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무서운일들만올라오니 함 적어봅니다..

한번만2007.07.06
조회559

이건 질문일수도있겠군요.. 참독특했었죠...

 

제가 살면서 평생 3~4번인가?? 느껴본것같은데요...

 

막 어느날 곤히잠드는데 막 화장실을 가고싶은게아닙니까...

 

그래서 일어났죠... 그런데 고개를 돌릴때마다 막 세상이 1000배정도

 

1000는 비교한것인데요.. 그만큼 엄청나게 빠르게 막 세상이 돌아가듯이

 

느낀다는겁니다... 막 제가 처음꿧을땐 놀라구 무서웠죠;;ㄷㄷ

 

그래서 엄마를깨운거죠.. 엄마는 막 그냥 왜그래~ 이러구있구...

 

전 미치도록 진짜 막 사람 돌것같을정도로.. 막 빨리돌아가는것같구

 

말을안하면 막 엄청 큰소리로 띠------------------------------

 

막 이런소리나구요... 어쨋든 무섭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쇼파에 앉아서

 

무릅배게해주시고 티비를켯는데... 약 3m 정도 떨어져있는 티비가...

 

막 15m 정도로 멀어졌다가 가까워졌다가 이러는겁니다.. 아직도 띠~~~~이러고..

 

그래서 그느낌을 상세히 엄마한테 말해줬더니 막 헛소리하냐고...이러구요..

 

이런일이있고나서.. 전 평범한생활을 다시시작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컴퓨터가 갑자기 막 지맘대로 재부팅이 남발하는겁니다..

 

막꼬라지가 나고 그래서 침대에 누웠는데 천장보고 생각하는데 막 갑자기

 

또 띠-----이런소리가 막나는겁니다.. 그러더니 제가 놀라서 일어스려고하는데..

 

그땐 일어서지지도 않은겁니다 ㅠ 막 개쫄아서 오메.. 이러다 엄마!! 막부를려는데

 

입만 뻐끔 거리고.. 말은 안나오고 막 미쳐요또 그래서 강제로 젖먹던힘까지 줘서

 

일어나려고해도 안되는거죠.. 그랬는데 막 천장?? 어쨋든;; 막 울리는목소리로

 

일어나지마... 일어나지마... 이러는겁니다... 진짜 사람 개작살 돌아버리는거죠

 

정말 느끼지않는한 모르는거랍니다 사람이... 정말 무서웠죠 직접느끼니깐 참

 

이렇게무섭구나.. 이러고 막 돌아버리는데... 참신기한게.. 가위란게

 

누가와서 막 움직여주고 하면 풀리더군요...

 

참 귀신한번 안나온  제 가위에는 무서울게없을것같지만... 그 무서움은...

 

상상을 초월하죠... 이건 무서운일이아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ㅋ

 

제 옛날 일을 생각하면서 올려본겁니다... 참 신기한느낌이었는데요 ㅋㅋ

 

더운여름 보내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