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구사는 20살 청년입니다^^ 뭐 여기 쓰는게 첨이라..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겟구... 초보인 제가 이렇게 글쓰려하는이유는.. 톡톡여러분들과 얘기좀 하고 싶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목그대로예요... 우선 제 신체사이즈가.. 186에 72입니다... 근데 제가 좀 말랐는거 같아요.. 가끔 버스나 시내돌아다니다 마르고 키큰남자보면 어떤생각드세요?? 뭐... 와 키크다 이정도아 아니라.... 몸좀 어떻게 살좀 찌우지.. 이런식으로 나쁘게 보는건 없으신지.... 요새또 여름이라... 반팔티만 입구 다니자나요 ㅜ 다리도 그래서 반바지도 못입구 다니겟어요ㅜ 버스타다 가끔 그런 눈빛을 마니 받아서... 그래서 제가 이렇게 톡톡에다 글쓰는거구요 ㅜㅜ 헬스도 해보고.. 뭐 마니도 먹어보고 그랬는데... 도통 안늘어 나는근육들.. ㅜㅜ 영화보면서 막 몸좋은 남자들보면 '와나도 저렇게 함해보고싶다!' 항상 생각만해요..... 악플이나 이런것두 충고라 생각하구 볼꼐요 ^^ 도와주세요
여자분들 마르고키큰남자보면 어떤생각드세요?
안녕하세요..대구사는 20살 청년입니다^^
뭐 여기 쓰는게 첨이라.. 어떻게 써야할지도 모르겟구...
초보인 제가 이렇게 글쓰려하는이유는..
톡톡여러분들과 얘기좀 하고 싶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뭐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제목그대로예요...
우선 제 신체사이즈가.. 186에 72입니다...
근데 제가 좀 말랐는거 같아요..
가끔 버스나 시내돌아다니다
마르고 키큰남자보면 어떤생각드세요??
뭐... 와 키크다 이정도아 아니라....
몸좀 어떻게 살좀 찌우지.. 이런식으로
나쁘게 보는건 없으신지....
요새또 여름이라...
반팔티만 입구 다니자나요 ㅜ
다리도 그래서 반바지도 못입구 다니겟어요ㅜ
버스타다 가끔 그런 눈빛을 마니 받아서...
그래서 제가 이렇게 톡톡에다 글쓰는거구요 ㅜㅜ
헬스도 해보고.. 뭐 마니도 먹어보고 그랬는데...
도통 안늘어 나는근육들.. ㅜㅜ
영화보면서 막 몸좋은 남자들보면
'와나도 저렇게 함해보고싶다!'
항상 생각만해요.....
악플이나 이런것두
충고라 생각하구 볼꼐요 ^^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