.. 아빠가.. "저 J.J. x자식 자기가 언젠간 죽여버리겠다고 합니다.." 물론 욱하는성격에 나온말이겠죠. 우리집.. 콩가루라는 생각 들으시죠? 그렇습니다.. 이혼하려고 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누나는 멋대로 하라하고.. 동생..(제동생은 저와 나이차이가 엄청나서 아직 초등학생입니다,,) 동생은 옆에서 쿨쿨자는데 저 아무것도 모르는애를,, 저같이 만들고싶지는 않았죠.. 엄마없이자라는 서러움이라는건 아마 어렸을때는 몰라도, 그래도 커보면 다르다는걸.. 항상 이혼얘기 꺼낼때마다 제 동생이 저만큼만 클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때까지 이혼하지말고 기다리라고 말합니다.. 동생이 뭔죄입니까? 제 엄마 지금 거실에서 일주일째 씻지도 않으시고 밥도 안하고 설거지도안하고 아무것도 안하신체 그냥 사십니다. 그냥.. '뭐하나?' 이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말을 하려던게 아닌데.. 아무생각없이 글을 써내려갔네요 물론 저두 엄마욕을 합니다. 왜안하겠습니까? 저를 버리고 나갔고.. 저를 이럴쩍에 그렇게 못살게.. 그랬으면서,, TV를 보고 웃고있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웃고있는,, 정말 한심한 엄마를 보면 말조차 하기가싫습니다. 저를 욕하시겠죠.. 그분들은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거 겠죠? 물론 7살이후 무려 13년이 지났지만.. 저는 애정이 없네요.. 엄마는 있을까요?.. 확신이 안서네요..
엄마에대한 애정. 다들 갖고계신가요?
저는 서울에 사는 재수생이죠..
공부를 썩잘하지 못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재수를 하고있습니다.
요즘 제가 재수때문에 성격이 까칠해서인지,, 뭔지,,
엄마와의 마찰이 굉장히 많아졌는데요.. 뭐 사춘기도 지났고.. 그랬지만
아직 굉장히 마찰이많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엄미가 집을 나가셔서.. 제가 7살에 다시 들어왔죠
그때 제가 7살때 한말이 이거랍니다. "할머니, 저아줌마 누구야?"
음,,
그래서 그런지 저는 엄마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건 없죠.
그래서 더욱 싸움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또 제 엄마와 제 성격이
욱하는성격이라서 서로 참지못합니다. 제가 엄마를 많이 닮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그냥 그렇게 지내던와중.. 저는 제나름대로 재수때문에 신경쓰이고,,
또 엄마는 요즘 갱년기인것 같더군요.. 생각해보니까 그정도나이도
되신것같구..
엄마가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아, 물론 대놓고는 언제나 하구요..
뒤에서 말입니다.. 그것도 제 누나 한테말이죠.. 누나와 제사이는 특별히좋습니다..
뭐,, 누나와 엄마도 각별하기때문에 누나한테 했다고 하지만..
그걸 아빠의 입에서 들었습니다..
아빠와 엄마와의 사이역시 안좋습니다. 엄마는 방에서 누나에게 말했다고
저에게 말씀해주셨죠.. 아빠가..
"저 J.J. x자식 자기가 언젠간 죽여버리겠다고 합니다.."
물론 욱하는성격에 나온말이겠죠.
우리집.. 콩가루라는 생각 들으시죠?
그렇습니다.. 이혼하려고 한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누나는 멋대로 하라하고..
동생..(제동생은 저와 나이차이가 엄청나서 아직 초등학생입니다,,)
동생은 옆에서 쿨쿨자는데 저 아무것도 모르는애를,,
저같이 만들고싶지는 않았죠.. 엄마없이자라는 서러움이라는건
아마 어렸을때는 몰라도, 그래도 커보면 다르다는걸..
항상 이혼얘기 꺼낼때마다 제 동생이 저만큼만 클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때까지 이혼하지말고 기다리라고 말합니다.. 동생이 뭔죄입니까?
제 엄마 지금 거실에서 일주일째 씻지도 않으시고 밥도 안하고 설거지도안하고
아무것도 안하신체 그냥 사십니다. 그냥.. '뭐하나?' 이생각밖에 안듭니다
이말을 하려던게 아닌데.. 아무생각없이 글을 써내려갔네요
물론 저두 엄마욕을 합니다. 왜안하겠습니까? 저를 버리고 나갔고..
저를 이럴쩍에 그렇게 못살게.. 그랬으면서,,
TV를 보고 웃고있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웃고있는,, 정말 한심한 엄마를 보면
말조차 하기가싫습니다.
저를 욕하시겠죠..
그분들은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거 겠죠?
물론 7살이후 무려 13년이 지났지만..
저는 애정이 없네요.. 엄마는 있을까요?.. 확신이 안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