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5일째 (3)

처키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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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5일째 (3)
 
갈대가 바람에 움직이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5일째 (3)
 
외나로도를 가기 전에 소록도를 들리기로했었지만,
 
늦잠을 자는 바람에 시간이 늦을듯싶어 아쉽게도 소록도까지 들리지는 못했습니다.
 
해가지기전에 시내나 읍내에 들어가지 못하면
 
숙소를 찾기가 매우 힘들어지기때문에 좀 서둘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잠 못자도 좋으니 무조건 가볼걸 하는 아쉬움만 남네요.
 
어쨌든 얼마 남지않은 외나로도를 향해 열심히 페달질을 했습니다.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5일째 (3)
 
저 멀리 보이는 다리는 육지와 나로도를 연결해주는 제1나로대교입니다.
 
저곳을 건너야지 외나로도로 갈 수 있습니다. 드디어 저 멀리 해안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5일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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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5일째 (3)

작은 항구도 보이고...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5일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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