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말아드신 울회사여직원...

뽀롱쟁이2007.07.07
조회531

안녕하세요? 저는 28살먹은 경력4년째 접어든 회사원입니다..

다른이 아니오라 저희회사 개념을 쳐 말아드신 여직원이 하나있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ㅎㅎ

편의상 그 여직원을 A라 부르겠습니다..

A가 처음 입사한날 저와는 다른 부서기 때문에 그닥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생활하고 있었죠... 그렇게 몇일이 지난후 제 부서에 신입사원이 또 다시 들어와서

각 부서별로 인사를 시키고 있었더랍니다... 부서별로 소개를 마친후 마지막으로 A에게 소개를 시키고 있는 찰나 그 A 건방지게 다리꼬고 앉아 비딱하게 썩소날리면 고개만 까닥거리더이다..

갓 들어온 신입주제에 감히 대리가 손수 인사를 시키는데 말이죠.. 거기서부터 A 저에게 찍혔습니다..

그 후 몇칠후 회사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전 A와 말한디도하지 않은 상태였죠..

별로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은터라... 술이 거나하게 취할때즘 A가 저에게 다가와 한마디 하더군요..

이 회사 입사하기 전에 쫌 놀았답니다..그리고서 하는말이 까불지 말랍니다..

참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은 저는 그냥 쌩까고 다른분들과 술을 계속 마시며 놀았습니다..

이런 육실한년 같으니라고... 싸대기를 한대 날릴까 하다가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더러워서 피하지..

참았습니다....ㅠㅠ 그날 술이 다들 거나하게 취해 3차로 노래방을 가서 신나게 노래부르고 있는데 그A

술집여자처럼 테이블에 손짚고 엉덩이 졸라게 흔들더이다...제가 참고로 단란이를 많이 다녀봐서 그런여자분들 몸짓만 봐도 딱 압니다... 기껏 놀았다는게 그런데서 일하고 와가지고 까불지말라니..

기가차서 원...ㅋㅋ 그런일이 몇칠 있은후 그전까지 전 그녀와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참고로 출근해서 그A 먼저 인사하는 법 절대없습니다... 저도 첨엔 멋모르고 먼저인사하다가 어느순간 쌩까기 시작했죠...다른 직원들한테 들은 이야기지만 지는 먼저 인사하기 싫답니다..ㅋㅋㅋㅋ

근무시간때도 전화옵니다...34살 먹은 유부남한테...그 A에게 남자친구 사귀면 죽여버린답니다..

그런걸 다 얘기합니다..물론 저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하는건 아니구여..다른 직원분한테 전해 들은거랍니다..

암튼 그렇게 몇칠이 지난후 또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다들 술이 거나하게 취해서 노래방갈라고 나왔드랬죠..술집에나와 전 그A에 들으란듯이 다른 직원분들에게 크게 말했죠...저A씨 왕년에 쫌았다고 까불지말래요...요래고...ㅋㅋㅋㅋ 그랬더니 그A씨 제가 언제그랬냐고 대들더이다...저 쌩깠죠...ㅋㅋ

그렇게 노래방을 들어갈라고 하는찰라 그A 저붙잡더니 얘기좀 하자고 어깨를 잡더이다...저 뿌리치며 쌩까고 들어왔죠... 그랬더니 뒤에서 들리는 A의 목소리...이 회사는 텃새가 왜이리 심해??

참았습니다...ㅋㅋㅋ 그 담날 그 A안나오더군요... 이사님 핸펀으로 생각좀해보고 월요일날 출근하던지 말던지 하겠답니다.. 사지를 찢어죽일년 같으니라구...ㅋㅋ(지송...)

그 A가 차라리 남자였다면 죽빵한대 날리고 말겠으나..차마 여자한테는 손을 못대겠더군요..

저 그A가 너무너무 싫습니다.. 골탕먹일 방법좀 알려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