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여기에다가 글 쓰는건 첨이네요^^ 여러분들은 이성을 보고 심장이 멈춰본적이 있으신지요?? 전 태어나서 딱 1번 있습니다. 전 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 반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엇는데요. 참고로 저는 공고나왓구요 1~3년까지 쭉 같은 반이었습니다. 지금 년수로 따져보면..약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렷군요. 좋아 하게된 계기는 그여자아이가 자기반 책생에 엎드려서 울고 잇을때 부터 좋아하게된거 같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고 할까요??ㅎㅎ 암튼 그대 그여자아이가 울고 있는데 가서 가서 손수건이나 휴지를 주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는 싶엇지만 제가 워낙에 소심해서..꼭 그렇다고해서 다 그런건 아니구요^^ 제가 좋아하는여자 앞에서만^^ 얼굴 붉혀지고 괸히 조심조심하는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고3이라는 시간..시간 참 빨리 흘러 가더군요.. 고3이 되고 난후.. 그 여자랑 친해지긴 햇다고 하는데 그 여자는 저를 별로라고 생각햇던 모양입니다. 전 취업보다는 일단 공부를 더하고 싶어서 진학을 결심햇엇죠...^^ 마침 그 여자아이도 취업보다는 공부를 한다기에 졸업까지 같이 있겟거니 햇는데.. 수능을 보고 난후 담임이 저를 불르더군요..이제 학교 안나와도 출결 해줄테니.. 집에가서 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도와 주라고 하셧습니다. 전 가기 실타고 말 할수도 없고 암튼 집에가서 일을 도와주다가 부모님이 운전면허를 다니라고 하더군요..시간있을때 따두라고.. 암튼 그렇게 해서 다니게 댔고 약 3주간해서 필기,코스등을 합격을 하고 도로주행만 남앗엇죠.ㅎㅎ 그러던 어느날 두둥!!!! 제가 좋아하던 그 아이도 같은 운전학원에 등록을 하는게 아니겟서요 아마 안본지 한달 넘엇을꺼에요. 첨에 얼굴을 딱 본순간..심장에서 반응을 하더군요.. 아!! 내 심장이 이상햇구나 햇각햇죠..^^ㅋ 첨엔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점점 다리가 풀리는.. 그여자가 없는 곳에서 약 5분정도 앉아서 쉬다가 집에 들어갓어요ㅎㅎ 아무말도 못한게 후회되고 제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같은동네에 살면서 연락도 이제 못하고 얼굴도 못보고 해서 혹시 그녀가 이글을 보고 연락을 해주엇으면 좋겟네요. 아직도 그녀를 잊지를 못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한번 써봣습니다. 앞뒤가 맞질 않고 맞춤법도 틀리고 암튼 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발 악플만 삼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심장이 멈춰본적 있나요??
음..여기에다가 글 쓰는건 첨이네요^^
여러분들은 이성을 보고 심장이 멈춰본적이 있으신지요??
전 태어나서 딱 1번 있습니다.
전 고등학교 2학년때 같은 반에 좋아하던 여자가 있엇는데요.
참고로 저는 공고나왓구요 1~3년까지 쭉 같은 반이었습니다.
지금 년수로 따져보면..약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렷군요.
좋아 하게된 계기는 그여자아이가 자기반 책생에 엎드려서 울고 잇을때 부터 좋아하게된거 같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고 할까요??ㅎㅎ
암튼 그대 그여자아이가 울고 있는데 가서 가서 손수건이나 휴지를 주고 왜 그러냐고 물어보고는 싶엇지만 제가 워낙에 소심해서..꼭 그렇다고해서 다 그런건 아니구요^^
제가 좋아하는여자 앞에서만^^ 얼굴 붉혀지고 괸히 조심조심하는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고3이라는 시간..시간 참 빨리 흘러 가더군요..
고3이 되고 난후.. 그 여자랑 친해지긴 햇다고 하는데 그 여자는 저를 별로라고 생각햇던 모양입니다.
전 취업보다는 일단 공부를 더하고 싶어서 진학을 결심햇엇죠...^^
마침 그 여자아이도 취업보다는 공부를 한다기에 졸업까지 같이 있겟거니 햇는데..
수능을 보고 난후 담임이 저를 불르더군요..이제 학교 안나와도 출결 해줄테니..
집에가서 부모님이 하시는 일을 도와 주라고 하셧습니다. 전 가기 실타고 말 할수도 없고 암튼 집에가서 일을 도와주다가 부모님이 운전면허를 다니라고 하더군요..시간있을때 따두라고..
암튼 그렇게 해서 다니게 댔고 약 3주간해서 필기,코스등을 합격을 하고 도로주행만 남앗엇죠.ㅎㅎ
그러던 어느날 두둥!!!! 제가 좋아하던 그 아이도 같은 운전학원에 등록을 하는게 아니겟서요
아마 안본지 한달 넘엇을꺼에요. 첨에 얼굴을 딱 본순간..심장에서 반응을 하더군요..
아!! 내 심장이 이상햇구나 햇각햇죠..^^ㅋ 첨엔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점점 다리가 풀리는..
그여자가 없는 곳에서 약 5분정도 앉아서 쉬다가 집에 들어갓어요ㅎㅎ
아무말도 못한게 후회되고 제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같은동네에 살면서 연락도 이제 못하고 얼굴도 못보고 해서
혹시 그녀가 이글을 보고 연락을 해주엇으면 좋겟네요.
아직도 그녀를 잊지를 못해서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한번 써봣습니다.
앞뒤가 맞질 않고 맞춤법도 틀리고 암튼 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발 악플만 삼가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