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맨날 오늘의 톡보다가 제다 이거 써보기는 또 첨이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건 일단 제 예기구요...제가 어제..낮에 한 2시쯤.. 한참 더울때 현금인출기에서 돈울 뽑으러 가던 도중.. 어디서 많이 본듯한 여자분을 만나게 됩니다...마주치는 순간.. 아..고등학교때 내가 짝사랑 햇던 XX다 라구 생각을 하게 되엇죠... 맞을려나?맞을거야..근데 말을 걸어볼까?말까?생각을 하면서.. 그날따라 또 현금인출기 한대가 돈 뽑을려구 하는데 에러가 떠갖고 아놔 ㅅㅂ 지금 빨리 가면 또 마주칠텐데 왜이래! 라면서..여튼 돈을 최대한 빨리 뽑고 다시 아까 왓던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죠..근데 그 여자애가 또 지나가더군요.. 간호사..복장을 입구 있던데..아스크림을 사갖고 들구 오던데.. 쩝..용기를 내서 말을 걸어봤습니다.. 현우 : 저 혹시 XXX씨 아닌가요 ? 그녀 : 네 맞는데 누구 ...? 현우 : 아 맞구나 !혹시나 해서 말 걸어봤는데..나야 ..나 현우...누군지 못알아보겟니? 그녀 : (경을 쓴 그녀..시력이 안조아서 절 잘 못알아보는듯...)..그래 ;;오랜만이네 ;; 현우 : 이야~디게 오랜만이다 ~3,4년만에 얼굴 보는거 같네..여긴 언제 내려온거야 ? 그녀 : 아 뭐 작년에 내려와서 일하지..이 옆에 있는 병원에서 일해 ... 현우 : 아 그래 ? 근데 진짜 반갑다 ㅋ 여기서 마주칠줄 몰랐는데.. 혹시 핸폰 있으면 번호좀 알려줄래 ? 자주는 못해도 가끔씩은 연락이나 주고 받게 ^^ㅋ 그녀 : 'ㅅ';;; 그래?(좀 어거지루 폰 버노 알려주는듯한 기색이 보이며 ) 제 핸폰에 번호를 꾹꾹꾹!눌러줍니다.. 현우 : 이게 니번혼가봐?ㅎ 바쁘겟다..날씨더운데 고생이 많네 ~ 어서 들어가봐..나두 지금 갈때 있어서... 그녀 : 응 그래..잘가 ~ 여튼 이렇게 그녀를 보냅니다..쿵쾅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속으로.. 아싸!브라보! 를 외치며 버스를 타러 갑니다.. 버스를 타구 집에가던 전 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문자를 보낼까 저나를 할까 생각하던중..아무래도 일하는 그녀여서 바쁠까봐.. 일부러 문자를 보냅니다..정말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그런식으로 보내죠 근데 중요한건 그녀한테서 문자가 안오더군요 . 그래서 또 망설입니다..쩝..저나를 할까?말까?에이 ~바빠서 그런거겟지.. 하다가 결국 통화 버튼을 꾹 누릅니다 -_- ; ;컬러링이 울리고.... 저나를 안받더군요..뭐 대충 예상은 했습니다만..바쁜가 보다..라구 말았는데.. 문자메세지가 오더군요 ~ 띠링 ~ (소리가 나면서 폰을 잽싸게 여는 현우군) 솔직히 연락이 좀 불편하긴 하네...너도 날 더운데 더위 조심하라구.. 이런 종류의 문자가 왔습니다...완전 기분 좋았던 전 버스에서 좌절을 하죠.. O T L....그뒤로 일부러 연락 하기두 그렇더군요 ㅎ 뻔히 연락하면 쌩깔게 뻔할것 같아서... 구차해보이기도 하고 ㅎ 집에 걸어오면서 담배 한대 피면서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럼 그렇지 어쩐지 너무 번호를 잘 주더라..내가 그렇지 뭘 훗 ㅋ 어제 저일이 일어난뒤로 좀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차라리 만나지 말껄 차라리 만나지 말껄.. 계속 속으로 되뇌였습니다..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기하자면 제가 고등학교때 짝사랑 햇던 그녀인데..음..사실 그 친구 놓고 친구랑 다투기도 했지요 ㅎ 뭐 어차피 지나면 다 추억인데.. 이러면서도 참 나도 넘 한심스럽기도 하고..그친구랑은 지금도 잘 지냅니다.. 괜히 용기를 내서 말을 건게 후회로 돌아올진 몰랐네요.. 여자분들이나 연예많이 해본 남자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그녀의 속 마음은..어떤걸까요? 남자친구가 있어서 일부러 저한테 그렇게 말했을지..아니면.. 내가 진짜 싫어서 그렇게 문자를 보냈을지..전 왠지 둘다 일거 같은데.. 답을 알면서두 이렇게 글 쓰는 제가 참 답답합니다 -_ㅜ 리플 꼭 달아주시구요 악플..달지말라구 해두 달 사람들은 달거 같기에 뭐라 안합니다 ㅎ 암튼 리플 꼭 부탁드려요 ^^
여자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음..맨날 오늘의 톡보다가 제다 이거 써보기는 또 첨이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이건 일단 제 예기구요...제가 어제..낮에 한 2시쯤..
한참 더울때 현금인출기에서 돈울 뽑으러 가던 도중..
어디서 많이 본듯한 여자분을 만나게 됩니다...마주치는 순간..
아..고등학교때 내가 짝사랑 햇던 XX다 라구 생각을 하게 되엇죠...
맞을려나?맞을거야..근데 말을 걸어볼까?말까?생각을 하면서..
그날따라 또 현금인출기 한대가 돈 뽑을려구 하는데 에러가 떠갖고
아놔 ㅅㅂ 지금 빨리 가면 또 마주칠텐데 왜이래! 라면서..여튼 돈을 최대한
빨리 뽑고 다시 아까 왓던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었죠..근데 그 여자애가 또 지나가더군요..
간호사..복장을 입구 있던데..아스크림을 사갖고 들구 오던데..
쩝..용기를 내서 말을 걸어봤습니다..
현우 : 저 혹시 XXX씨 아닌가요 ?
그녀 : 네 맞는데 누구 ...?
현우 : 아 맞구나 !혹시나 해서 말 걸어봤는데..나야 ..나 현우...누군지 못알아보겟니?
그녀 : (경을 쓴 그녀..시력이 안조아서 절 잘 못알아보는듯...)..그래 ;;오랜만이네 ;;
현우 : 이야~디게 오랜만이다 ~3,4년만에 얼굴 보는거 같네..여긴 언제 내려온거야 ?
그녀 : 아 뭐 작년에 내려와서 일하지..이 옆에 있는 병원에서 일해 ...
현우 : 아 그래 ? 근데 진짜 반갑다 ㅋ 여기서 마주칠줄 몰랐는데..
혹시 핸폰 있으면 번호좀 알려줄래 ? 자주는 못해도 가끔씩은 연락이나 주고 받게 ^^ㅋ
그녀 : 'ㅅ';;; 그래?(좀 어거지루 폰 버노 알려주는듯한 기색이 보이며 )
제 핸폰에 번호를 꾹꾹꾹!눌러줍니다..
현우 : 이게 니번혼가봐?ㅎ 바쁘겟다..날씨더운데 고생이 많네 ~
어서 들어가봐..나두 지금 갈때 있어서...
그녀 : 응 그래..잘가 ~
여튼 이렇게 그녀를 보냅니다..쿵쾅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면서 속으로..
아싸!브라보! 를 외치며 버스를 타러 갑니다..
버스를 타구 집에가던 전 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다가..
문자를 보낼까 저나를 할까 생각하던중..아무래도 일하는 그녀여서 바쁠까봐..
일부러 문자를 보냅니다..정말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 그런식으로 보내죠
근데 중요한건 그녀한테서 문자가 안오더군요 .
그래서 또 망설입니다..쩝..저나를 할까?말까?에이 ~바빠서 그런거겟지..
하다가 결국 통화 버튼을 꾹 누릅니다 -_- ; ;컬러링이 울리고....
저나를 안받더군요..뭐 대충 예상은 했습니다만..바쁜가 보다..라구 말았는데..
문자메세지가 오더군요 ~
띠링 ~ (소리가 나면서 폰을 잽싸게 여는 현우군)
솔직히 연락이 좀 불편하긴 하네...너도 날 더운데 더위 조심하라구..
이런 종류의 문자가 왔습니다...완전 기분 좋았던 전 버스에서 좌절을 하죠..
O T L....그뒤로 일부러 연락 하기두 그렇더군요 ㅎ 뻔히 연락하면 쌩깔게 뻔할것 같아서...
구차해보이기도 하고 ㅎ 집에 걸어오면서 담배 한대 피면서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럼 그렇지 어쩐지 너무 번호를 잘 주더라..내가 그렇지 뭘 훗 ㅋ
어제 저일이 일어난뒤로 좀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차라리 만나지 말껄 차라리 만나지 말껄..
계속 속으로 되뇌였습니다..비하인드 스토리를 예기하자면 제가 고등학교때 짝사랑 햇던
그녀인데..음..사실 그 친구 놓고 친구랑 다투기도 했지요 ㅎ 뭐 어차피 지나면 다 추억인데..
이러면서도 참 나도 넘 한심스럽기도 하고..그친구랑은 지금도 잘 지냅니다..
괜히 용기를 내서 말을 건게 후회로 돌아올진 몰랐네요..
여자분들이나 연예많이 해본 남자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그녀의 속 마음은..어떤걸까요?
남자친구가 있어서 일부러 저한테 그렇게 말했을지..아니면..
내가 진짜 싫어서 그렇게 문자를 보냈을지..전 왠지 둘다 일거 같은데..
답을 알면서두 이렇게 글 쓰는 제가 참 답답합니다 -_ㅜ
리플 꼭 달아주시구요 악플..달지말라구 해두 달 사람들은 달거 같기에
뭐라 안합니다 ㅎ 암튼 리플 꼭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