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사겼습니다.. 6개월남짓 같이 지냈어요.. 같은 회사 여직원한테 술 먹고 사랑한다고 보내서 헤어지자 그랬는데 붙잡고.. 이번에 정말 제대로 걸려서 헤어지자고 통보하고 집에서 짐 다 빼서 나가라고 그랬어요 정말 모질게 대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헤어지잔 말에 알았다고 대답 들었습니다.. 그래놓고.. 오늘 바로 사랑한다고 말했던 여자애랑 사귀네요... 벌써 둘이 평생 같이 할 사람이라고 합니다 너무 용서가 안되요 오늘 바로 그러는거보니 제가 놀림당한 기분입니다 5년동안 전 뭐였던거죠? 너무 기가 막힙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 짐 당장 빼가라고 내 카드값 놓고 가라고 너 같은 인간말종 처음본다고 그 애가 너가 어떤 사람인지 아냐고 앞으로 잘살라고 비꼬듯이 말해버렸어요 어떡하나요? 나 이사람 그냥 이대로 못놔두겠어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5년 사겼습니다..
6개월남짓 같이 지냈어요..
같은 회사 여직원한테 술 먹고 사랑한다고 보내서 헤어지자 그랬는데 붙잡고..
이번에 정말 제대로 걸려서 헤어지자고 통보하고
집에서 짐 다 빼서 나가라고 그랬어요
정말 모질게 대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헤어지잔 말에 알았다고 대답 들었습니다..
그래놓고..
오늘 바로 사랑한다고 말했던 여자애랑 사귀네요...
벌써 둘이 평생 같이 할 사람이라고 합니다
너무 용서가 안되요
오늘 바로 그러는거보니 제가 놀림당한 기분입니다
5년동안 전 뭐였던거죠?
너무 기가 막힙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 짐 당장 빼가라고 내 카드값 놓고 가라고 너 같은 인간말종 처음본다고
그 애가 너가 어떤 사람인지 아냐고 앞으로 잘살라고 비꼬듯이 말해버렸어요
어떡하나요?
나 이사람 그냥 이대로 못놔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