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이 곳에 온지 2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엔 영업부로 들어와 사정이 있어서 관리부로 일한지 1년이 좀 넘었습니다... 같은부서에는 부장님이 계시고 그 아래로 언니. 저 이렇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 언니는 자금관련하고 급여관련일을 하고 저는 그외 여러가지...를 하고 있었죠. 사업도 늘리고 그러다보니 사람이 필요해 남자직원 한명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신입으로 들어온 그 남자직원은 언니의 일을 인수받고 있었습니다. 그 언니가 퇴사도 아니고 부장의 일을 인수받아 하고 있는데 저는 변화되는거 없이 너무 제자리인것 같습니다... 오늘 더존프로그램을 그 신입사원 자리에 깔아주었는데 보면서 착찹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이 회사에 먼저 입사하고 그 언니가 없었을때 몇번 그 일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데 시간을 들여서 그사람에게 인수하는건 제가 적임자..(?)가 아니던가 아님 뭐... 여러가지가 있었죠??... 그래서 다른곳을 갈까 생각중인데... 과연 제 생각이 맞는지 듣고 싶습니다.
제 상황..어떤가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 곳에 온지 2년이 되어갑니다...
처음엔 영업부로 들어와 사정이 있어서
관리부로 일한지 1년이 좀 넘었습니다...
같은부서에는 부장님이 계시고 그 아래로 언니. 저 이렇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 언니는 자금관련하고 급여관련일을 하고 저는 그외 여러가지...를 하고 있었죠.
사업도 늘리고 그러다보니 사람이 필요해 남자직원 한명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신입으로 들어온 그 남자직원은 언니의 일을 인수받고 있었습니다.
그 언니가 퇴사도 아니고 부장의 일을 인수받아 하고 있는데
저는 변화되는거 없이 너무 제자리인것 같습니다...
오늘 더존프로그램을 그 신입사원 자리에 깔아주었는데 보면서
착찹하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이 회사에 먼저 입사하고 그 언니가 없었을때
몇번 그 일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데 시간을 들여서 그사람에게 인수하는건 제가 적임자..(?)가 아니던가
아님 뭐... 여러가지가 있었죠??...
그래서 다른곳을 갈까 생각중인데... 과연 제 생각이 맞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