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3년전쯤입니다.. 저희집은 복도식아파트죠.. 참고로 저희집은5호 7호는빈집.. 그러던어느날 어떤아줌마한분이 이사를왔습니다 그런데..그날 이사온날부터 새벽마다 자꾸 나가는소리가 들리더군요.. 머 사람사는동네다보니 나가나부다했죠.. 그런데 한동안시간이흐를때쯤 그니까 한1전후까지 그아줌마안보이더이다 맨날 현관문도닫혀있고,, 그런데 문제는 그 요상시런냄새;; 어디서나는지모를 정체모를요상뻑적지근한냄새;; 아파트사시는분이라면아실지도모르겠지만 여름에 현관문들열고 맞바람으로 여름을나죠.. 밥을먹을때도 잠을잘때도 낮에도밤에도 문을조금이라도열고살죠 문닫고살면 쪄죽습니다;; 그아줌마이사온딱1년6개월후 도저히 참을수없는우리층주민들 씩씩거리고있는데 그아줌마 돌연어디숨었다이제왔는지 나타나더이다 그아줌마 자기집문열던그순간 그 퀘퀘한냄새의근원지를 발견 다들경악했습니다;; 현관부터방안까지 완전뻥안치고 가득가득매워진 온갖쓰래기들;;; 헐.. 거기다 아파트베란다에 샷시까지안해서 비둘기똥에 시체에 온갖 잡쓰래기에 오물에........ 그아줌마가 돌아온후부터 자기도사람인지라 현관문열어재껴놓고 밤낮으로삽니다;; 그러면 우리층주민은 바람이좌로불면좌측에사는사람들냄새에죽어나고 우로불면 우측에사는사람들 냄새로질식해서죽을판이니 사람이 살수가없을지경입니다 그게 벌써 3년째;; 처음엔 동네주민들 그아줌마 설득도해보고 동사무소에서 집을다른대로옮겨서샷시까지해줄테니까 주거변경해라해도 죽자사자 못간답니다;; 그럼좀 치우고살든가;; 더웃긴건 복도에서 라면에 온갖식생활을복도에서 해결합니다;; 한번은 부탄가스렌지에다물올려놓고 그아줌마 외출하는통에 아파트폭팔할뻔도있었죠;; 사람들이 좀 치우라하면 그아줌마 딱한마디로일관짓습니다 신경쓰지마~왜신경쓰고 ㅈㄹ이야!! 환장해 죽겠습니다 근데 더 황당한건 그집에 24살짜리 딸이하나있는데 나가서 친구랑사는지 어쩌는지 가끔어쩌다한번씩오는데 그딸을동사무소에서 붙잡고 예기해도 통하질않고 저 어른들 싸우는데 복도안나갑니다 동네사람들도다알죠;; 그날도 집에있는데 저희엄마한테 젊은여자가 막쏴붇이는소리를들었습니다 그래서 현관에 빼꼼고개내밀고보니까;; 완전 어느자식이어도 눈돌아갈 광경을목격했습니다. 저희엄마에게 나이도어린애가 삿대질하면서바짝바짝대들면서 진짜 한대칠기세로 몰아붙이더이다;; 그날 좀 시끄러워서 동네사람들다나와있었죠.. 그광경보고 눈이완전돌아버린저는 그여자애뒤로 살살가면서 뒷목덜미잡아서밑으로꿇기면서 너잘하면 우리엄마치겟다 이러면서 막뭐라했습니다 저를본 그x는 자기는 삿대질한적도 대든적도없다고 왜자기치냐고 오히려 큰소리치더리다.. 동네사람들이다봤는데도 끝까지 거짓말하면서 갑자기쓰러지더니 한다는말 자기 심장약하다고 진단서끊겟다고 그러더이다 너무황당하고 웃겨서리 니가심장약하면난벌써관뒤집어쓰고 저승갔고 진단서끊고싶으면끊으라고 내질러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서 그x은지내집으로갔는지얼루갔는지사라졌고 그아줌마는 여전히 쓰레기를모으면서 더러운 생전빨지도않는걸레로 온복도를 다닦고다닙니다;; 그럴시간있으면 방구석좀치우지;; 벌써 그집땜에 경찰서에서도 여러차례왔다갔고 구청직원들도 몇수십번왔다갔습니다 그집을 구청에서 무료로 소독해주고 청소해주러 사람들도왔었지만 다들 기겁하고돌아갔습니다 사실여기가 임대아파트라서 자기가안나가면 어쩔수없다하더군요 그렇지만 이렇게 살수는없는거아니지않겠습니까 물론 싫은놈이 떠나는거라고 저희가이사갈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집안이 그렇게 녹녹한편이 못되어서 이러고 살고있습니다 진짜 밥먹을때 그냄새가 온방안을바람타고 휘져으면 진짜 오바이트쏠리고 쉴려고 누워있을때 바람타고 냄새풍기면 환장해미치겟습니다. 그집이 7혼데 6호랑8호 베란다는 7호집땜에 베란다에 구더기가 드글거리고 미쳐죽을지경입니다. 사실 구청직원들도 이해가안가는점이 한두가지가아니고요 3년전부터 민원이 그렇게 들어갔는데 지금이시점까지 이렇다하게 손써주는거하나없습니다 그아줌마 사람들이머라하면 심심하면 7층복도에매달려서 떨어져죽는다느니어쩐다느니하면서 매달리는데 물론 쑈하는거지만요 진짜 사람하나 개피보고 떨어져죽어야 손을쓸요량인지 답답합니다 쓰레기에 무슨원수라도졌을까요 쓰레기에 환장한걸까요 사람들말로는 약간 정신적으로 덜떨어졌다고 그아줌마도 그집딸도 .. 그렇다는데 정신병일까요;; 저같으면 주민들이 자기엄마를 못살게하고 머라고하고 맨날괴롭히면 엄마한테 여행시켜준다하고 데리고나간담에 깨끗이치워놓고 엄마데려올텐데 그딸은 단지 지내엄마 괴롭히지말라고 그말만하면서 저대로 방치해두고있습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장마철일텐데 장마끝나면 찜통더위일텐데 그아줌마도 사람이라서 현관문열어재껴놓고살건데 이제 저희들만 피해보게생겼네요 미치겠습니다.. 냄새땜에 사람완전 돌아버릴꺼같습니다.. 저아줌마 저집 어떻하면좋을까요..
쓰레기를너무도사랑하는옆집아줌마
때는 바야흐로 3년전쯤입니다..
저희집은 복도식아파트죠..
참고로 저희집은5호 7호는빈집.. 그러던어느날 어떤아줌마한분이 이사를왔습니다
그런데..그날 이사온날부터 새벽마다 자꾸 나가는소리가 들리더군요..
머 사람사는동네다보니 나가나부다했죠..
그런데 한동안시간이흐를때쯤 그니까 한1전후까지 그아줌마안보이더이다
맨날 현관문도닫혀있고,,
그런데 문제는 그 요상시런냄새;; 어디서나는지모를 정체모를요상뻑적지근한냄새;;
아파트사시는분이라면아실지도모르겠지만 여름에 현관문들열고 맞바람으로 여름을나죠..
밥을먹을때도 잠을잘때도 낮에도밤에도 문을조금이라도열고살죠
문닫고살면 쪄죽습니다;;
그아줌마이사온딱1년6개월후
도저히 참을수없는우리층주민들 씩씩거리고있는데 그아줌마 돌연어디숨었다이제왔는지 나타나더이다
그아줌마 자기집문열던그순간 그 퀘퀘한냄새의근원지를 발견
다들경악했습니다;; 현관부터방안까지 완전뻥안치고 가득가득매워진 온갖쓰래기들;;;
헐.. 거기다 아파트베란다에 샷시까지안해서 비둘기똥에 시체에 온갖 잡쓰래기에 오물에........
그아줌마가 돌아온후부터 자기도사람인지라 현관문열어재껴놓고 밤낮으로삽니다;;
그러면 우리층주민은 바람이좌로불면좌측에사는사람들냄새에죽어나고 우로불면 우측에사는사람들
냄새로질식해서죽을판이니 사람이 살수가없을지경입니다 그게 벌써 3년째;;
처음엔 동네주민들 그아줌마 설득도해보고 동사무소에서 집을다른대로옮겨서샷시까지해줄테니까
주거변경해라해도 죽자사자 못간답니다;; 그럼좀 치우고살든가;;
더웃긴건 복도에서 라면에 온갖식생활을복도에서 해결합니다;; 한번은 부탄가스렌지에다물올려놓고
그아줌마 외출하는통에 아파트폭팔할뻔도있었죠;;
사람들이 좀 치우라하면 그아줌마 딱한마디로일관짓습니다 신경쓰지마~왜신경쓰고 ㅈㄹ이야!!
환장해 죽겠습니다 근데 더 황당한건 그집에 24살짜리 딸이하나있는데
나가서 친구랑사는지 어쩌는지 가끔어쩌다한번씩오는데 그딸을동사무소에서 붙잡고 예기해도 통하질않고 저 어른들 싸우는데 복도안나갑니다 동네사람들도다알죠;; 그날도 집에있는데 저희엄마한테 젊은여자가 막쏴붇이는소리를들었습니다 그래서 현관에 빼꼼고개내밀고보니까;; 완전 어느자식이어도 눈돌아갈 광경을목격했습니다. 저희엄마에게 나이도어린애가 삿대질하면서바짝바짝대들면서 진짜 한대칠기세로 몰아붙이더이다;; 그날 좀 시끄러워서 동네사람들다나와있었죠..
그광경보고 눈이완전돌아버린저는 그여자애뒤로 살살가면서 뒷목덜미잡아서밑으로꿇기면서 너잘하면
우리엄마치겟다 이러면서 막뭐라했습니다 저를본 그x는 자기는 삿대질한적도 대든적도없다고 왜자기치냐고 오히려 큰소리치더리다.. 동네사람들이다봤는데도 끝까지 거짓말하면서 갑자기쓰러지더니 한다는말 자기 심장약하다고 진단서끊겟다고 그러더이다 너무황당하고 웃겨서리 니가심장약하면난벌써관뒤집어쓰고 저승갔고 진단서끊고싶으면끊으라고 내질러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서 그x은지내집으로갔는지얼루갔는지사라졌고 그아줌마는 여전히 쓰레기를모으면서 더러운
생전빨지도않는걸레로 온복도를 다닦고다닙니다;; 그럴시간있으면 방구석좀치우지;;
벌써 그집땜에 경찰서에서도 여러차례왔다갔고 구청직원들도 몇수십번왔다갔습니다
그집을 구청에서 무료로 소독해주고 청소해주러 사람들도왔었지만 다들 기겁하고돌아갔습니다
사실여기가 임대아파트라서 자기가안나가면 어쩔수없다하더군요
그렇지만 이렇게 살수는없는거아니지않겠습니까
물론 싫은놈이 떠나는거라고 저희가이사갈라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집안이 그렇게 녹녹한편이 못되어서 이러고 살고있습니다
진짜 밥먹을때 그냄새가 온방안을바람타고 휘져으면 진짜 오바이트쏠리고 쉴려고 누워있을때 바람타고
냄새풍기면 환장해미치겟습니다. 그집이 7혼데 6호랑8호 베란다는 7호집땜에 베란다에 구더기가 드글거리고 미쳐죽을지경입니다. 사실 구청직원들도 이해가안가는점이 한두가지가아니고요
3년전부터 민원이 그렇게 들어갔는데 지금이시점까지 이렇다하게 손써주는거하나없습니다
그아줌마 사람들이머라하면 심심하면 7층복도에매달려서 떨어져죽는다느니어쩐다느니하면서
매달리는데 물론 쑈하는거지만요 진짜 사람하나 개피보고 떨어져죽어야 손을쓸요량인지 답답합니다
쓰레기에 무슨원수라도졌을까요 쓰레기에 환장한걸까요 사람들말로는 약간 정신적으로 덜떨어졌다고
그아줌마도 그집딸도 .. 그렇다는데 정신병일까요;;
저같으면 주민들이 자기엄마를 못살게하고 머라고하고 맨날괴롭히면 엄마한테 여행시켜준다하고
데리고나간담에 깨끗이치워놓고 엄마데려올텐데 그딸은 단지 지내엄마 괴롭히지말라고 그말만하면서
저대로 방치해두고있습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장마철일텐데 장마끝나면 찜통더위일텐데
그아줌마도 사람이라서 현관문열어재껴놓고살건데 이제 저희들만 피해보게생겼네요
미치겠습니다.. 냄새땜에 사람완전 돌아버릴꺼같습니다.. 저아줌마 저집 어떻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