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낸 친구(J)가 있었다 누구나 그런면은 있듯... 그 친구 또한 말과 행동이 다를 때가 많았다.. 뻔한 거짓말들.. 이쁜 친구였지만 언제나 되풀이 되는 그런모습이 싫었다 모두들 뒤에선 이러쿵저러쿵 씹는 일도 여러해.. 우리의 잘못도 크단건 인정한다.. 항상 난 악역이었던것같다.. 이러지 말아라 기분나쁜소리도 많이했고.. 어쩜 내가 그 친굴 많이 좋아라 했었나보다// 그런 어느.. 모임날.. 그 친구의 남자친구(예비신랑)가 참석한다는 여부에 대해 이런 저런 사건이 있던날.. 친구들 대다수가 그 남자를 싫어한다..싫어한다기 보단 암튼 좋아하진 않았다.. 기분나쁜 몇몇 친구들은 그 자리를 떠났고 나또한, 그 친구에 대해 그런 면이 싫다고 뒤에선 씹으면서 잘 못 됐다고 얘기못하는 어영부영하는것도 못마땅했고 그날 더욱 그 친구(J)의 행동이 너무 싫었다.. 술자리에서 남자만있음 취한척 남자랑 사라지는 그녀 .. 모임이 있기 전 몇일 전부터 남자친구 때문에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 오해였을 수 도있고. 지금이나 그때나 생각하면 부끄럽고 큰 실수지만.. 그 자리에 찾아가서 그친구를 쳤다 ... 빗나갔지만.. (인정한다 내가 잘못한거 어쨋거나 때리는것은 아니었다..) 그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었던 내자신을 너무나도 후회했다..내색할순 없었지만.. 그러나 이미 엎어진 물,,, 지금 생각해도 다른 방법이 있었을텐데..싶다.. 사건의 시작은 이랬다... 그래 따지면 내가 먼저 때렸다!! 할말없다 잘못했다 이렇게 까지 말할 수있는건 그자리에 있었던 친구들에겐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단지 중요한건 당사자인 그친구와 내 이야기다 그래 이게 사건의 전개다.. 그 후 나도 스스로 놀랐기에 화장실로 향했고.. 다른 친구한명은 나를 따라와 나를 질책했고 나도 알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었기에 수습하고자 다시 갔다.. 그러나.. 일은 이미 벌어졌다.. *예비신랑 한명에 여자 7~8명 정도있었다 그 친구(J)의 남자친구(지금은 신랑이된)가.. 술 상을 엎고 다른친구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고 순식간에 그 자린 엉망이되었다... 인정한다 내 탓인거!! (하지만 그인간들이 오지만 않았어도 이런일은 없었다!!) 밖에까지 나와서 그 남자는 내친구를 때리려고 횡포를 부렸고.. 나는 내가 벌인일 나한테 하라고 말리려던 찰라 맞을뻔했다.. 기가막힌다...이건아니잖아??!! (그래 맞은건 아니다 맞을뻔했지.. 문제 삼고 싶지 않다) 그러던중 나와 같이 있던 친구.. 그 남자 손찌검에 쓰러졌다...119를 불렀지만 지나가던 택시를 타고 젤 가까운 한맘병원 응급실로 갔다.. 정확하게 짚어야할건 맞아서 쓰러진게 아니라 그런 남자의 이런저런 행동에 놀라 쓰러진 친구.. 택시를 태워가며 한맘병원이라고 정확하게 바로옆에있던 그 친구(J)에게 얘기했고 응급실로 갔다 한참이 지났다 그들에겐 깜깜무소식..!! 어이없어 먼저 전화를 했고 그들은 집에 가는 길이란다..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집에를 가??...기막힌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내가 사건을 크게 하기위해선 큰 병원으로 가야한다며 삼성병원으로 간다고 그랬단다.. 상남동에서 한맘병원이 코 앞인데 그 상황에서 삼성병원으로 가는 미친애 가 어딨겠는가?..... 암튼 말도 안되는 소리로 집에 간다 그랬다가 삼성병인 줄 알고 그쪽으로 갔다가 다시 한맘병원으로 온거란다.. 쓰러진 친구.. 의식도 못차리고 호흡이 가빠졌고 그 상황에 그남자를 보고 더 경끼를 일으켜 그들은 그렇게 병원을 떠났다... ......................그런 일이 있은 후.............. 다들 나의 행동으로 인한 일이었고 모두 질책했다 인정한다 미안하고 부끄럽기도했다....... 내가 그 친구(J)를 때린거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는 컸지만 여자끼리 벌어진 일이고 그 둘은 내가 소개시켜줘서 결혼하는 커플이었고.. 신랑과는 절친한 친구사이였다. 거기서 그렇게 해야했을까?.. 남자는 그렇다 쳐도 후에 수습을해얄것 아닌가?.. 나와 그친구의 문제를 떠나.. 자기 신랑이 친구한테 그런행동에 병원까지 갔는데.. 그 남자의 행동에 대한 사과는 커녕, 그 친구(J)..다신 볼일 없단식의 문자만 왔다.... 또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응급실 간 친구에겐 "미안하다"고 다른 친구들한텐 누누히얘기했다고한다... 정작 응급실간 친구 본인한테는 사과 한번없이 다신 안보면된다는....허참!! 나도 그 친구(J)에게 사과를 하지 않았고.. 우린 그렇게 원수<?>가 되었다 당사자들은 아닌 제 3자들에의해 소문은 무성했다 그들의 결혼 식이 한달 남은 어느날.. 사건이 있던 두달이 지난날.. 어쨋건 나의 무모한 행동을 탓하고 사과를했으나 받아들여지지가 않았고.. 이해했다...나도 싫었다 잘못은 인정하지만 그 후 남자가 그런행동을 보였고.. 주변에선 응급실간 친구가 맞은것도 아닌데..유난이라했고.. 차라리 안때린게 다행이라며.. 그 둘을 두둔했다..만약때려서 그렇게됐다면 어떻게 했겠냐고 우릴 비난했다... 암튼 그렇게 우린 이제 친구가 아니라했고.. 신랑은 참석한 그들의 결혼식에 나는 끝내 가지 않았다 원수가 된 그 후. 참고로 그 친구(이하 J) 새마을금고에서 일한다.. 나의 명의로 공제가 가입됐다는(2006년 6월)영수증이 집으로 왔다.. 난 가입한적도 없고 J를 통해 금고통장을 만든게 전부다 것도 2002년도쯤?.. 아주 오래전.. 전화상 만들었기에 내 민증번호는 불러줬던것 같다 이리저리 알아보니 2003년도부터 새마을금고에 공제가 가입,해지 반복이 4건이었고 난 알지 못한일이었다.. 더욱이 우린 서로 안 볼 사이라고 서로 미운털이 곤두섰기에 그전 사건이 있었기에...용납 할 수 없었다 응급실에 실려갔던 다른 친구는 이미 공제 가입 후 유지중임에도 불구하고 3건의 해지와 가입이 반복되었고 또다른 친구도 3건이 가입 해지 된 상태인걸 알게되었다.. 친구사이라면 실적올린다고 그랬겠거니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었지만..이런 저런 사건이 얽힌이상 그 때 당시엔..따지고 싶어 연락을 했다.. 왜 허락없이 공제가 가입됐냐고!! 정말 그땐 내가 사과 했을때 받아주지 않았던 미움과.. (이해는하지만)..잘못은 인정하라는 그런 뜻이었는데... 그런데!!! 그 J의 문자 왈 “내 실적올린다고 내가 내돈 내고 가입한거고 아무상관없는거다 몰랐으면 미안하다”.... 지돈 내고 지가 가입시키면 상대방 주민등록이용해 가입실적올리는 새마을금고는 대체 머꼬?....또 이해안된다.. 차라리 그때 우린.... 실적올린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용안한다...걱정말아라 그전에 그런건데 미안하다//뭐 이정도로만 말했어도 그러려니 넘어갔을 문제다.. 나름 친했고 허물없이 지냈을때... 충분히 실적을 위해 그럴 수도 있는 일이기에... (우릴 욕하는 이들아,,! 우리도 이해한단다.. 하지만 그 친구의 태도가 어땠는지 늬들은 모르잖아,,!!) 마지막으로 그런 부분에서만 사과하라고했다... 그 친구 신랑이 전화와서 그러는데.. 죽어도 자긴 잘못한게 없으니 사과 못하겠단다... 또 이렇게 사건이 전개되었다 죽어도 사과 못하겠고 지돈으로 지가 실적올린다고 공제 넜는데 우리가 무슨상관이냐는 말.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 그런 애는 금융권에 일하는 자체가 잘못된거란 판단에 새마을금고협회에 이런 일을 나외 2명이 민원을 올렸다.. 목적은 그 친구(J)를 짤리게 하고 싶어서...!! 고소도아니고 민원글 올린걸로 짤리겠어?...싶지만.. 정말 짤렸음 좋겠단 맘이었다.. 그런데....한편 소문에는 내가 고소를 한게 되었고 고소취하에 일인당 천만원 삼천만원을 요구했다고한다 미치겠다.. 소문은 점점 확대되어갔고..친하게지냈던 친구들도 우릴 독한년들이라며 인연을 끈었다 그리고 협회에서 내려진 지시가 J는 6개월 감봉에, 6개월 후에도 우리가 고소를 취하하지않음 금고에서 짤린다고 한다 그리고 새마을 금고측에서도 우릴 맞 고소하겠다나?... 암튼 이런 말들로.. 우리 셋은 친구들 사이에서 죽일년 나쁜년 친구 등에 칼꽂은년.. 아무리 명의도용이라지만 친구였는데 그렇게 직장까지 짤리게해야 되냐고.. 그때 맞아서 응급실갔으면 어떤일이 일어났을까 안 때린게 다행이다 무서운 년들..이라고 소문이 났고.. 우린 아무 이유도 모른체..멀어져가는 친구들에게 우리도 실망했다 그래 우리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한쪽 얘기만 듣고 단정짓는 친구//그딴 우정이라면 우리도 필요없다며 화를냈지만 많이 속상했다.... J가 짤렸다니 욕먹을만하다 그걸로 됐다며 ..그렇게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이 .. 달랑 우리셋뿐이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친구사이 완전 끼리끼리 등 돌린 후 어느날... 한 친구(응급실갔던)가 공제해지를 위해 새마을 금고를 찾았고..처벌에 대한 부분은 소문으로만 들었을뿐.. 확인 한 바가 없던터라..간 김에 사실 확인을 하게되었다 반전이다!!! 6개월 감봉에 차후 짤린다는 말도 금고측에선 웃는다 그런일은 없단다 거짓말이었고 우릴 맞 고소하겠다는건 말도 안 된단다 직급이 대리인 J가 담 승진시 6개월 정도 늦어지는 징계를 받았다고 부장님과의 통화! 그리고 우리끼리의 일은 친구였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해결하라고 하셨단다 그럼 여태 욕먹고 나쁜년 무서운년 욕먹은건 다 뭔데?... 정말 우리 오래 살겠다.. 명의도용 사건보다 그전에 그친굴 내가 때렸다는거가 더 놀란이었고.. 그랬기에 그 친구 편에섰던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했던것이다 아무튼 그 친구 지금도 잘 다니고있다// 6개월 감봉에 짤린다고 아직 믿고 있는 이들.. 그래서 우린 더 무서운 애들이 되었고.. 상종 못 할 인간이되었다.. 누구는 누구랑 친하니깐 입조심 해야된다 안그럼 고소당 한다"고..지끼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 짓는 그런 것들 땜에 속상해 안키로 했다..지도 격어봐야지 불쌍한 것... 무슨 의도에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도, 그렇게 친구들의 동정을 사지 않아도 인간적으로 나쁜맘 먹은 우릴 질책하는 친구들인데.. 왜 그런 거짓말을 했을지..알 수가 없다.. 그래도 니 편에서 그나마 이해하려고 했던 그런 친구들 조차 속이는 넌 두발 뻗고 잠은 자니? 꼭 벌 받을꺼다.....근데......왜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다... 구구절절 이런글 올리는거 누워서 침 뱉긴거 아는데.. 아직도 무한도전인냥..퍼지는 소문을 잠 재우려면 ... 삼천만원을 요구,,고소했다는게 너무 기가막힌다.. 이 일이있은 후 내 소개로 만난 신랑 친구인 친구 남편 내친구였던 그녀..둘은 결혼해서 잘 살고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이별을 했다.. 몇달동안 이런일이 지속되면서 참 많이 힘들었던게 사실이다 그리고 몇달 전만해도 꼭 자신들의 일인냥 앞에서 열올리고 이런저런 말하고 다닌 얘들이 이제와선 끼고 싶지 않다며 회피한다는게 웃낀다... 이젠 단물 다빠지고 흥미가 없어졌니? 첨부터 나와 그친구 문제였잖아.. 그리고 우리 셋 문제였잖아.. 남의 말 하기 좋아 하는게 사람이라지만... 최소한 모르는 일 없는말 지어내진 말자/. 책임 질꺼 아니라면!!! 아직도 이 이야기의 끝은 나지 않았다.. .......고소를 할까도 했지만....그래봤자 내게 남는게 과연 뭘까 싶기도하고 그런 인간은 평생 그렇게 살라고 내버려 두자 싶기도한데.. 이기적인 삶이 때론 멋있다는 그녀의 글을보고..어이없음 .. 언젠간 친구였던 그들도 이글을 보지 않겠나?...제대로 모르고 단정짓던 그들이...
명의도용을 한 친구, 사과는 커녕 오히려 더 당당!!
친하게 지낸 친구(J)가 있었다
누구나 그런면은 있듯...
그 친구 또한 말과 행동이 다를 때가 많았다..
뻔한 거짓말들..
이쁜 친구였지만
언제나 되풀이 되는 그런모습이 싫었다
모두들 뒤에선 이러쿵저러쿵 씹는 일도 여러해..
우리의 잘못도 크단건 인정한다..
항상 난 악역이었던것같다..
이러지 말아라 기분나쁜소리도 많이했고..
어쩜 내가 그 친굴 많이 좋아라 했었나보다//
그런 어느.. 모임날..
그 친구의 남자친구(예비신랑)가 참석한다는 여부에 대해
이런 저런 사건이 있던날..
친구들 대다수가 그 남자를 싫어한다..싫어한다기 보단
암튼 좋아하진 않았다..
기분나쁜 몇몇 친구들은 그 자리를 떠났고 나또한,
그 친구에 대해 그런 면이 싫다고 뒤에선 씹으면서
잘 못 됐다고 얘기못하는 어영부영하는것도 못마땅했고
그날 더욱 그 친구(J)의 행동이 너무 싫었다..
술자리에서 남자만있음 취한척 남자랑 사라지는 그녀 ..
모임이 있기 전 몇일 전부터
남자친구 때문에 이런저런 일이 많았다 오해였을 수 도있고.
지금이나 그때나 생각하면 부끄럽고 큰 실수지만..
그 자리에 찾아가서 그친구를 쳤다 ...
빗나갔지만..
(인정한다 내가 잘못한거 어쨋거나 때리는것은 아니었다..)
그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었던 내자신을 너무나도 후회했다..내색할순 없었지만..
그러나 이미 엎어진 물,,,
지금 생각해도 다른 방법이 있었을텐데..싶다..
사건의 시작은 이랬다...
그래 따지면 내가 먼저 때렸다!! 할말없다 잘못했다
이렇게 까지 말할 수있는건
그자리에 있었던 친구들에겐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단지 중요한건 당사자인 그친구와 내 이야기다
그래 이게 사건의 전개다..
그 후 나도 스스로 놀랐기에 화장실로 향했고..
다른 친구한명은 나를 따라와 나를 질책했고 나도 알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었기에 수습하고자 다시 갔다..
그러나.. 일은 이미 벌어졌다..
*예비신랑 한명에 여자 7~8명 정도있었다
그 친구(J)의 남자친구(지금은 신랑이된)가..
술 상을 엎고 다른친구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고
순식간에 그 자린 엉망이되었다...
인정한다 내 탓인거!!
(하지만 그인간들이 오지만 않았어도 이런일은 없었다!!)
밖에까지 나와서 그 남자는 내친구를 때리려고
횡포를 부렸고..
나는 내가 벌인일 나한테 하라고 말리려던 찰라 맞을뻔했다..
기가막힌다...이건아니잖아??!!
(그래 맞은건 아니다 맞을뻔했지.. 문제 삼고 싶지 않다)
그러던중 나와 같이 있던 친구..
그 남자 손찌검에 쓰러졌다...119를 불렀지만 지나가던
택시를 타고 젤 가까운 한맘병원 응급실로 갔다..
정확하게 짚어야할건 맞아서 쓰러진게 아니라
그런 남자의 이런저런 행동에 놀라 쓰러진 친구..
택시를 태워가며 한맘병원이라고 정확하게 바로옆에있던
그 친구(J)에게 얘기했고 응급실로 갔다
한참이 지났다 그들에겐 깜깜무소식..!!
어이없어 먼저 전화를 했고 그들은 집에 가는 길이란다..
일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집에를 가??...기막힌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내가 사건을 크게 하기위해선 큰 병원으로 가야한다며
삼성병원으로 간다고 그랬단다..
상남동에서 한맘병원이 코 앞인데
그 상황에서 삼성병원으로 가는 미친애 가 어딨겠는가?.....
암튼 말도 안되는 소리로 집에 간다 그랬다가
삼성병인 줄 알고 그쪽으로 갔다가
다시 한맘병원으로 온거란다..
쓰러진 친구..
의식도 못차리고 호흡이 가빠졌고 그 상황에 그남자를 보고 더 경끼를 일으켜
그들은 그렇게 병원을 떠났다...
......................그런 일이 있은 후..............
다들 나의 행동으로 인한 일이었고 모두 질책했다
인정한다 미안하고 부끄럽기도했다.......
내가 그 친구(J)를 때린거에 대한 미안함과 후회는 컸지만
여자끼리 벌어진 일이고
그 둘은 내가 소개시켜줘서 결혼하는 커플이었고..
신랑과는 절친한 친구사이였다.
거기서 그렇게 해야했을까?..
남자는 그렇다 쳐도 후에 수습을해얄것 아닌가?..
나와 그친구의 문제를 떠나..
자기 신랑이 친구한테 그런행동에 병원까지 갔는데..
그 남자의 행동에 대한 사과는 커녕,
그 친구(J)..다신 볼일 없단식의 문자만 왔다....
또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응급실 간 친구에겐 "미안하다"고 다른 친구들한텐 누누히얘기했다고한다...
정작 응급실간 친구 본인한테는
사과 한번없이 다신 안보면된다는....허참!!
나도 그 친구(J)에게 사과를 하지 않았고..
우린 그렇게 원수<?>가 되었다
당사자들은 아닌 제 3자들에의해 소문은 무성했다
그들의 결혼 식이 한달 남은 어느날..
사건이 있던 두달이 지난날..
어쨋건 나의 무모한 행동을 탓하고 사과를했으나
받아들여지지가 않았고.. 이해했다...나도 싫었다
잘못은 인정하지만 그 후 남자가 그런행동을 보였고..
주변에선 응급실간 친구가 맞은것도 아닌데..유난이라했고..
차라리 안때린게 다행이라며..
그 둘을 두둔했다..만약때려서 그렇게됐다면 어떻게 했겠냐고 우릴 비난했다...
암튼 그렇게 우린 이제 친구가 아니라했고..
신랑은 참석한 그들의 결혼식에 나는 끝내 가지 않았다
원수가 된 그 후.
참고로 그 친구(이하 J) 새마을금고에서 일한다..
나의 명의로 공제가 가입됐다는(2006년 6월)영수증이 집으로 왔다..
난 가입한적도 없고 J를 통해 금고통장을 만든게 전부다
것도 2002년도쯤?.. 아주 오래전..
전화상 만들었기에 내 민증번호는 불러줬던것 같다
이리저리 알아보니
2003년도부터 새마을금고에 공제가 가입,해지 반복이
4건이었고 난 알지 못한일이었다..
더욱이
우린 서로 안 볼 사이라고 서로 미운털이 곤두섰기에
그전 사건이 있었기에...용납 할 수 없었다
응급실에 실려갔던 다른 친구는
이미 공제 가입 후 유지중임에도 불구하고
3건의 해지와 가입이 반복되었고 또다른 친구도 3건이 가입 해지 된 상태인걸 알게되었다..
친구사이라면 실적올린다고 그랬겠거니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었지만..이런 저런 사건이 얽힌이상
그 때 당시엔..따지고 싶어 연락을 했다..
왜 허락없이 공제가 가입됐냐고!!
정말 그땐 내가 사과 했을때 받아주지 않았던 미움과..
(이해는하지만)..잘못은 인정하라는 그런 뜻이었는데...
그런데!!!
그 J의 문자 왈
“내 실적올린다고 내가 내돈 내고 가입한거고 아무상관없는거다 몰랐으면 미안하다”....
지돈 내고 지가 가입시키면 상대방 주민등록이용해 가입실적올리는
새마을금고는 대체 머꼬?....또 이해안된다..
차라리 그때 우린....
실적올린다고 그랬는데 지금은 이용안한다...걱정말아라
그전에 그런건데 미안하다//뭐 이정도로만 말했어도 그러려니 넘어갔을 문제다..
나름 친했고 허물없이 지냈을때...
충분히 실적을 위해 그럴 수도 있는 일이기에...
(우릴 욕하는 이들아,,!
우리도 이해한단다..
하지만 그 친구의 태도가 어땠는지 늬들은 모르잖아,,!!)
마지막으로 그런 부분에서만 사과하라고했다...
그 친구 신랑이 전화와서 그러는데..
죽어도 자긴 잘못한게 없으니 사과 못하겠단다...
또 이렇게 사건이 전개되었다
죽어도 사과 못하겠고
지돈으로 지가 실적올린다고 공제 넜는데
우리가 무슨상관이냐는 말.
그래 어디 한번 해보자..!!
그런 애는 금융권에 일하는 자체가 잘못된거란 판단에
새마을금고협회에 이런 일을 나외 2명이 민원을 올렸다..
목적은 그 친구(J)를 짤리게 하고 싶어서...!!
고소도아니고 민원글 올린걸로 짤리겠어?...싶지만..
정말 짤렸음 좋겠단 맘이었다..
그런데....한편 소문에는
내가 고소를 한게 되었고 고소취하에 일인당 천만원 삼천만원을 요구했다고한다
미치겠다..
소문은 점점 확대되어갔고..친하게지냈던 친구들도 우릴 독한년들이라며 인연을 끈었다
그리고 협회에서 내려진 지시가
J는 6개월 감봉에, 6개월 후에도 우리가 고소를 취하하지않음 금고에서 짤린다고 한다
그리고 새마을 금고측에서도 우릴 맞 고소하겠다나?...
암튼 이런 말들로..
우리 셋은 친구들 사이에서 죽일년 나쁜년
친구 등에 칼꽂은년..
아무리 명의도용이라지만 친구였는데 그렇게 직장까지 짤리게해야 되냐고..
그때 맞아서 응급실갔으면 어떤일이 일어났을까
안 때린게 다행이다 무서운 년들..이라고 소문이 났고..
우린 아무 이유도 모른체..멀어져가는 친구들에게 우리도 실망했다
그래 우리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한쪽 얘기만 듣고
단정짓는 친구//그딴 우정이라면 우리도 필요없다며 화를냈지만
많이 속상했다....
J가 짤렸다니 욕먹을만하다 그걸로 됐다며 ..그렇게 가깝게 지내던 친구들이 ..
달랑 우리셋뿐이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친구사이 완전 끼리끼리 등 돌린 후 어느날...
한 친구(응급실갔던)가
공제해지를 위해 새마을 금고를 찾았고..
처벌에 대한 부분은 소문으로만 들었을뿐..
확인 한 바가 없던터라..간 김에 사실 확인을 하게되었다
반전이다!!!
6개월 감봉에 차후 짤린다는 말도 금고측에선 웃는다
그런일은 없단다
거짓말이었고 우릴 맞 고소하겠다는건 말도 안 된단다
직급이 대리인 J가 담 승진시 6개월 정도 늦어지는
징계를 받았다고 부장님과의 통화!
그리고 우리끼리의 일은 친구였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해결하라고 하셨단다
그럼 여태 욕먹고 나쁜년 무서운년 욕먹은건 다 뭔데?...
정말 우리 오래 살겠다..
명의도용 사건보다 그전에 그친굴 내가 때렸다는거가 더 놀란이었고..
그랬기에 그 친구 편에섰던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했던것이다
아무튼 그 친구 지금도 잘 다니고있다//
6개월 감봉에 짤린다고 아직 믿고 있는 이들..
그래서 우린 더 무서운 애들이 되었고..
상종 못 할 인간이되었다..
누구는 누구랑 친하니깐 입조심 해야된다
안그럼 고소당 한다"고..지끼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 짓는
그런 것들 땜에 속상해 안키로 했다..지도 격어봐야지
불쌍한 것...
무슨 의도에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도,
그렇게 친구들의 동정을 사지 않아도
인간적으로 나쁜맘 먹은 우릴 질책하는 친구들인데..
왜 그런 거짓말을 했을지..알 수가 없다..
그래도 니 편에서 그나마 이해하려고 했던
그런 친구들 조차 속이는 넌 두발 뻗고 잠은 자니?
꼭 벌 받을꺼다.....근데......왜 그랬는지 정말 궁금하다...
구구절절 이런글 올리는거 누워서 침 뱉긴거 아는데..
아직도 무한도전인냥..퍼지는 소문을 잠 재우려면 ...
삼천만원을 요구,,고소했다는게 너무 기가막힌다..
이 일이있은 후
내 소개로 만난 신랑 친구인 친구 남편 내친구였던 그녀..둘은 결혼해서 잘 살고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이별을 했다..
몇달동안 이런일이 지속되면서 참 많이 힘들었던게 사실이다
그리고 몇달 전만해도 꼭 자신들의 일인냥 앞에서
열올리고 이런저런 말하고 다닌 얘들이
이제와선 끼고 싶지 않다며 회피한다는게 웃낀다...
이젠 단물 다빠지고 흥미가 없어졌니?
첨부터 나와 그친구 문제였잖아..
그리고 우리 셋 문제였잖아..
남의 말 하기 좋아 하는게 사람이라지만...
최소한 모르는 일 없는말 지어내진 말자/.
책임 질꺼 아니라면!!!
아직도 이 이야기의 끝은 나지 않았다..
.......고소를 할까도 했지만....그래봤자 내게 남는게 과연 뭘까 싶기도하고
그런 인간은 평생 그렇게 살라고 내버려 두자 싶기도한데..
이기적인 삶이 때론 멋있다는 그녀의 글을보고..어이없음
..
언젠간 친구였던 그들도 이글을 보지 않겠나?...제대로 모르고 단정짓던 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