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올해는 너무 열심히(?)매분기 드라마를 (음....아마 작년 3분기때부터 계속 이렇게 되버린것 같기도 하고;;) 열공(?)을 하고있는데요. 이번분기에도 저는;;;7편을 보았습니다요;-_-(막상 세보니 이렇게 많다;;;)
원래대로 2분기 시작하기 전에 초이스 했던 드라마는 역시 7편이였고 그중에서 오다 유지와 우에노 주리가 나오는 농담이 아니야도 볼 예정이였으나...1편을 보고 그 황당함에 (아니;;;무슨 옛애인이 우에노 주리의 엄마냐는 이 거북한 스토리란 말이더냐;;;) 애초에 접기로 하고 대신 1편 방송후 평이 좋았던 "우리들의 교과서"를 추가해서 오늘까지....모든 드라마를 다 보았는데요.
확실히 일드가 예전처럼 신선하다....탄탄하다...라는 느낌은 저 역시...예전같지 않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싶지만 그래도....워낙 요즘 울나라 드라마 역시...뭔가가 과도기적 시점에서 (과거 주인공에 집중되었던 이야기구조가 점점 주.조연 모두에게 고르게 비중을 두는 다변화 쪽으로 변모해가는것 같아요.) 괜찮은 작품이 너무 가뭄에 콩나듯이 나오는터라;;;;그나마 일드는 저에게는 드라마 매니아로서의 갈증을 채워주고있네요.
(미드도 역시 요즘 맘에드는 작품이 많지요...^^;)
어쨌든....지난 2분기 작품중에서 제가 챙겨봤던 작품중에서 우선...가장 중점적으로 봤떤 4명의 남자배우를 우선 뽑아본다면...
1.이토 히데야키
이토 히데야키란 배우는 너무 익숙한 배우였기에 제가 이렇게 맘에 들어하게 된것이 어찌보면 뒷북(?)이라 심히 사료되오나... 우짰든...참...이래저래 엉성하고 지지리 궁상이고.... 무슨 70년대 드라마 내용도 아닌것이;;; 이래저래 드라마는 참;;;맘에 안들었던 "고독한 도박"에서의 그의 느끼한(?)헤어스타일과 함께 어우러진 저 우수에 가득한 눈빛땜시롱;;;;매 편을 볼때마다 드라마와 관심 유무와 관계없이... 홀릭...또 홀릭...^^;;;
솔직히 이"고독한 도박"은 애초에 여주인공땜시롱 절대 안봐도 되는 드라마였는데...이 이토 히데야키란 배우의 심한 매력때문에 마지막 편까지 화면귀퉁이에 나오든 뒷모습만 나오든...어떤 누가 대사를 하든 상관없이의 이토 히데야키만 으로 따라다니면서 보는 신기한 감상(?)까지...하게 되었습니다요..ㅎㅎ 덕분에 그사이 이토 히데야키의 영화 해원에 "나의 마법사"까정...이토 히데야키 작품을 줄줄줄 챙겨 보게 되었다는 후문이;;; (나의 마법사는 따로 포스팅 하렵니다...ㅎㅎ 워낙 완소하게 된 작품이라서 말이죠...) 암튼 뒤늦게 이토 히데야키 땜시롱 뒤늦게 그의 예전 작품 챙겨보는것도 앞으로 해야할일이 되버렸습니다.... 무엇보다 "고독한 도박"의 대략 난감한 부실한 이야기(?)속에서 어두운 과거를 갖고있는 고독하고 쓸쓸한눈빛을 가진 야망으로 똘똘뭉친 연민 덩어리(?) 였던 치쿠사역을 했던 이토 히데야키의 쓸쓸한 눈빛과 마지막 죽음을 맞는 장면은 그래도..이 안타까운(?)드라마를 용서하게(?)하는 포인트였어요...^0^ 더군가나 이번3분기에서는 자그마치 게츠구에도 등장하신다니... 그것또한 요 체크~~~>.<
2.마츠다 쇼타
그리고 "라이어 게임"에 천재 사기꾼 아키야마 상으로 등장한 마츠타 쇼타 군....>.<
"꽃남"시리즈에서부터 나름 관심이 생겼던 배우였는데...이 작품을 보고 제대로 꽂혔습니다요.....ㅎㅎ
무엇보다 라이어 게임의 아키야마 캐릭터에 넘 잘어울렸따는 것일진데 냉소적이고 시니컬~한 표정과 저렇게 위의 캡쳐마냥 상대를 비웃는듯한 저 표정이나 분노하며 괴성을 지를때의 표정이나 목소리까지....이 작품에서 쇼타군은 본인의 외모와 표정에 너무 잘맞는 캐릭터를 맡은것 같아요. 친형인 마츠다 류헤이군이 뭔가 비현실적이고 공허한~~현실적이지 않은 눈빛을 가졌다면 쇼타군은 반대로 현실을 그대로 직시하는듯한 요 시니컬한 표정과 목소리가 매력인것 같은데요...덕분에 이 드라마 보고서 관심이 생겨서 쇼타군 나오는 쇼프로를 거의 다 찾아봤는데 허허...
가족 이야기를 듣고서 더욱 더~~ 이녀석이 좋아졌어요..ㅎㅎ
드라마도 이미 만화를 보고 있기도 하지만 워낙 둔해진 수학적 이해도때문에 초반에 머리가 조금 아팠으나...긴장감 넘치는 내용과 버섯머리 조연아자씨의 과장된(?)표정과 연기력도 잼있었고...특히나 마지막회에 등장하신 "화려한 일족"의 기무라 타쿠야의 아버지역할을 배우의 깜짝 등장도 신선했고...별 기대를 안했는데 저는 나름 잼있게 봤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쇼타군 작품은 챙겨볼 예정인데 허허~ 이 맘을 알았는지 그새 3분기에도 "여제"란 작품으로 찾아오신다니...역시 기대기대~~^0^
3.야마시타 토모히사
뭐 말이 필요없는 삐군~~>.< 전에는 이렇게 삐군 드라마를 보면서 그냥 이쁘구나~ 뭐 그저 그런 느낌이였다면 이 번 분기 "프로포즈 대작전"은 너에게 삐군이 을매나~~어여쁜지를 일깨워준(?)그런 드라마였어요. 뭐 솔직히 내용은 당췌 보는 시청자를 너무 답답하게 하는 삐군의 캐릭터가 이래저래 허벅지를 찌르게 했지만 그래도...삐군의 외모니까 다 용서가 되더만요..ㅎㅎ 확실히 전작 "쿠로사기"때보다 살을 빼서그런가요? 흐미...정말 눈이 부실만큼(?)넘 이쁘게 생겼습니다요..ㅎㅎ 특히나 이 작품에서 미중년(?)이라면 미중년이신 미카미 히로시님과 같이 마주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하하~ 아마 삐도 미카미상만치로 나중에 더 어여쁜 미중년(?)이 되고도 남을텐데.ㅋㅋ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은 그래도 내용 진행이 보는 사람을 답답하게 하긴 했습니다만 예전 시절에 친구끼리 놀았떤 추억의 놀이들도 많이 나왔고 꽤 괜찮게 빠진 작품임엔 분명합니다. 더군가나 요렇게 지금 가장 빛나는 외모를 가진 남녀 청춘 스타에 모든 세대의 귀까지 사로잡는 쿠와타 아자씨의 주제곡이라니... 이거야말로....작정하고 후지티비에서 드리댄 게츠구의 작전이였고 그 작전은 성공했다고 할수있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4.오다기리 죠
당근 빼놓을수없는 작품이죠..ㅎㅎ 우리의 키리야마군....호호호~~ 그냥 키리야마란 이름만 들어도 이젠 웃음이 저절로 나올꺼 같아요... 더군가나 이번분기엔 셋트로 웃겨주셨던 미카즈키군까정..ㅎㅎ 지난 첫 시즌에 비해서 내용보다 좀더 각자의 캐릭터가 더 돋보였고 이젠 거의 모든 배우들이 눈빛만 봐도 저절로 애드립이 저절로 나오지 않을까 싶을만큼 코메디 대사의 치고받기가 정말 절묘한 작품이였어요... (특별히 쥬몬지상....원츄~~~ㅎㅎ) 왠지 내년에도 또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데.... (이렇게 모든 캐릭터가 자리를 잡고 갖춰진 작품은 계속 시리즈로 나와도 괜찮을꺼에요.) 혹시 영화가 먼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죠님의 해맑은 웃음과 코믹한 표정까정... 팬심으로는 그의 로맨스물을 언젠간 꼬옥~ 보고싶으나... (왠지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표정과 코믹한 표정도 너무 잘하시는걸 보면... 코믹배우로서는 이젠 거의 탑 경기제 오르시지 않았나~~ 싶어요...^0^
그리고.... 나머지 세작품이 "우리들의 교과서"."밤비노". "섹시보이스앤로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 최고 작품상은 "우리들의 교과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왕따소녀의 자살을 중심으로 그 진실을 파헤치는 아주 진지한 작품이였는데 저두 정말 잼있게 봤습니다. 어떤 누구에게도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학생.선생.그리고 부모...더 나가서 어른까지... 모두에게 공동의 책임과 연민을 던진.... 시선이 인상적이였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작품이였어요.... 그리고 "섹시보이스앤로보"도 나름 소소하게 잼있게 봤던 작품이였는데요. 솔직히 이 작품에서 데스노트의 L이였던 마츠야마 켄이치군때문에 첨부터 깜짝 놀랬네요.^^; 아니..나름 럭셔리하게 생긴 배우인줄알았는데 오마낫....이렇게 촌스럽게 꾸미면 또 이런 면이? 싶었어요.. 근데 확실히 이 친구 연기하는 스타일은 요즘 일본 배우들 같지 않네요... 뭐랄까... 굉장히 표현을 크고 과장되기 한달까... 확실히 요즘 연기 스타일은 아니였어요..그래서 참...볼수록 희안하네..싶었다는.... 니코짱으로 나오는 쪼그만 여배우가 넘 귀엽고 내용도 은근히 참신하고 귀여웠떤게..알고보니 저도 좋아했던 작품"수박"의 팀이 만든 작품이라더만요..오호~~ 그래서.... 마지막으로 "밤비노"는 솔직히 아마 마츠쥰군이 나오면 안볼 작품이였어요.. 왜냐;;;이미 만화책으로도 중간까정 읽기도 했으려니와 전 원작도 그닥 확~ 잼있는 작품이아니였거덩요... 요리에...성공을 꿈꾸는 젊은 청춘 이야기... 그동안 너무 많이 봐왔더지라 그닥 새로울것이 없지요... 더군가나 매회마다 마츠쥰군이 겪는 일들이 참..보는 저도 힘겹게 보였던지라... 뭔가 고단하게 견뎌나가는 쥰군을 보기가 그닥 즐겁지많은 않아서 역시..그다지 제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요. 뭐 그래도...쥰군이 나오니 보기는 다 봤습니다...ㅎㅎ 근데 밤마다 이작품을 볼라치니...맛난 이태리 레스토랑의 온갖 스파게티에 마늘빵까정...괴로웠습니다요..ㅎㅎ
이상....2분기 작품에 대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저만의 종합 감상을 늘어놔봤는데요...
낼부터 시작할 3분기도 벌써 초이스 해놓은 작품이 너무 많아서 이래저래 고심이긴 한데요. (아니;;;;이토 히데야키에 마츠타 쇼타에....오구리 순에.... 토모토 코이치에... 니노까정.... 도대체 이 꽃돌이들만 챙겨도 벌써 몇편이더냐;;;;) 그래도 새로운 분기가 시작한다니~~~ 벌써 기대가 팍~팍~~ 됩니다요~~~
2분기 일본드라마이야기와 마이 초이스 4인방
그새 2분기 일본드라마가 다 끝이 났습니다요....
이상하게도 올해는 너무 열심히(?)매분기 드라마를 (음....아마 작년 3분기때부터 계속 이렇게 되버린것 같기도 하고;;) 열공(?)을 하고있는데요. 이번분기에도 저는;;;7편을 보았습니다요;-_-(막상 세보니 이렇게 많다;;;)
원래대로 2분기 시작하기 전에 초이스 했던 드라마는 역시 7편이였고 그중에서 오다 유지와 우에노 주리가 나오는 농담이 아니야도 볼 예정이였으나...1편을 보고 그 황당함에 (아니;;;무슨 옛애인이 우에노 주리의 엄마냐는 이 거북한 스토리란 말이더냐;;;) 애초에 접기로 하고 대신 1편 방송후 평이 좋았던 "우리들의 교과서"를 추가해서 오늘까지....모든 드라마를 다 보았는데요.
확실히 일드가 예전처럼 신선하다....탄탄하다...라는 느낌은 저 역시...예전같지 않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싶지만 그래도....워낙 요즘 울나라 드라마 역시...뭔가가 과도기적 시점에서 (과거 주인공에 집중되었던 이야기구조가 점점 주.조연 모두에게 고르게 비중을 두는 다변화 쪽으로 변모해가는것 같아요.) 괜찮은 작품이 너무 가뭄에 콩나듯이 나오는터라;;;;그나마 일드는 저에게는 드라마 매니아로서의 갈증을 채워주고있네요.
(미드도 역시 요즘 맘에드는 작품이 많지요...^^;)
어쨌든....지난 2분기 작품중에서 제가 챙겨봤던 작품중에서 우선...가장 중점적으로 봤떤 4명의 남자배우를 우선 뽑아본다면...
1.이토 히데야키
이토 히데야키란 배우는 너무 익숙한 배우였기에 제가 이렇게 맘에 들어하게 된것이 어찌보면 뒷북(?)이라 심히 사료되오나...
우짰든...참...이래저래 엉성하고 지지리 궁상이고.... 무슨 70년대 드라마 내용도 아닌것이;;;
이래저래 드라마는 참;;;맘에 안들었던 "고독한 도박"에서의 그의 느끼한(?)헤어스타일과 함께 어우러진
저 우수에 가득한 눈빛땜시롱;;;;매 편을 볼때마다 드라마와 관심 유무와 관계없이...
홀릭...또 홀릭...^^;;;
솔직히 이"고독한 도박"은 애초에 여주인공땜시롱 절대 안봐도 되는 드라마였는데...이 이토 히데야키란
배우의 심한 매력때문에 마지막 편까지 화면귀퉁이에 나오든 뒷모습만 나오든...어떤 누가 대사를 하든 상관없이의 이토 히데야키만 으로 따라다니면서 보는 신기한 감상(?)까지...하게 되었습니다요..ㅎㅎ
덕분에 그사이 이토 히데야키의 영화 해원에 "나의 마법사"까정...이토 히데야키 작품을 줄줄줄 챙겨 보게 되었다는 후문이;;;
(나의 마법사는 따로 포스팅 하렵니다...ㅎㅎ 워낙 완소하게 된 작품이라서 말이죠...)
암튼 뒤늦게 이토 히데야키 땜시롱 뒤늦게 그의 예전 작품 챙겨보는것도 앞으로 해야할일이 되버렸습니다....
무엇보다 "고독한 도박"의 대략 난감한 부실한 이야기(?)속에서 어두운 과거를 갖고있는 고독하고 쓸쓸한눈빛을 가진 야망으로 똘똘뭉친 연민 덩어리(?) 였던 치쿠사역을 했던 이토 히데야키의 쓸쓸한 눈빛과 마지막 죽음을 맞는 장면은
그래도..이 안타까운(?)드라마를 용서하게(?)하는 포인트였어요...^0^
더군가나 이번3분기에서는 자그마치 게츠구에도 등장하신다니... 그것또한 요 체크~~~>.<
2.마츠다 쇼타

그리고 "라이어 게임"에 천재 사기꾼 아키야마 상으로 등장한 마츠타 쇼타 군....>.<
"꽃남"시리즈에서부터 나름 관심이 생겼던 배우였는데...이 작품을 보고 제대로 꽂혔습니다요.....ㅎㅎ
무엇보다 라이어 게임의 아키야마 캐릭터에 넘 잘어울렸따는 것일진데 냉소적이고 시니컬~한 표정과 저렇게 위의 캡쳐마냥 상대를 비웃는듯한 저 표정이나 분노하며 괴성을 지를때의 표정이나 목소리까지....이 작품에서 쇼타군은 본인의 외모와 표정에 너무 잘맞는 캐릭터를 맡은것 같아요. 친형인 마츠다 류헤이군이 뭔가 비현실적이고 공허한~~현실적이지 않은 눈빛을 가졌다면 쇼타군은 반대로 현실을 그대로 직시하는듯한 요 시니컬한 표정과 목소리가 매력인것 같은데요...덕분에 이 드라마 보고서 관심이 생겨서 쇼타군 나오는 쇼프로를 거의 다 찾아봤는데 허허...
가족 이야기를 듣고서 더욱 더~~ 이녀석이 좋아졌어요..ㅎㅎ
드라마도 이미 만화를 보고 있기도 하지만 워낙 둔해진 수학적 이해도때문에 초반에 머리가 조금 아팠으나...긴장감 넘치는 내용과 버섯머리 조연아자씨의 과장된(?)표정과 연기력도 잼있었고...특히나 마지막회에 등장하신 "화려한 일족"의 기무라 타쿠야의 아버지역할을 배우의 깜짝 등장도 신선했고...별 기대를 안했는데 저는 나름 잼있게 봤던것 같습니다.
앞으로 계속 쇼타군 작품은 챙겨볼 예정인데 허허~ 이 맘을 알았는지 그새 3분기에도 "여제"란 작품으로 찾아오신다니...역시 기대기대~~^0^
3.야마시타 토모히사

뭐 말이 필요없는 삐군~~>.< 전에는 이렇게 삐군 드라마를 보면서 그냥 이쁘구나~ 뭐 그저 그런 느낌이였다면 이 번 분기 "프로포즈 대작전"은 너에게 삐군이 을매나~~어여쁜지를 일깨워준(?)그런 드라마였어요.

뭐 솔직히 내용은 당췌 보는 시청자를 너무 답답하게 하는 삐군의 캐릭터가 이래저래 허벅지를 찌르게 했지만 그래도...삐군의 외모니까 다 용서가 되더만요..ㅎㅎ
확실히 전작 "쿠로사기"때보다 살을 빼서그런가요? 흐미...정말 눈이 부실만큼(?)넘 이쁘게 생겼습니다요..ㅎㅎ
특히나 이 작품에서 미중년(?)이라면 미중년이신 미카미 히로시님과 같이 마주하는 장면이 많았는데
하하~ 아마 삐도 미카미상만치로 나중에 더 어여쁜 미중년(?)이 되고도 남을텐데.ㅋㅋ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은 그래도 내용 진행이 보는 사람을 답답하게 하긴 했습니다만
예전 시절에 친구끼리 놀았떤 추억의 놀이들도 많이 나왔고 꽤 괜찮게 빠진 작품임엔 분명합니다.
더군가나 요렇게 지금 가장 빛나는 외모를 가진 남녀 청춘 스타에
모든 세대의 귀까지 사로잡는 쿠와타 아자씨의 주제곡이라니...
이거야말로....작정하고 후지티비에서 드리댄 게츠구의 작전이였고 그 작전은 성공했다고 할수있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4.오다기리 죠
당근 빼놓을수없는 작품이죠..ㅎㅎ 우리의 키리야마군....호호호~~
그냥 키리야마란 이름만 들어도 이젠 웃음이 저절로 나올꺼 같아요...
더군가나 이번분기엔 셋트로 웃겨주셨던 미카즈키군까정..ㅎㅎ
지난 첫 시즌에 비해서 내용보다 좀더 각자의 캐릭터가 더 돋보였고
이젠 거의 모든 배우들이 눈빛만 봐도 저절로 애드립이 저절로 나오지 않을까 싶을만큼
코메디 대사의 치고받기가 정말 절묘한 작품이였어요...
(특별히 쥬몬지상....원츄~~~ㅎㅎ)
왠지 내년에도 또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데....
(이렇게 모든 캐릭터가 자리를 잡고 갖춰진 작품은 계속 시리즈로 나와도 괜찮을꺼에요.)
혹시 영화가 먼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암튼....죠님의 해맑은 웃음과 코믹한 표정까정...
팬심으로는 그의 로맨스물을 언젠간 꼬옥~ 보고싶으나...
(왠지 가능성은 거의 희박하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귀여운 표정과 코믹한 표정도 너무 잘하시는걸 보면...
코믹배우로서는 이젠 거의 탑 경기제 오르시지 않았나~~ 싶어요...^0^
그리고....
나머지 세작품이 "우리들의 교과서"."밤비노". "섹시보이스앤로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 최고 작품상은
"우리들의 교과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왕따소녀의 자살을 중심으로 그 진실을 파헤치는 아주 진지한 작품이였는데
저두 정말 잼있게 봤습니다.
어떤 누구에게도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학생.선생.그리고 부모...더 나가서 어른까지...
모두에게 공동의 책임과 연민을 던진.... 시선이 인상적이였고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 작품이였어요....
그리고 "섹시보이스앤로보"도 나름 소소하게 잼있게 봤던 작품이였는데요.
솔직히 이 작품에서 데스노트의 L이였던 마츠야마 켄이치군때문에 첨부터 깜짝 놀랬네요.^^;
아니..나름 럭셔리하게 생긴 배우인줄알았는데 오마낫....이렇게 촌스럽게 꾸미면 또 이런 면이? 싶었어요..
근데 확실히 이 친구 연기하는 스타일은 요즘 일본 배우들 같지 않네요...
뭐랄까... 굉장히 표현을 크고 과장되기 한달까...
확실히 요즘 연기 스타일은 아니였어요..그래서 참...볼수록 희안하네..싶었다는....
니코짱으로 나오는 쪼그만 여배우가 넘 귀엽고
내용도 은근히 참신하고 귀여웠떤게..알고보니 저도 좋아했던 작품"수박"의 팀이 만든 작품이라더만요..오호~~ 그래서....
마지막으로 "밤비노"는 솔직히 아마 마츠쥰군이 나오면 안볼 작품이였어요..
왜냐;;;이미 만화책으로도 중간까정 읽기도 했으려니와 전 원작도 그닥 확~ 잼있는 작품이아니였거덩요...
요리에...성공을 꿈꾸는 젊은 청춘 이야기...
그동안 너무 많이 봐왔더지라 그닥 새로울것이 없지요...
더군가나 매회마다 마츠쥰군이 겪는 일들이 참..보는 저도 힘겹게 보였던지라...
뭔가 고단하게 견뎌나가는 쥰군을 보기가 그닥 즐겁지많은 않아서 역시..그다지 제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요.
뭐 그래도...쥰군이 나오니 보기는 다 봤습니다...ㅎㅎ
근데 밤마다 이작품을 볼라치니...맛난 이태리 레스토랑의 온갖 스파게티에 마늘빵까정...괴로웠습니다요..ㅎㅎ
이상....2분기 작품에 대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저만의 종합 감상을 늘어놔봤는데요...
낼부터 시작할 3분기도 벌써 초이스 해놓은 작품이 너무 많아서 이래저래
고심이긴 한데요.
(아니;;;;이토 히데야키에 마츠타 쇼타에....오구리 순에.... 토모토 코이치에... 니노까정....
도대체 이 꽃돌이들만 챙겨도 벌써 몇편이더냐;;;;)
그래도 새로운 분기가 시작한다니~~~ 벌써 기대가 팍~팍~~ 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