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다못해 상담을 요청합니다. 큰시아주머니의 부인 즉 저한텐 큰 형님입니다. 그사람 땜에 결혼생활이 파탄지경에 이르었습니다. 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저의 신랑은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셨고, 혼자서 성장하였습니다. 학창시정에 얼마간 큰형집에서 신세를 졌다지만 눈치가 보이고 저의 신랑땜에 큰형 부부가 매일 싸워서 일찌감치 나와서 산지 꽤 돼었답니다. 그리고 저흰 우열곡절 끝에 연애 결혼을 했지요.
사건의 발달은 어느날 제 핸드폰에 2007년 1월7일 오후 10시35분경에 이상한 발신번호의 문자가 왔습니다. "간사한년 교활한년 죽일년 너 삼돌이랑 이혼시킬거야"란 문자 메세지가 왔습니다. 참고로 삼돌이는 제 신랑입니다. 이문자를 먼져본 신랑이 제가 놀랠까봐 바로 문자를 지웠다고 합니다만 나중에서야 생각해보니까 안돼겠는지 제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그런 문자메세지가 왔었다고 저를 매일 술을 마시고 괴롭히더라구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후 2007년 1월9일 오후 5시 8분경 0100000이란 번호로 " 물색없는년 주제도 모르고 드세게 놀고 있네"라는 문자 메세지가 왔습니다. KTF핸드폰 본사에가서 추적을 한 결과 010-000-000이라는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경찰에 바로 진정서를 냈습니다. 정말 누가그런 문자를 보냈는지 알고싶었습니다. , 그리고 그 사람이 의도적으로 제 전화를 피하다가 가까스로 통화를 했습니다.
자기가 아는 사람한테 핸드폰을 빌려준건데 그 사람이 문자를 보냈다고 하는데, 그사람은 끝까지 안 밝히더라구요, 뭔가 숨기는 게 있는것 같았습니다. 평소에 원한관계가 전혀 없는 저한테 너무나 억울하고 정신적 피해가 큽니다. 더군다나 남편이 그 문자를 보낸사람이 저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남자라고, 의심하며 이혼까지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전에도 이런 문자가 와서 핸드폰 번호를 바꾼 후 로는 가족,회사사람들, 친한 친구 2명외에는 저의 핸드폰 번호를 모릅니다. 저는 결백을 증명해야 했습니다.
그후 4개월만에 그 범인이 밝혀졌습니다...남편의 큰형의 부인이였습니다. 경찰에서는 문자 보낸 횟수가 적어 고발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범인이 밝혀졌어도 우리부부 형, 형수 얘기만 나오면 언성이 커집니다. 남편은 끝까지 형수편을 들더라고요, 나중에는 폭행까지 하더라고요,
이런일이 있기 전에 형수는 때때로 돈을 몇십만원씩 빌려갔는데 빌려갈땐 바로 저녁때 준다고 하고 잘 안갚았습니다. 때때론 물건을 사달라고 교묘하게 신랑을 이용했구요, 형네가 잘 못 사는것도 아닙니다. 집이 두채나 있고, 중형차도 있고,, 저희가 결혼할땐 나몰라라 했습니다. 저희는 빚을 내서 겨우 조그마한 전세를 얻어서 결혼했구요. 이번에도 자기 집 세금 내야한다고 75만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바로 빌려줬는데 안갚는 거였습니다. 자꾸 그러면 안돼겠어서 그래서 보름동안 기다린후 달라고 했는데, 몇일후에야 돈이 입금됐습니다.
그후 형수가 저한테 이런 문자를 보낸거였습니다. 겨우 결혼 2년차 ,,얼굴 본것도 10번도 안돼는데 말입니다. 이 형수 땜에 저는 너무 마음의 상처가 큽니다. 신랑한테도 실망이구요.. 어제도 형수가 전화번호를 바꿔 신랑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요. 또 어떻게 신랑을 이용하고 제 험담을 했을지... 신랑과도 더는 같이 살 자신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이혼소송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신랑은 이혼하면 위자료도, 아무것도 없이 몸만 나가랍니다. 거의 같이 벌어서 빚도 갚았는데 말입니다 형수땜에 신랑과의 사이도 파탄이 났으니 책임을 물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못된형님땜에 결혼생활이 파탄지경에 이르었습니다.
저는 이제 결혼 2년차 직장인 주부입니다.
정말 참다못해 상담을 요청합니다.
큰시아주머니의 부인 즉 저한텐 큰 형님입니다. 그사람
땜에 결혼생활이 파탄지경에 이르었습니다.
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저의 신랑은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셨고, 혼자서 성장하였습니다.
학창시정에 얼마간 큰형집에서 신세를 졌다지만
눈치가 보이고 저의 신랑땜에 큰형 부부가 매일 싸워서
일찌감치 나와서 산지 꽤 돼었답니다.
그리고 저흰 우열곡절 끝에 연애 결혼을 했지요.
사건의 발달은
어느날
제 핸드폰에 2007년 1월7일 오후 10시35분경에 이상한 발신번호의 문자가 왔습니다.
"간사한년 교활한년 죽일년 너 삼돌이랑 이혼시킬거야"란 문자 메세지가 왔습니다.
참고로 삼돌이는 제 신랑입니다. 이문자를 먼져본 신랑이 제가 놀랠까봐
바로 문자를 지웠다고 합니다만 나중에서야 생각해보니까
안돼겠는지 제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그런 문자메세지가 왔었다고 저를 매일 술을 마시고 괴롭히더라구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후 2007년 1월9일 오후 5시 8분경 0100000이란 번호로
" 물색없는년 주제도 모르고 드세게 놀고 있네"라는 문자 메세지가 왔습니다.
KTF핸드폰 본사에가서 추적을 한 결과 010-000-000이라는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냈다고 합니다.
경찰에 바로 진정서를 냈습니다. 정말 누가그런 문자를 보냈는지 알고싶었습니다.
, 그리고 그 사람이 의도적으로 제 전화를 피하다가 가까스로 통화를 했습니다.
자기가 아는 사람한테 핸드폰을 빌려준건데 그 사람이 문자를 보냈다고 하는데,
그사람은 끝까지 안 밝히더라구요, 뭔가 숨기는 게 있는것 같았습니다.
평소에 원한관계가 전혀 없는 저한테 너무나 억울하고 정신적 피해가 큽니다.
더군다나 남편이 그 문자를 보낸사람이 저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남자라고,
의심하며 이혼까지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전에도 이런 문자가 와서 핸드폰 번호를 바꾼 후 로는 가족,회사사람들,
친한 친구 2명외에는 저의 핸드폰 번호를 모릅니다. 저는 결백을 증명해야 했습니다.
그후 4개월만에 그 범인이 밝혀졌습니다...남편의 큰형의 부인이였습니다.
경찰에서는 문자 보낸 횟수가 적어 고발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범인이 밝혀졌어도 우리부부 형, 형수 얘기만 나오면 언성이 커집니다.
남편은 끝까지 형수편을 들더라고요, 나중에는 폭행까지 하더라고요,
이런일이 있기 전에 형수는 때때로 돈을 몇십만원씩 빌려갔는데
빌려갈땐 바로 저녁때 준다고 하고 잘 안갚았습니다.
때때론 물건을 사달라고 교묘하게 신랑을 이용했구요,
형네가 잘 못 사는것도 아닙니다. 집이 두채나 있고, 중형차도 있고,,
저희가 결혼할땐 나몰라라 했습니다.
저희는 빚을 내서 겨우 조그마한 전세를 얻어서 결혼했구요.
이번에도 자기 집 세금 내야한다고 75만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바로 빌려줬는데 안갚는 거였습니다. 자꾸 그러면 안돼겠어서
그래서 보름동안 기다린후 달라고 했는데, 몇일후에야 돈이 입금됐습니다.
그후 형수가 저한테 이런 문자를 보낸거였습니다.
겨우 결혼 2년차 ,,얼굴 본것도 10번도 안돼는데 말입니다.
이 형수 땜에 저는 너무 마음의 상처가 큽니다. 신랑한테도 실망이구요..
어제도 형수가 전화번호를 바꿔 신랑한테 전화를 했더라구요.
또 어떻게 신랑을 이용하고 제 험담을 했을지...
신랑과도 더는 같이 살 자신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이혼소송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신랑은
이혼하면 위자료도, 아무것도 없이 몸만 나가랍니다.
거의 같이 벌어서 빚도 갚았는데 말입니다
형수땜에 신랑과의 사이도 파탄이 났으니 책임을 물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