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풀나풀 여성스러운 옷, 끌로에

끌로에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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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끌로에)

 

CHLOE(끌로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JACQUES LENOIR & GABY AGHION의 두 명의 창시자들에 의해 세워졌으나 1985년 스위스에 본사가 있는 명품 그룹인 RICHEMONT GROUP이 CHLOE를 사들인 후, 인터내션날 시장까지 확장하는 회사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1997년, 26살의 STELLA MCCARTNEY가 CREATIVE DIRECTOR를 맡고, 새로운 세대의 고객이 LUXURY한 패션을 포옹할 시기에 MCCARTNEY의 젊음과 용기 있는 섬세한 감각은 다시금 하여 끌로에의 디자인에 클래식함과 동시에 로맨틱한 정신을 불어넣었다.

2001년 4월에는 MCCARTNEY의 파트너인 PHOEBE PHILO가 CREATIVE DIRECTOR를 맡았다. 끌로에의 중추적 역할을 맡은 이 젊은 영국 디자이너는 브랜드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액세서리나, 수영복 같은 새로운 상품을 런칭하고, 세컨라인으로 SEE BY CHLOE 또한 런칭 했다.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CHLOE는 특유의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감각과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우며 SEXY한 컨셉을 고수해왔다.

SILK와 PURE WOOL등의 고급 FABRIC과 파스텔, 아이보리, 블랙 등의 블렌드 컬러 컨셉의 매치로 현대 여성의 절제 되면서도 쉬크한 룩의 완성을 모토로 하고 있으며, 20대 중ㆍ후반~40대 초반의 TRENDY 하고 모던한 감각파 여성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