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버리한 나... 고치구싶다!!

간단하게...2007.07.07
조회831

사람들이 져 보고 어리버리 하다고해요 ㅠ

가족까지두요 ㅠ

 

참 어리버리하단 소리 많이 듣구 자랏는데요.... 다들 어리버리하구 단순하구 착하다고들 좋아라 해줫어요;  단지 형빼구요....(마니 처맞고 자랏음 ㅡㅠ)

 현재 20살 첫 알바....10일째

손님들이 어리버리하다구 사장님께 일러서 혼나네요;;

것두 매일.....

지금은 져희 형을 이해 합니다 ㅠ

 

어찌하면 고칠수 잇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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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세하게;

남들 공부할때 놀구...남들 놀때 같이 놀앗엇구요

그리구 남들 직접 사입는 옷... 져는 물려 입거나 엄마가 사주는 옷 입고 자라서... 브랜드명두 관심뿐만 아니라 거의 머릅니다... 그런데 제가 알바하는 곳은 옷집; 그것두 다 수입제품들...ㄷㄷ

국어 성적보다 영어 성적이 더좋앗는데두... 브랜드명을 못읽겟어요 ㅠ

그리구 사장님 성격두 잇으셔서....제가 버벅대면 바로 뭐라하는 거야? 브랜드명 몰라? 못읽어? 라고 꾸중하시구 ㅠㅠ

정말 제가 시러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