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3년넘게 사귄 애인이 있구요 활발하고 낯가림 없는 성격덕분에 남친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냈어요 남친 친구들도 절 이제 자기 친구의 여자친구 보단 내 친구 라고 말할정도로 친해졌죠 3년정도 남자친구 만날땐 항상 같이만나서 놀구 여기저기 놀러다녔으니까요 어느날 그냥 재미삼아 점을 보러갔는데 ( 점 본다해서 점에 모든걸 걸고 집착하는 사람 아님 ;) 그 점쟁이가 그러더라구요 제 남친 친구가 절 좋아하는것 같다고 너무 그 감정이 심하다고 남자친구 친구라고 믿지말라고 ,, 그냥 "제가 인기가 좀 ,," 이런 발광같은 지랄 한마디로 그 상황을 넘기고 흘려듣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막 제 친구들 남자친구 친구들한테 말하면서 서로 우스운 말도 하고 이래이래했다고 재밌다고 놀면서 그러고 신경도 안쓰고 넘겼죠 그 날 저녁에 남자친구 친구가 고백하더군요 절 좋아한다고 ; 저 참 벙쪄있었어요 한 15분정도 .. 정말 어떻게 해야하죠 ? 남자 친구땜에 힘들때마다 항상 제옆에서 제편이 되 주고 제가 그냥 의지하고 남자라고는 생각치도 못한 아니 진짜 그런사이가 아닌 정말 친구사이였고 그남자애 또한 제 남자친구랑 둘도 없는 BF사이 .. 일단 무조건 거절은 했어요 그리고 나서 남자친구 만날때나 놀러갈때 피할수 없이 부딪히게 되는 상황이 잦아졌는데 여기저기 주위에서 얘가 뒤에서 챙겨줬단 소리랑 이런거 다 듣고 그러니 뭐가 뭔지 참 - 삼각관계 이거 정말 ,,사람일은 역시 모른다더니 뒷통수 맞은 기분도 들더군요 ; 남자친구랑 제일 친한친구이다보니 자주어울려서 놀고 그러다보니 남자친구의 친구와 연락을 끈을수도 안볼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못들은척 해보려하는데 사이가 멀어지는 건 사실이네요 ; 전 계속 친한친구로 지내고싶은데 ..
삼각관계가 이런건가
저는 현재 3년넘게 사귄 애인이 있구요
활발하고 낯가림 없는 성격덕분에
남친의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냈어요
남친 친구들도 절 이제
자기 친구의 여자친구 보단
내 친구 라고 말할정도로 친해졌죠
3년정도 남자친구 만날땐 항상 같이만나서 놀구
여기저기 놀러다녔으니까요
어느날 그냥 재미삼아 점을 보러갔는데
( 점 본다해서 점에 모든걸 걸고 집착하는 사람 아님 ;)
그 점쟁이가 그러더라구요
제 남친 친구가 절 좋아하는것 같다고
너무 그 감정이 심하다고
남자친구 친구라고 믿지말라고 ,,
그냥 "제가 인기가 좀 ,,"
이런 발광같은 지랄 한마디로 그 상황을 넘기고
흘려듣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막 제 친구들 남자친구 친구들한테 말하면서
서로 우스운 말도 하고
이래이래했다고 재밌다고 놀면서 그러고 신경도 안쓰고 넘겼죠
그 날 저녁에 남자친구 친구가 고백하더군요 절 좋아한다고 ;
저 참 벙쪄있었어요 한 15분정도 ..
정말 어떻게 해야하죠 ?
남자 친구땜에 힘들때마다
항상 제옆에서 제편이 되 주고
제가 그냥 의지하고 남자라고는 생각치도 못한
아니 진짜 그런사이가 아닌 정말 친구사이였고
그남자애 또한 제 남자친구랑
둘도 없는 BF사이 ..
일단 무조건 거절은 했어요
그리고 나서 남자친구 만날때나
놀러갈때 피할수 없이 부딪히게 되는 상황이 잦아졌는데
여기저기 주위에서 얘가 뒤에서 챙겨줬단 소리랑
이런거 다 듣고 그러니
뭐가 뭔지
참 - 삼각관계 이거 정말 ,,사람일은 역시 모른다더니 뒷통수 맞은 기분도 들더군요 ;
남자친구랑 제일 친한친구이다보니
자주어울려서 놀고 그러다보니 남자친구의 친구와 연락을 끈을수도
안볼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못들은척 해보려하는데 사이가 멀어지는 건 사실이네요 ;
전 계속 친한친구로 지내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