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친구(여자)의 대학교친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절 몰랐구요. 그 당시 친구에게 소개시켜 달라고 했더니 그 여자분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몇번이고 조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친구 학교 축제기간에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친구 과 건물 앞에 죽치고 앉아있었죠.. 그리고 그녀가 친구들과 즐겁게 수다를 떨며 지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는 척은 하지 못했습니다. 부담스러워 할까봐. 항상 그런 사람으로 볼까봐...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몇달뒤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서로 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친해질 시간이.. 그리고 친해진다 해도 군대라는 장벽이. 정말 잘 되서 그녀가 제 맘을 알아주더라도 2년이라는 시간이 더 클꺼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공대생이라 좀 현실적입니다--;;) 그리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접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신교대 훈련을 마치고 자대생활을 하고 훈련을 뛰고 고된GOP생활...그리고 말년까지.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3년을 마음에 묻었죠.. 그리고 그것이 군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나가면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좀 더 당당히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하고 또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제 친구는 연락이 끊긴 상태였고 유일하게 알고있던 연락처 싸이주소밖에 없었죠.. 이제는 그녀도 저를 알게 되었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절 부담스러워 한다기 보다는. 못믿어워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은 절실한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여러분~!!!ㅠㅠ 절 처음보는 사람들은 여자 정말 많이 사겨봤을꺼 같이 생겼다고 하지만 저는 1번 사겨봤습니다. 좀 작업이 서투릅니다..;;; 저는 키 180 ,67kg , 몸도 나쁘지 않습니다. 얼굴은 보통..
3년전 마음에 두고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23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때 친구(여자)의 대학교친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은 절 몰랐구요.
그 당시 친구에게 소개시켜 달라고 했더니 그 여자분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몇번이고 조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친구 학교 축제기간에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친구 과 건물 앞에 죽치고 앉아있었죠..
그리고 그녀가 친구들과 즐겁게 수다를 떨며 지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는 척은 하지 못했습니다. 부담스러워 할까봐. 항상 그런 사람으로 볼까봐...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몇달뒤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서로 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친해질 시간이.. 그리고 친해진다 해도 군대라는 장벽이.
정말 잘 되서 그녀가 제 맘을 알아주더라도 2년이라는 시간이 더 클꺼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공대생이라 좀 현실적입니다--;;)
그리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접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신교대 훈련을 마치고 자대생활을 하고 훈련을 뛰고 고된GOP생활...그리고 말년까지.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3년을 마음에 묻었죠..
그리고 그것이 군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나가면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좀 더 당당히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하고 또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그녀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제 친구는 연락이 끊긴 상태였고 유일하게 알고있던 연락처 싸이주소밖에 없었죠..
이제는 그녀도 저를 알게 되었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절 부담스러워 한다기 보다는. 못믿어워 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은 절실한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여러분~!!!ㅠㅠ
절 처음보는 사람들은 여자 정말 많이 사겨봤을꺼 같이 생겼다고 하지만
저는 1번 사겨봤습니다. 좀 작업이 서투릅니다..;;;
저는 키 180 ,67kg , 몸도 나쁘지 않습니다. 얼굴은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