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기 시친결에 글쓰는 분들이 속상한거있음 하소연도하고 모르는거있음 선배님들께 조언두 구하고 얘기두하며 스트레스두풀구 속풀이 하려구 글쓰구 읽으러 들어오구 리플두 달구 하는것이지 개념없고 생각없는 글쓴사람의 입장에서 개미눈물만큼의 생각도 짐작도 할수없는 그런 뇌구조를 가진사람들에게 욕먹을려고 글쓰는거 아닙니다 안그래도 상처받을만큼 받고 집안일에,시댁일에,신랑에,애들에 지칠만큼지쳐서 여기를 찾아 조금의 위로와 같은처지의 입장을 가진사람들,혹은 나보다 더힘든 사람두 있구나 하며 힘을얻고자 오는 우리의 어머니들께 꼭 그렇게 인신공격과 아픈곳에 대못을 박으셔야 속이시원하십니까? 도움될말 한마디 못쓰시겠고 그글쓴이가 이해가 안가고 욕밖에 안나온다면 그냥 나가시면 그만인것을 꼭 그렇게 글마다 다니시며 아픈말을해야겠냐구요 정말답답합니다 잘못된건당연히 꾸짖어주셔야하고 따끔하게 충고를 해주셔야 하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일부 몇몇 심심풀이로 들어오셔서 생각없이 악플다시는분들은 제발 그러지 말아주셨음 좋겠습니다 그렇게 악플달고 죽고싶은사람에게 죽어라죽어라 하시면 님들 맘은시원하신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단 말도있고 죽고싶다가도 살고싶어지는게 따뜻한 말한마디 입니다 악플다실빠엔 그냥 조용히 창꺼주시거나 다른 재미있는 사연있는 곳으로 옮겨가주시고 악플을달기이전에 자기어머님을 한번씩만 떠올려주세요
여기 악플러님들아
솔직히 여기 시친결에 글쓰는 분들이 속상한거있음 하소연도하고 모르는거있음
선배님들께 조언두 구하고 얘기두하며 스트레스두풀구 속풀이 하려구 글쓰구
읽으러 들어오구 리플두 달구 하는것이지 개념없고 생각없는 글쓴사람의 입장에서
개미눈물만큼의 생각도 짐작도 할수없는 그런 뇌구조를 가진사람들에게 욕먹을려고
글쓰는거 아닙니다 안그래도 상처받을만큼 받고 집안일에,시댁일에,신랑에,애들에
지칠만큼지쳐서 여기를 찾아 조금의 위로와 같은처지의 입장을 가진사람들,혹은
나보다 더힘든 사람두 있구나 하며 힘을얻고자 오는 우리의 어머니들께 꼭 그렇게
인신공격과 아픈곳에 대못을 박으셔야 속이시원하십니까? 도움될말 한마디 못쓰시겠고
그글쓴이가 이해가 안가고 욕밖에 안나온다면 그냥 나가시면 그만인것을 꼭 그렇게 글마다
다니시며 아픈말을해야겠냐구요 정말답답합니다 잘못된건당연히 꾸짖어주셔야하고
따끔하게 충고를 해주셔야 하는건 맞습니다 그러나 일부 몇몇 심심풀이로 들어오셔서
생각없이 악플다시는분들은 제발 그러지 말아주셨음 좋겠습니다
그렇게 악플달고 죽고싶은사람에게 죽어라죽어라 하시면 님들 맘은시원하신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단 말도있고 죽고싶다가도 살고싶어지는게
따뜻한 말한마디 입니다 악플다실빠엔 그냥 조용히 창꺼주시거나 다른 재미있는 사연있는
곳으로 옮겨가주시고 악플을달기이전에 자기어머님을 한번씩만 떠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