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강[玉泉腔]호흡

황산백발도사200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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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강[玉泉腔]호흡은

진액과 기혈을 원활히 소통시키는 호흡법이다.

 

옥천강의 호흡자세는

정좌를 하고 체강[體腔]과 몸에 들어있는 힘을 빼고

척추와 경추는 곤두세우고

두 눈은 지그시 깜고 깜은 두 눈은 코 끝을 향하게 바라보고

혀 끝은 입 천장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에 살며시 갔다대고

두 입술은 살며시 갔다 붙이고

두 손은 양 무릎위에 살며시 갔다얹어 감싸고

 

들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動]적 의식이

자연의 맑은 공기를 코로 부드럽게 들어마셔 옥천강에 가득채우고

옥천강과 체강에 끼여있는 스모그와 불 플요한 지방은 태워

깨스를 만들어 피모강[皮毛腔]으로 배출하고

옥천에 솟아 오른 감로수[甘露水]는 입 안에 가득모아

날 호흡이 끝난 직후 들어 삼켜 들 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 하고

 

날 호흡을 할때는

활공의식의 동적의식속에 있는 정[靜]적 의식의 동적의식이

옥천강과 체강에 끼여 있는 스모그와 붎필요 하게 끼여있는 지방을

 태운 깨스를 코로 부드럽게 배출하고

자연의 맑은 공기는 피모강으로 빨아들여 체강에 퍼지게 하며

옥천강과 체강에 있는 맑고 밝은 기[氣]의 향기는

날 호흡 직후 감로수와 같이 들어마셔 들 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 한다.

 

건강한 사람의 호흡의 입출은

코로]하고

환자의 호흡의 입출은

들 호흡은 코로하고 날 호흡은 입으로 뱉는다.

 

호흡이 입출할때

활동의식의 동적의식과 활동의식속에 있는 정적의식의 동적의식은

호흡이 입출하는 것을 선명하게 느껴야 한다.

 

황산백발도사의 체강호흡[15

옥천강[玉泉腔]호흡

출처 : Tong - 황산 빛님의 체강[體腔]호흡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