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 억울해서 하소연 좀 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집은 2005년도 10월에 1900만원 그것도 현찰을 주고 투싼을 샀습니다. 처음에는 본네트 도색이 좀 벗겨진다 했는데 굴러가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어서 그리고 모래알만한 점이라서 그냥 넘겼습니다. 구입 6개월만에 투싼 리콜들어오더군요. 영업소 직원은 아무이상없으니 그냥 타라고 했습니다. 바보처럼 이상이 없기에 그냥 탔습니다 . 그뒤로 현재..6월. 본네트 도색이 조금 많이 벗겨져서 영업사원을 앞세워 현대자동차직영서비스센타를 방문을 했습니다. 딱 보더니 이거 벌써 교체한거기때문에 무상서비스가 안되네요.. 라지에타도 교체가 됐네요. 본네트나 라지에타는 무상기간이 2년에 4만키로인데 저흰 아직 2년도 4만키로도 되지 않았고 그동안 타면서 사고한번 난적이 없고 서비스 센타에서 서비스 받은적도 없는데 부장이란 사람이 딱 말을 하더군요.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영업사원도 같이 듣고 인정을 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다른 공업사도 가봤지만 다들 중고차 샀어요? 교체됐네요~ 이러는겁니다. 일이 그래서 커졌죠. 소보원을 갔더니 저희가 서비스 받은적이 없다는걸 증명하라는데.. 아니..사고도 안나고 서비스 받은적이 없는데 그걸 어떻게 증명을 합니까. 그 증명이 안되서 소보원 접수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곳저곳 알아볼데로 알아봤습니다. kbs에서도 와서 찍고 국민일보 등등... 이곳저곳에서 와서 촬영도 해가고 인터뷰도 하고... 영업소 태도에 기자들도 웃더군요. 영업소에서는 카마스터들이 지점장 전화번호 조차 모르고 있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자동차 시민연대 대표님께서 오셔서 건교부에서 인정한 자동차성능검사소에 기자들과 같이 갔습니다. 그동안 현대서비스 센타와 영업소 직원들은 처음엔 인정하다가 일이 커지니 인정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본네트가 도색만 됐다고 했습니다. 검사소를 가니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이건 도색이 된게 아니라 본네트 자체가 교체가 된거고 그릴도 교체가 되고 라지에타도 교체가 됐다고 하네요. 그러니 새차가 아니라 어디서 고쳐서 저희에게 1900만원 다 받아먹고 중고를 준겁니다. 로봇이 쏘면 미끈한 테두리가 손으로 누르면 다 들어가고 손자국이 있고, 볼트도 손을댄것처럼 기스가 다 나있고 칠도 벗겨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죽어도 저희차 짝이 맞는 본네트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뒤로는 저희 아빠랑 엄마한테 보상을 얼마나 해주면 되겠냐고 과장되는 사람한테 계속 연락이 옵니다. 처음에 그냥 도색만 됐으면 보상받고 끝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도색이 아니라 본네트 자체가 교체가 되고 그릴과 라지에타까지 그러니... 보상은 전혀 필요없다고 말을 해도 계속 보상문제를 꺼내더군요. 영업소에서요. 저희 엄마가 플랜카드 붙이고 1인시위를 하고 본사가서 말을 해서 본사 사람과 영업소를 찾았습니다. 본사에서 사람이 나오니까 그때서야 교체가 된걸 인정을 하는 영업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본사에서는 차를 가져가서 새차처럼 수리를 해서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중고를 받았습니다. 중고인지 모르고 1년 8개월 동안 탔습니다. 저렇게 수리해서 준다고 할때.. 영업소... 600만원만 더 내면 새차를 주겠다고 하네요. 중고차 받아서 탄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600만원을 줘도 지금 중고시세인데 600을 더 내라니요..말이됩니까?? 저희는 원래 받을 날자보다 물량이 딸린다면서 2틀 뒤에 차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고친건지 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태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현대라는 대기업이 영업소랑 아무리 별개라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영업소에서 사람을 이렇게 대할 수 있는겁니까?? 소비자를 우롱해도 한도가 있는데 이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꼭 새차를 받아야 될것 같습니다.!! 안그렇습니까?? 여러분들도 현대차 살때 조심하십시오!! 알아보니 어떤 분은 문짝이 교체가 되서 나왔는데 아직도 법정소송중이라네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꽤 있는걸로 압니다. 현대차 살때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부탁 좀 드릴께요.. 정말 억울하네요.
중고차를 새차라고 속여서 판매한 현대차!!
아..너무 억울해서 하소연 좀 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희집은 2005년도 10월에 1900만원 그것도 현찰을 주고 투싼을 샀습니다.
처음에는 본네트 도색이 좀 벗겨진다 했는데 굴러가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어서
그리고 모래알만한 점이라서 그냥 넘겼습니다. 구입 6개월만에 투싼 리콜들어오더군요.
영업소 직원은 아무이상없으니 그냥 타라고 했습니다.
바보처럼 이상이 없기에 그냥 탔습니다 . 그뒤로 현재..6월. 본네트 도색이 조금 많이 벗겨져서
영업사원을 앞세워 현대자동차직영서비스센타를 방문을 했습니다.
딱 보더니 이거 벌써 교체한거기때문에 무상서비스가 안되네요.. 라지에타도 교체가 됐네요.
본네트나 라지에타는 무상기간이 2년에 4만키로인데 저흰 아직 2년도 4만키로도 되지 않았고
그동안 타면서 사고한번 난적이 없고 서비스 센타에서 서비스 받은적도 없는데 부장이란 사람이
딱 말을 하더군요. 너무나 어이가 없었습니다. 영업사원도 같이 듣고 인정을 했습니다.
저희 엄마가 너무 화가나서 다른 공업사도 가봤지만 다들 중고차 샀어요? 교체됐네요~ 이러는겁니다.
일이 그래서 커졌죠. 소보원을 갔더니 저희가 서비스 받은적이 없다는걸 증명하라는데..
아니..사고도 안나고 서비스 받은적이 없는데 그걸 어떻게 증명을 합니까.
그 증명이 안되서 소보원 접수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곳저곳 알아볼데로 알아봤습니다.
kbs에서도 와서 찍고 국민일보 등등... 이곳저곳에서 와서 촬영도 해가고 인터뷰도 하고...
영업소 태도에 기자들도 웃더군요. 영업소에서는 카마스터들이 지점장 전화번호 조차 모르고
있더라구요. 말이 됩니까??
자동차 시민연대 대표님께서 오셔서 건교부에서 인정한 자동차성능검사소에 기자들과 같이 갔습니다.
그동안 현대서비스 센타와 영업소 직원들은 처음엔 인정하다가 일이 커지니 인정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본네트가 도색만 됐다고 했습니다. 검사소를 가니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이건 도색이 된게 아니라 본네트 자체가 교체가 된거고 그릴도 교체가 되고 라지에타도 교체가 됐다고
하네요. 그러니 새차가 아니라 어디서 고쳐서 저희에게 1900만원 다 받아먹고 중고를 준겁니다.
로봇이 쏘면 미끈한 테두리가 손으로 누르면 다 들어가고 손자국이 있고, 볼트도 손을댄것처럼
기스가 다 나있고 칠도 벗겨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죽어도 저희차 짝이 맞는 본네트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뒤로는 저희 아빠랑 엄마한테 보상을 얼마나 해주면 되겠냐고 과장되는 사람한테
계속 연락이 옵니다. 처음에 그냥 도색만 됐으면 보상받고 끝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건 도색이 아니라 본네트 자체가 교체가 되고 그릴과 라지에타까지 그러니...
보상은 전혀 필요없다고 말을 해도 계속 보상문제를 꺼내더군요. 영업소에서요.
저희 엄마가 플랜카드 붙이고 1인시위를 하고 본사가서 말을 해서 본사 사람과 영업소를 찾았습니다.
본사에서 사람이 나오니까 그때서야 교체가 된걸 인정을 하는 영업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본사에서는 차를 가져가서 새차처럼 수리를 해서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중고를 받았습니다.
중고인지 모르고 1년 8개월 동안 탔습니다. 저렇게 수리해서 준다고 할때..
영업소... 600만원만 더 내면 새차를 주겠다고 하네요. 중고차 받아서 탄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600만원을 줘도 지금 중고시세인데 600을 더 내라니요..말이됩니까??
저희는 원래 받을 날자보다 물량이 딸린다면서 2틀 뒤에 차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고친건지
뭐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태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현대라는 대기업이 영업소랑 아무리 별개라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영업소에서
사람을 이렇게 대할 수 있는겁니까??
소비자를 우롱해도 한도가 있는데 이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꼭 새차를 받아야 될것 같습니다.!! 안그렇습니까??
여러분들도 현대차 살때 조심하십시오!! 알아보니 어떤 분은 문짝이 교체가 되서 나왔는데
아직도 법정소송중이라네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꽤 있는걸로 압니다.
현대차 살때 조심하세요..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부탁 좀 드릴께요.. 정말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