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아홉굽이의 그림같은 경치를 수 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생태계가 훼손되지 않은 수도권내 유일무이한 계곡으로 이곳의 흐르는 물은 맑기가 구슬같아 흰바위들과 어울려 물이 흐른다기 보다는 바위가 흐르는 듯한 신비감을 준다. 용추구곡을 시작으로 와룡추, 무송암, 탁령뇌,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청풍협, 귀유연. 농완개 등 아홉 군데 비경을 자랑하고 있어 이를 옥계구곡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또한 연인산을 중심으로 동북쪽으로 향하면 북면 백둔리, 서북쪽으로 향하면 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어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1 : 왠만하면 자가용으로 가지 마라!! 기차를 이용하라
여름 성수기에 경춘국도를 타는건 곤욕이다. 어디를 가던지 여름 휴가철 자가용을 몰고 다니는 것이 다 그렇겠지만 도로를 이용하지 않는.. 막히지 않는 대중교통.. 즉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자가용 보다는 철도가 훨씬 편리하다. 자가용이 편하다고 말하고 싶은 분들도 있게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노약자가 있지만 않다면 기차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돈도 절약할 수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 청량리에게서 가평까지는 1시간 20분 정도 비용은 왕복 7800원 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되는데 이것도 역시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가평에 도착하면 버스나 택시를 타고 계곡까지 들어가면 된다. 버스는 가평터미널에서 일반 요금을 내고 가시면 되고 택시는 6천원 정도 나온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2 : 장마가 끝나고 바로 가면 물이 끝내준다.!!
장마 전에 물이 없을 때는 약간 물이 맑지 못하기도 하다. 하지만 장마기간에 비가 한 번 오고 나면 물이 많아지고 정말 차고 맑은것이 계곡의 장점. 따라서 일정을 맞출 수 있으면 장마기간이 끝나고 바로 간다면 최고의 물놀이가 가능할 것이다. 그 때 용추계곡은 른 가슴까지 물이 찬다...물론 깊이가 깊기도 얕기도 하니 어른 아이 모두 재밌게 놀 수 있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3 : 7월 20일부터 8월 10일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해라!!
이 때는 역시 어디든 휴가지가 붐빌 때이지만 왠만하면 이 기간을 피하는 것이 용추계곡에도 해당된다. 이 때는 사람도 많고 방값도 비싸고 물도 더위를 먹어 따뜻하다. 사람이 많다보니 시끄럽고 저녁에는 폭죽을 쏘기도 한다. 암튼 조용한 휴가를 원하는 사람에겐 이 기간 용추계곡은 좋지 않다. 시끌 벅적한 것을 좋아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아무튼 용추계곡의 조용함과 저녁의 선선함을 여름에 느끼고 싶다면 극 성수기 인 이 기간은 피해서 와보면 좋을 것이다.
인지상정이라고 외관과 내관모두 이쁜 숙소에서 자면 당근 좋을 것이다. 하지만 여름 휴가철에 굳이 방값에 십수만원에서 수십만원까지 쓸 필요는 없다. 왠만한 숙소의 여름 성수기 가격은 2인용이 20만원 가까이 한다 2박을 하면 동남아도 갈 수준이다. 애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예쁜 숙소를 꼭 가야하는게 아니라면 너무 인테리어에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차피 하루 이틀 묵고 가는 거라면 인테리어 보다는 얼마나 재밌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느냐 이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5: 도로를 중간으로 왼쪽!! 계곡에 붙어 있는 민박을 골라라
계곡에서 재밌게 놀 수 있는 환경이란 뭘까? 당연히 계곡을 찾은 목적.. 계곡에서 물놀이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용추계곡에는 작은 도로를 기준으로 상류방향을 향해 오른쪽은 산쪽에 붙어 있는 숙소와 왼쪽에는 계곡과 붙어 있는 숙소가 있다. 계곡에 붙어 있는 쪽의 민박을 구하는 것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왜냐면 계곡은 보통 이쪽의 민박들이 관리를 하므로 오른쪽의 민박을 구하면 간혹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이 눈치보일 때도 있다. 계곡쪽에 붙어 있는 민박은 털보네쉼터, 하나민박, 미륵소등이 있다. 네이버에 이들 숙소 주소를 치면 홈페이지가 나오니 확인해보면 된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6: 야채나 과일은 사와라
용추계곡 안에는 매점들이 많이 있지만 야채나 과일을 파는 곳은 없다. 따라서 야채나 과일은 청량리 롯데 백화점이나 출발하는 집 주변에서 사오는 것이 좋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7: 흔히 생각하는 4~5000원 짜리 밥집은 없다.
용추계곡 안에는 흔히 생각하는 식당이 없다. 대부분 숙소에서 4만원 이상하는 닭도리탕과 닭백숙만 판다. 그러니 돈을 가져오든 해먹는 것이 저렴하게 휴가 기간 먹거리를 챙기는 일이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8: 슬리퍼를 가지고 와라
계곡에서 놀때 슬리퍼가 없으면 고생한다. 발을 다치기도 한다. 집에 있는 슬리퍼 하나 가져오면 편하게 놀 수 있다. 안그러면 5000원주고 질 나쁜 슬리퍼를 사야 하는 낭패를 보기도 한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9: 방가로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놀 수 있다.
아이나 노인이 없고 친구들 끼리 놀러갔다면 비싼 방을 구하는 대신에 방가로를 구해서 놀아보라. 가격은 방값보다 많이 저렴하지만 계곡가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고 불편함이 있지만 나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4인 방가로 가격은 보통 성수기에도 3~4만원이면 구할 수 있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10 : 숙소는 예약을 반드시 하라
그나마 성수기에 숙소를 저렴하게 구하는 방법은 예약을 하는 것이다. 간혹 극 성수기에는 일부러 예약을 안받고 방이 모자라는 것을 틈타 비싸게 부르는 펜션들이 있다. 따라서 예약을 하지 않고 갈 경우 백이면 백 가장 최고가 혹은 그 이상의 가격으로 숙박비를 내야할 경우가 있다. 하지만 예약을 하게 되면 그래도 어느정도 책정된 가격으로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성수기에 싸게 숙소를 구할 수 있는 방법니다.
분위기 있는 기차여행, 시원한 계곡! 가평 용추계곡 ^^
해발 1068m의 연인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구곡은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며 아홉굽이의 그림같은 경치를 수 놓았다는 데서 유래되었으며 생태계가 훼손되지 않은 수도권내 유일무이한 계곡으로 이곳의 흐르는 물은 맑기가 구슬같아 흰바위들과 어울려 물이 흐른다기 보다는 바위가 흐르는 듯한 신비감을 준다.

용추구곡을 시작으로 와룡추, 무송암, 탁령뇌,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청풍협, 귀유연. 농완개 등 아홉 군데 비경을 자랑하고 있어 이를 옥계구곡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또한 연인산을 중심으로 동북쪽으로 향하면 북면 백둔리, 서북쪽으로 향하면 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어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1 : 왠만하면 자가용으로 가지 마라!! 기차를 이용하라
여름 성수기에 경춘국도를 타는건 곤욕이다. 어디를 가던지 여름 휴가철 자가용을 몰고 다니는 것이 다 그렇겠지만 도로를 이용하지 않는.. 막히지 않는 대중교통.. 즉 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자가용 보다는 철도가 훨씬 편리하다. 자가용이 편하다고 말하고 싶은 분들도 있게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노약자가 있지만 않다면 기차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돈도 절약할 수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 청량리에게서 가평까지는 1시간 20분 정도 비용은 왕복 7800원 정도 밖에 하지 않는다.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되는데 이것도 역시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가평에 도착하면 버스나 택시를 타고 계곡까지 들어가면 된다. 버스는 가평터미널에서 일반 요금을 내고 가시면 되고 택시는 6천원 정도 나온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2 : 장마가 끝나고 바로 가면 물이 끝내준다.!!
장마 전에 물이 없을 때는 약간 물이 맑지 못하기도 하다. 하지만 장마기간에 비가 한 번 오고 나면 물이 많아지고 정말 차고 맑은것이 계곡의 장점. 따라서 일정을 맞출 수 있으면 장마기간이 끝나고 바로 간다면 최고의 물놀이가 가능할 것이다. 그 때 용추계곡은 른 가슴까지 물이 찬다...물론 깊이가 깊기도 얕기도 하니 어른 아이 모두 재밌게 놀 수 있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3 : 7월 20일부터 8월 10일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해라!!
이 때는 역시 어디든 휴가지가 붐빌 때이지만 왠만하면 이 기간을 피하는 것이 용추계곡에도 해당된다. 이 때는 사람도 많고 방값도 비싸고 물도 더위를 먹어 따뜻하다. 사람이 많다보니 시끄럽고 저녁에는 폭죽을 쏘기도 한다. 암튼 조용한 휴가를 원하는 사람에겐 이 기간 용추계곡은 좋지 않다. 시끌 벅적한 것을 좋아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아무튼 용추계곡의 조용함과 저녁의 선선함을 여름에 느끼고 싶다면 극 성수기 인 이 기간은 피해서 와보면 좋을 것이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4 : 애인에게 잘보일 여행아니면 예쁜 팬션은 비추!! 예쁘면 비싸다!
인지상정이라고 외관과 내관모두 이쁜 숙소에서 자면 당근 좋을 것이다. 하지만 여름 휴가철에 굳이 방값에 십수만원에서 수십만원까지 쓸 필요는 없다. 왠만한 숙소의 여름 성수기 가격은 2인용이 20만원 가까이 한다 2박을 하면 동남아도 갈 수준이다. 애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예쁜 숙소를 꼭 가야하는게 아니라면 너무 인테리어에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차피 하루 이틀 묵고 가는 거라면 인테리어 보다는 얼마나 재밌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느냐 이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5: 도로를 중간으로 왼쪽!! 계곡에 붙어 있는 민박을 골라라
계곡에서 재밌게 놀 수 있는 환경이란 뭘까? 당연히 계곡을 찾은 목적.. 계곡에서 물놀이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용추계곡에는 작은 도로를 기준으로 상류방향을 향해 오른쪽은 산쪽에 붙어 있는 숙소와 왼쪽에는 계곡과 붙어 있는 숙소가 있다. 계곡에 붙어 있는 쪽의 민박을 구하는 것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왜냐면 계곡은 보통 이쪽의 민박들이 관리를 하므로 오른쪽의 민박을 구하면 간혹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이 눈치보일 때도 있다. 계곡쪽에 붙어 있는 민박은 털보네쉼터, 하나민박, 미륵소등이 있다. 네이버에 이들 숙소 주소를 치면 홈페이지가 나오니 확인해보면 된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6: 야채나 과일은 사와라
용추계곡 안에는 매점들이 많이 있지만 야채나 과일을 파는 곳은 없다. 따라서 야채나 과일은 청량리 롯데 백화점이나 출발하는 집 주변에서 사오는 것이 좋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7: 흔히 생각하는 4~5000원 짜리 밥집은 없다.
용추계곡 안에는 흔히 생각하는 식당이 없다. 대부분 숙소에서 4만원 이상하는 닭도리탕과 닭백숙만 판다. 그러니 돈을 가져오든 해먹는 것이 저렴하게 휴가 기간 먹거리를 챙기는 일이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8: 슬리퍼를 가지고 와라
계곡에서 놀때 슬리퍼가 없으면 고생한다. 발을 다치기도 한다. 집에 있는 슬리퍼 하나 가져오면 편하게 놀 수 있다. 안그러면 5000원주고 질 나쁜 슬리퍼를 사야 하는 낭패를 보기도 한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9: 방가로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놀 수 있다.
아이나 노인이 없고 친구들 끼리 놀러갔다면 비싼 방을 구하는 대신에 방가로를 구해서 놀아보라. 가격은 방값보다 많이 저렴하지만 계곡가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고 불편함이 있지만 나름 추억을 만들 수 있다. 4인 방가로 가격은 보통 성수기에도 3~4만원이면 구할 수 있다.
가평용추계곡 여행 팁10 : 숙소는 예약을 반드시 하라
그나마 성수기에 숙소를 저렴하게 구하는 방법은 예약을 하는 것이다. 간혹 극 성수기에는 일부러 예약을 안받고 방이 모자라는 것을 틈타 비싸게 부르는 펜션들이 있다. 따라서 예약을 하지 않고 갈 경우 백이면 백 가장 최고가 혹은 그 이상의 가격으로 숙박비를 내야할 경우가 있다. 하지만 예약을 하게 되면 그래도 어느정도 책정된 가격으로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성수기에 싸게 숙소를 구할 수 있는 방법니다.


<가평 용추계곡 가기>
1) 기차 : 청량리역에서 춘천행 기차를 타고 가평에서 내립니다.
2) 버스 : 동서울/상봉 터미널에서 춘천행 타고 가평에서 내립니다.
3) 가평에서 용추계곡 찾아가기 : 용추방면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