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불안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오늘일이예요 ㅠ _ㅠ 동생이 천안에 취직이 되서 어쩔수 없이 학원다닐거 사는동네를따라와 살게됐어요 이집에 산지 딱 2주 됐네요 집이 동생이 취직된곳을 가까이 잡느라 이상황 저상황 안보고 근처에 잡았더니 집도 안좋을뿐더러 (1층입니다) 옆건물 2층사는 집과 너무 가까워요 창가쪽에 싱크가 있어서 요리하다가 2층은 창가에 컴퓨터를 두었더라구요..;; 컴퓨터 하지 않고 절 보던 왠 남자를 봤어요 서로 눈이 마주치자 재빠르게 눈을 피하던 그남자..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네요 별일 없겠거니 넘어갔었는데.. 오늘 살짝 잠이들고 시끄러워 창밖을 봤는데 오늘 불꺼놓고 방안을 지켜보던 남자둘을 봐버렸어요.. 제가 놀라서 방문 다 닫고 엄마한테 전화하다 둘이 얘기하는거 들었어요 "야 ㅅㅂ 뭐가 보여 안보이잖아.." 문 다닫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야 우리 봤나봐 ㅅㅄㅂ" 뭐 이런소리 들린거 같고 게다가 오늘 문 열쇠구멍 쑤시는듯한 소리도 들었어요. 무서워서 문을 막 두들겼더니 도망가는 소리 들리던데..ㅠ _ㅠ 더 상한건 제가 있는집은 너무 후져서 에어컨이 없는데 옆집은 에어컨이 옵션으로 다 달렸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집만 문을 아주 활짝 아주활짝 열어논다는거예요 밤에 .. 옆집은 다 쳐닫았는데 말이예요 샤워하고 나올때 문사이 틈으로 보는것 같고ㅠ _ㅠ 지금은 옷도 다 긴거 챙겨입었어요 무서워요ㅠ _ㅠ 환기는 안되서 문은 열어야 되는데 옆남자들이 자꾸 쳐다보는거 같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는 방을 빼라는데 보증금이 300이라ㅠ ㅅㅠ)
2층에 모르는 남자가 자꾸쳐다봐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불안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
오늘일이예요 ㅠ _ㅠ
동생이 천안에 취직이 되서
어쩔수 없이 학원다닐거 사는동네를따라와 살게됐어요
이집에 산지 딱 2주 됐네요
집이 동생이 취직된곳을 가까이 잡느라
이상황 저상황 안보고 근처에 잡았더니
집도 안좋을뿐더러 (1층입니다)
옆건물 2층사는 집과 너무 가까워요
창가쪽에 싱크가 있어서 요리하다가
2층은 창가에 컴퓨터를 두었더라구요..;;
컴퓨터 하지 않고 절 보던 왠 남자를 봤어요
서로 눈이 마주치자 재빠르게 눈을 피하던 그남자..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됐네요
별일 없겠거니 넘어갔었는데..
오늘 살짝 잠이들고 시끄러워 창밖을 봤는데
오늘 불꺼놓고 방안을 지켜보던 남자둘을
봐버렸어요..
제가 놀라서 방문 다 닫고 엄마한테 전화하다
둘이 얘기하는거 들었어요
"야 ㅅㅂ 뭐가 보여 안보이잖아.."
문 다닫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야 우리 봤나봐 ㅅㅄㅂ"
뭐 이런소리 들린거 같고
게다가 오늘 문 열쇠구멍 쑤시는듯한
소리도 들었어요.
무서워서 문을 막 두들겼더니
도망가는 소리 들리던데..ㅠ _ㅠ
더 상한건 제가 있는집은 너무 후져서 에어컨이 없는데
옆집은 에어컨이 옵션으로 다 달렸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집만 문을 아주 활짝 아주활짝 열어논다는거예요
밤에 .. 옆집은 다 쳐닫았는데 말이예요
샤워하고 나올때 문사이 틈으로 보는것 같고ㅠ _ㅠ
지금은 옷도 다 긴거 챙겨입었어요
무서워요ㅠ _ㅠ
환기는 안되서 문은 열어야 되는데
옆남자들이 자꾸 쳐다보는거 같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는 방을 빼라는데
보증금이 300이라ㅠ 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