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학생이구 지방에서학교다니다가 학원때문에 서울에올라와있어요 학원을 방학동안 3달정도만 다닐꺼라 학원근처에 원룸에서 룸메이트로 들어가서 생활을하는데요 룸메이트가 너무 지저분한것같아요. 여자들 보통 생리하고나서 팬티에 새면 바로바로 빨지않나요? 둘이 그냥 빨래 많이 모일때 돌리는데 (세금많이나온다구요 ㅠ_ㅠ) 이번에 돌리고나서 빨래를 널었는데 같이사는사람 속옷에 생리한 피가 찌들어있더라구요. 한두개가 아니에요. 일주일 빨래를 몰아서돌렸는데 그중에 3개가 그렇더라구요 ㅠ_ㅠ 그럼 그속옷은 피묻어있는채로 일주일을 있었다는말이잖아요.. 수건이랑 옷같은거 먼저 널고나서 팬티를 마지막에 널었는데 그걸 보는순간 ㅠ 속으로 제빨래만 다시 널고싶었는데 물세랑 전기세때문에 다시 돌리지는 못하구.... 월세만 내고 얹혀사는입장이라 말은 못했는데 다음달에도 혹시 또 이렇게 되면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고민이에요. 어떻게..좋은방법 없을까요?
룸메이트가 생리후 뒷처리를안해요
지금 대학생이구 지방에서학교다니다가 학원때문에 서울에올라와있어요
학원을 방학동안 3달정도만 다닐꺼라 학원근처에 원룸에서 룸메이트로 들어가서 생활을하는데요
룸메이트가 너무 지저분한것같아요.
여자들 보통 생리하고나서 팬티에 새면 바로바로 빨지않나요?
둘이 그냥 빨래 많이 모일때 돌리는데 (세금많이나온다구요 ㅠ_ㅠ)
이번에 돌리고나서 빨래를 널었는데 같이사는사람 속옷에 생리한 피가 찌들어있더라구요.
한두개가 아니에요. 일주일 빨래를 몰아서돌렸는데 그중에 3개가 그렇더라구요 ㅠ_ㅠ
그럼 그속옷은 피묻어있는채로 일주일을 있었다는말이잖아요..
수건이랑 옷같은거 먼저 널고나서 팬티를 마지막에 널었는데
그걸 보는순간 ㅠ
속으로 제빨래만 다시 널고싶었는데
물세랑 전기세때문에 다시 돌리지는 못하구....
월세만 내고 얹혀사는입장이라 말은 못했는데
다음달에도 혹시 또 이렇게 되면 말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고민이에요.
어떻게..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