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말씀드릴테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혼 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혼 문턱까지 가 있는 상황입니다. 전 남자구요..애는 4살난 딸아이 하나 있습니다. 이혼후 제가 아이를 맡아 키울 생각이구요.. 거기엔 하늘이 두쪽나도 변함이 없습니다. 근데 걱정이 되는건 제가 일반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딸아이는 오전 9:30쯤 가서 오후 2:00에 마치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집사람은 전업주부고요.. 만약 이혼을 하면 당장 딸아이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닐수 있는 어린이집을 찾아봐야되는데 딸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제 4살난 어린아이가 엄마 없는 생활을 하는것도 맘아픈데 당장 어린이집도 하루종일 있어야 되는곳에서 잘 적응할수 있을까요.. 여기 글을 아무리 뒤져봐도 여기에 관한 글은 없어서 적어봅니다. 전 아이만 잘 적응할수 있다면 아침 8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칼퇴근하는 생활을 평생할수도 있습니다...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맡겨도 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는지... 그런곳이 지역을 떠나 주위에 많은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혼 결정이 쉽지않은...
본론만 말씀드릴테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혼 한 상태는 아니지만 이혼 문턱까지 가 있는 상황입니다.
전 남자구요..애는 4살난 딸아이 하나 있습니다.
이혼후 제가 아이를 맡아 키울 생각이구요..
거기엔 하늘이 두쪽나도 변함이 없습니다.
근데 걱정이 되는건 제가 일반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딸아이는 오전 9:30쯤 가서 오후 2:00에 마치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집사람은 전업주부고요..
만약 이혼을 하면 당장 딸아이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닐수 있는 어린이집을
찾아봐야되는데 딸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제 4살난 어린아이가 엄마 없는 생활을 하는것도 맘아픈데
당장 어린이집도 하루종일 있어야 되는곳에서 잘 적응할수 있을까요..
여기 글을 아무리 뒤져봐도 여기에 관한 글은 없어서 적어봅니다.
전 아이만 잘 적응할수 있다면 아침 8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칼퇴근하는 생활을
평생할수도 있습니다...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맡겨도 아이가 잘 적응할수 있는지...
그런곳이 지역을 떠나 주위에 많은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