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난다. 화가 나다 못해 분통터져 숨이 막힌다.. 신랑이랑 저는 작년 초겨울에 결혼했지요 속도위반으로.. 결혼준비하면서도 정말,, 둘이 모은거없지만 한아이의 엄마 아빠 생각하며. 결혼준비하며. 행복해 했고.. 모은것없이. 둘 한달 한달 수입으로.. 양가 어른들한테 손한번 안벌리고 둘이 겨우겨우 했지요.. 결혼할때부터.. 말이 많았떤 작은시누.. 작은시누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약한 사람이 됐는지 처음 알았네요 작은시누를 이야기하자면.. 나이 31살.. 저 25살... 나이차이가 좀 나죠. 하지만 일자리없이 빈둥거리고 시댁어른들 집에 언쳐 살고있지요. 사치를 좋아합니다. 가끔돈없으면.. 일을 나가고. 돈있으면 나가지도않고.. 저 정말 참은거 많습니다. 결혼할때도.. 내가 마음에 드니 안드니.. 저있을떄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 듣는데서... 그리고.. 우리신랑이. 자기 신랑마냥 맨날부르고.. 시댁어른들이 다같이 모여 밥먹자고 하면. 계산은 너네가 낼꺼지..? 홓호호호호~ 저한테 호칭 야. 너네 지네가 ... 아무튼 신랑보며.. 임신했을때 부터 스트레스 받지 않을려고..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그런데.. 한귀로 흘렸떠니. 저를 완전 바보취급합니다. 임신 막달때 까지 회사 당겼을때도. 맨날 저희집 와서 뭐가 먹고싶고 뭐를 사다놓으라고 잔소리에.. 집은 왜이리 엉망이냐며.. 7시에 퇴근하고 집에 가면 8시.. 임신한 나로써는 기진맥진. 그런데도 뭐해달라고 주구장창. 옆에 서 떠들고. 우리신랑 눈치보고...좋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해주는게 맛있나보다라고.. 그런데 꼭 음식 다하면.. 다해주고 나면.. 친구들 약속ㅇ ㅣ 있었따고 그냥 가버립니다. 된장.. 그럼 이 음식은??????????? 먹지도 않고 갑니다. 몇번을 그래서 저를 왠지 골탕 먹일려고 하는거같습니다. 여자의 직감이란게.. 암튼 그렇게 느낌받아서 다음부터 안해줬떠니.. 시댁가서 말을 했나봅니다. 참고로 시댁어른들 있으면 한없이 잘하는 작은시누가 되지요.. 앞에서도 호호호.. 히히히 힘들겠따는 둥.. 배는 안아프냐는둥. 무쟈게 잘하는척.. 시댁에서 전화가 옵니다.. 애기 그거 하나 해달라고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냐고.. 정말 화딱지 날만큼 짜증나는데.. 말도못하는 난 병x 이엿나봅니다. 그뒤로 애기낳고.. 친정에 가있는동안.. 3주정도.. 저희집에서 3주를 생활하더군요 나참...; 말도안하고 신랑한테도 말도안하고.. 3주정도를 치우지도 않은채.. 어질러놓고. 내물건. 막손대고.. 화장품이고 모고.. 몸조리 하고 집에갔는순간 기가막히는지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친구 둘이랑 같이있었따죠.. 나참..' 신랑한테 따져들었습니다 지금 모하는거냐고.. 자기는 내가 불쌍하지도않냐고 내가 왜 아무이유없이 작은시누한테 저런대접을 받으며 내가 너네집에 못한게 도대체 뭔데 날 저렇게 괴롭히냐고 말하면서 울었습니다 신랑은 자기도 아는데 누나라 참고있었떤거죠.. 자기가 자제 시킨다고 합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따고. 그러다가 사건이 여기서 터졌네요.. 애기낳고 출산휴가로 3개월 쉬고 애기는 우리 큰시누가 봐주고... 7월부터 회사를 다니는데.. 엊그제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애기 볼딱지에 약 10Cm 정도 되게.. 긁혀서.. 연고를 발라놨습니다. 놀란마음에 언니 여기왜그래요? 그랬떠니. 우리큰시누 말을 더듬습니다. 왜그러냐구여!! (애기한테 처음있는일이라.. 너무놀랬습니다) 그랬떠니 작은시누가 애기옆에서 손톱깍고 있따가 손톱으로 모르고 애기를 긁었다고 하더군요.. 너무화가났습니다.. 애기가 쓰라려 하진 않지만. 너무 속상해서 애기를 1시간 정도 안고 미안해 했습니다.. 정말 속으로는 화가 났지요.. 근데 2시간후.. 친구 한명을 데리고 우리집에 오덥니다. 작은시누가.. 우리애기 보여준다고. 그러면서 김치 볶음밥을 해달라고하더군요. 그것도 문자로 옵니다.. 너무 싫어서 대답도 안했더니.. 진짜 왔습니다. 와서.. 최소한.. 미안한 마음이 잇으면 이래저래해서 애기 얼굴 저랬따고 핑계라도 되야 하는거 아닙니까????/ 와서 하는말.. 애기가 자기쪽으로 다가왔다네요.. 80일된 애기가 걸어당기는지. 기어당기는지....;';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또 하는ㅁ말. 볶음 밥을 안해놨다는 이유로 저한테 소리를 지르대요.. 이X이. 친구있다고 간댕이가 부었나. 참다참다. 애기가 저렇게 된거에 너무 화가나서.. 참다 못해 배란다에 있떤 마대로 시누 얼굴을 밀어내면서 너년 나가라고.. 우리집에서 당장나가라고 밀어내면서 실랑이를 하였죠 그랬더니 친구가 작은시누를 막 ~ 대꾸 나가던군요 나보고 미친X이라고.. 넘 화가나서 울고... 신랑한테 전화로 화잔뜩내고.. 작은시누가 어머님한테 전화한거같습니다. 어머님이 나보고 머하는 사람이냐고.. 버릇도 없다고. 뭐 이래저래 혼을 내는데 생각나지도않네요.. 너무 정신이.. 그러면서 오늘오신다고하는데. 아랫사람인 제가 참아야 했떤가요?? 내행동이 잘못인지.. 너무화가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마대걸레로 작은시누 얼굴 밀어낸 나..
너무 화가난다. 화가 나다 못해 분통터져 숨이 막힌다..
신랑이랑 저는 작년 초겨울에 결혼했지요 속도위반으로..
결혼준비하면서도 정말,, 둘이 모은거없지만 한아이의 엄마 아빠 생각하며.
결혼준비하며. 행복해 했고.. 모은것없이. 둘 한달 한달 수입으로..
양가 어른들한테 손한번 안벌리고 둘이 겨우겨우 했지요..
결혼할때부터.. 말이 많았떤 작은시누..
작은시누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약한 사람이 됐는지 처음 알았네요
작은시누를 이야기하자면..
나이 31살.. 저 25살... 나이차이가 좀 나죠. 하지만 일자리없이 빈둥거리고
시댁어른들 집에 언쳐 살고있지요. 사치를 좋아합니다. 가끔돈없으면..
일을 나가고. 돈있으면 나가지도않고..
저 정말 참은거 많습니다.
결혼할때도.. 내가 마음에 드니 안드니.. 저있을떄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 듣는데서... 그리고.. 우리신랑이. 자기 신랑마냥 맨날부르고..
시댁어른들이 다같이 모여 밥먹자고 하면. 계산은 너네가 낼꺼지..? 홓호호호호~
저한테 호칭 야. 너네 지네가 ...
아무튼 신랑보며.. 임신했을때 부터 스트레스 받지 않을려고..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습니다.
그런데.. 한귀로 흘렸떠니. 저를 완전 바보취급합니다.
임신 막달때 까지 회사 당겼을때도. 맨날 저희집 와서 뭐가 먹고싶고 뭐를 사다놓으라고
잔소리에.. 집은 왜이리 엉망이냐며..
7시에 퇴근하고 집에 가면 8시.. 임신한 나로써는 기진맥진.
그런데도 뭐해달라고 주구장창. 옆에 서 떠들고.
우리신랑 눈치보고...좋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해주는게 맛있나보다라고.. 그런데
꼭 음식 다하면.. 다해주고 나면.. 친구들 약속ㅇ ㅣ 있었따고 그냥 가버립니다.
된장.. 그럼 이 음식은??????????? 먹지도 않고 갑니다.
몇번을 그래서 저를 왠지 골탕 먹일려고 하는거같습니다.
여자의 직감이란게.. 암튼 그렇게 느낌받아서
다음부터 안해줬떠니.. 시댁가서 말을 했나봅니다.
참고로 시댁어른들 있으면 한없이 잘하는 작은시누가 되지요..
앞에서도 호호호.. 히히히 힘들겠따는 둥.. 배는 안아프냐는둥.
무쟈게 잘하는척..
시댁에서 전화가 옵니다.. 애기 그거 하나 해달라고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냐고..
정말 화딱지 날만큼 짜증나는데.. 말도못하는 난 병x 이엿나봅니다.
그뒤로 애기낳고.. 친정에 가있는동안.. 3주정도..
저희집에서 3주를 생활하더군요 나참...;
말도안하고 신랑한테도 말도안하고..
3주정도를 치우지도 않은채.. 어질러놓고. 내물건. 막손대고..
화장품이고 모고.. 몸조리 하고 집에갔는순간
기가막히는지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친구 둘이랑 같이있었따죠.. 나참..'
신랑한테 따져들었습니다
지금 모하는거냐고.. 자기는 내가 불쌍하지도않냐고
내가 왜 아무이유없이 작은시누한테 저런대접을 받으며
내가 너네집에 못한게 도대체 뭔데 날 저렇게 괴롭히냐고
말하면서 울었습니다 신랑은
자기도 아는데 누나라 참고있었떤거죠..
자기가 자제 시킨다고 합니다.. 미안하다고 잘못했따고.
그러다가 사건이 여기서 터졌네요..
애기낳고 출산휴가로 3개월 쉬고 애기는 우리 큰시누가 봐주고...
7월부터 회사를 다니는데.. 엊그제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애기 볼딱지에 약 10Cm 정도 되게.. 긁혀서.. 연고를 발라놨습니다.
놀란마음에 언니 여기왜그래요? 그랬떠니.
우리큰시누 말을 더듬습니다. 왜그러냐구여!! (애기한테 처음있는일이라.. 너무놀랬습니다)
그랬떠니 작은시누가 애기옆에서 손톱깍고 있따가 손톱으로 모르고 애기를 긁었다고 하더군요..
너무화가났습니다.. 애기가 쓰라려 하진 않지만. 너무 속상해서
애기를 1시간 정도 안고 미안해 했습니다.. 정말 속으로는 화가 났지요..
근데 2시간후.. 친구 한명을 데리고 우리집에 오덥니다. 작은시누가..
우리애기 보여준다고. 그러면서 김치 볶음밥을 해달라고하더군요.
그것도 문자로 옵니다..
너무 싫어서 대답도 안했더니..
진짜 왔습니다.
와서.. 최소한.. 미안한 마음이 잇으면
이래저래해서 애기 얼굴 저랬따고 핑계라도 되야 하는거 아닙니까????/
와서 하는말.. 애기가 자기쪽으로 다가왔다네요..
80일된 애기가 걸어당기는지. 기어당기는지....;';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또 하는ㅁ말.
볶음 밥을 안해놨다는 이유로 저한테 소리를 지르대요..
이X이. 친구있다고 간댕이가 부었나.
참다참다. 애기가 저렇게 된거에 너무 화가나서.. 참다 못해
배란다에 있떤 마대로 시누 얼굴을 밀어내면서
너년 나가라고.. 우리집에서 당장나가라고 밀어내면서 실랑이를 하였죠
그랬더니 친구가 작은시누를 막 ~ 대꾸 나가던군요
나보고 미친X이라고..
넘 화가나서 울고... 신랑한테 전화로 화잔뜩내고..
작은시누가 어머님한테 전화한거같습니다.
어머님이 나보고 머하는 사람이냐고.. 버릇도 없다고. 뭐 이래저래
혼을 내는데 생각나지도않네요.. 너무 정신이..
그러면서 오늘오신다고하는데.
아랫사람인 제가 참아야 했떤가요??
내행동이 잘못인지.. 너무화가나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