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퇴원후 집에 와있다가 우리 집이 큰집인데도 늦은 결혼에 며느리 자랑하고 싶다며 당연한듯 바라시길래 추석도 미리 내려가 음식준비를하고 미리 며느리 노릇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뭐하러 미리 고생하냐길래,,어차피 언제고 할거 아무때나 하면 어때 하면서,,
그리고 시댁에서 몇년이라도 따로 살다가 모셔라 하시길래 따로 살면 모시기 힘들어 지니까 아예첨부터 모셔야 그러거니 하며 산다고 제가 고집을 했죠,,
그러다가 상의 끝에 장사를 하기로 하고 어머님이 골라주시는 자리에 11월17일에 용호동 시장에 작은 옷가게를 냈습니다,,
물론 시댁에서 차려준거죠..
장사는 잘않됐고 (아예사람이 않다님)그러저러 하게 있다가 결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결혼전에 저는 미리 저에대한 모든걸 하나도 숨김없이 다얘기했고 신랑은 문제 삼지 않고 교제를 해왔기에 어른들의 허락만 남아있었습니다,,
제가 미혼모라는거 ,,그리고 제 형편등등,,,
첫 상견례때 부모님은 만나자 마자 단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남의 아이도 입양해서 키우는데 문제 될거 없다면서 흔쾌히 허락을 하셨고 우리는 그렇게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부터 문제는 생겼죠,,제아이를 숨기라는것,,애있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게 결혼하라는것,,
그래서 제가 어차피 인정하신거 다알리고 결혼하는게 좋겠다 했죠,,
신랑도 어른들도 절대 않된다시데요,,
가슴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체면이 중요하믄 허락을 하지 말던가요,,
아이가 예식장에 와서 엄마를 모른척 해야했습니다,,
적어도 신랑이 강경하게 나갔으면 그런 아픔 겪지 않아도 됐을텐데~
그리고 시댁에 내려가 살면서 아이땜에 위에 올라오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랬더니 남의 말나는거 삼일이면 끝난다고 당장 애를 데리고 오라더군요
결혼전에 꾀나 능력있는듯 말했는데,,알고 보니 빚도 있고 저한테 했던말들이 다 거짓이더라구요.
하다못해 차문제 집문제 등등 ,,집에 200억짜리 산이 있다는둥,,
이해했습니다,,
남자가 여자 만나다 보면 과장되게 말할수도 있고 말해놓고 본인은 얼마나 힘들었겠나 ,,말로도 했죠,,
자기 힘들었겠다,,젊은데 뭐가 걱정이냐고 살면서 갚고 모으며 살면되지 하면서,,,
밤에 잠든모습보면서 나만나 고생하는것 같아 안스럽기도 하고 해서 자기야 내가 잘할께,,부모님도 너무 좋으시고,,그렇게 말을 가끔했습니다,,부부가 살면서 서로 안타까워 해주고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했기에,,그때마다 신랑하는말 알면 잘해,,그러니까 잘해,,이러데요,,자기가 거짓말한것까지 다 인정하면서도 아니야 나만나서 니가 고생이지 우리 잘살자 소리 한번 못들어 봤습니다,,
집에 보일러도 않되고 임신중이어서 감기걸릴까 걱정도 되고 해서 이사하자 했죠,,
그랬더니 신랑가게 먼저 옮겨야 한다고 보일러도 않되는집에 것두 주방으로쓰는방 냉장고 옆에 9살된아이 침대놓고 키우면 된다는데 도저히 그럴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 전학 문제도 있고 하니 여름방학때 아예호적바꿔서 데리고 살기로 하고 혼인신고를 미뤘습니다,,
그런데 마침 친정 엄마가 무지 외반증 이라는 수술을 하게 되서 제가 친정에 와있어야 했어요
아이와 친정엄마 둘만 사는집이라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계셨고,,아이는 초등학생이기에,,
그런데 올라온지 이틀도 않되서 시댁에서는 언제 오냐고 성화를 부리고 신랑한테 무슨말을 하면서 자기가 부모님께 말씀좀 잘드려줘 하면 니가 직접 말하라고 하면서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더군요,,
어찌해야하나요~~
저는 2007년 1월27일에 결혼을 했습니다,,교제는 2005년 5월부터 했구요~~
결혼전9월쯤 시어머님이 관절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부산에내려가 있었는데,,
그때 임신이 되었습니다,,
아버님과 신랑밖에 없었기에 부득이 살림을 제가 했죠,,
어머님 퇴원후 집에 와있다가 우리 집이 큰집인데도 늦은 결혼에 며느리 자랑하고 싶다며 당연한듯 바라시길래 추석도 미리 내려가 음식준비를하고 미리 며느리 노릇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뭐하러 미리 고생하냐길래,,어차피 언제고 할거 아무때나 하면 어때 하면서,,
그리고 시댁에서 몇년이라도 따로 살다가 모셔라 하시길래 따로 살면 모시기 힘들어 지니까 아예첨부터 모셔야 그러거니 하며 산다고 제가 고집을 했죠,,
그러다가 상의 끝에 장사를 하기로 하고 어머님이 골라주시는 자리에 11월17일에 용호동 시장에 작은 옷가게를 냈습니다,,
물론 시댁에서 차려준거죠..
장사는 잘않됐고 (아예사람이 않다님)그러저러 하게 있다가 결혼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결혼전에 저는 미리 저에대한 모든걸 하나도 숨김없이 다얘기했고 신랑은 문제 삼지 않고 교제를 해왔기에 어른들의 허락만 남아있었습니다,,
제가 미혼모라는거 ,,그리고 제 형편등등,,,
첫 상견례때 부모님은 만나자 마자 단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남의 아이도 입양해서 키우는데 문제 될거 없다면서 흔쾌히 허락을 하셨고 우리는 그렇게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부터 문제는 생겼죠,,제아이를 숨기라는것,,애있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게 결혼하라는것,,
그래서 제가 어차피 인정하신거 다알리고 결혼하는게 좋겠다 했죠,,
신랑도 어른들도 절대 않된다시데요,,
가슴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체면이 중요하믄 허락을 하지 말던가요,,
아이가 예식장에 와서 엄마를 모른척 해야했습니다,,
적어도 신랑이 강경하게 나갔으면 그런 아픔 겪지 않아도 됐을텐데~
그리고 시댁에 내려가 살면서 아이땜에 위에 올라오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랬더니 남의 말나는거 삼일이면 끝난다고 당장 애를 데리고 오라더군요
결혼전에 꾀나 능력있는듯 말했는데,,알고 보니 빚도 있고 저한테 했던말들이 다 거짓이더라구요.
하다못해 차문제 집문제 등등 ,,집에 200억짜리 산이 있다는둥,,
이해했습니다,,
남자가 여자 만나다 보면 과장되게 말할수도 있고 말해놓고 본인은 얼마나 힘들었겠나 ,,말로도 했죠,,
자기 힘들었겠다,,젊은데 뭐가 걱정이냐고 살면서 갚고 모으며 살면되지 하면서,,,
밤에 잠든모습보면서 나만나 고생하는것 같아 안스럽기도 하고 해서 자기야 내가 잘할께,,부모님도 너무 좋으시고,,그렇게 말을 가끔했습니다,,부부가 살면서 서로 안타까워 해주고 안아줘야 한다고 생각했기에,,그때마다 신랑하는말 알면 잘해,,그러니까 잘해,,이러데요,,자기가 거짓말한것까지 다 인정하면서도 아니야 나만나서 니가 고생이지 우리 잘살자 소리 한번 못들어 봤습니다,,
집에 보일러도 않되고 임신중이어서 감기걸릴까 걱정도 되고 해서 이사하자 했죠,,
그랬더니 신랑가게 먼저 옮겨야 한다고 보일러도 않되는집에 것두 주방으로쓰는방 냉장고 옆에 9살된아이 침대놓고 키우면 된다는데 도저히 그럴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 전학 문제도 있고 하니 여름방학때 아예호적바꿔서 데리고 살기로 하고 혼인신고를 미뤘습니다,,
그런데 마침 친정 엄마가 무지 외반증 이라는 수술을 하게 되서 제가 친정에 와있어야 했어요
아이와 친정엄마 둘만 사는집이라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었기때문에,,
엄마는 병원에 입원해 계셨고,,아이는 초등학생이기에,,
그런데 올라온지 이틀도 않되서 시댁에서는 언제 오냐고 성화를 부리고 신랑한테 무슨말을 하면서 자기가 부모님께 말씀좀 잘드려줘 하면 니가 직접 말하라고 하면서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더군요,,
아직은 시댁어른들 상대하기가 불편한데도,,,
시부모한테 맞고 살아도 신랑이 따듯하게 내편이 되주면 그거 의지 하고 산다든데,,
시어머니 하시는말씀이 누가 키워도 니아들은 키워 주겠더라,,그러시데요,,
형제는 많지만 다들 자기 자식들 키우느라 시간들이 없는데,,
난결혼전부터 가서 살림해주고 어머니 문병다니고 했는데,,,
그때 후회했습니다,,내가 나서서 시부모 모시자고 한걸,,,
그러다가 신랑이랑 말싸움이 났는데 아이를 지워라,,죽어도 못산다,,질렸다,,등등,,
그런말들을 들어야 했습니다,,
결혼식때 간소하게 하기로 했기에 우리집에서 예단으로 300만원을 보냈고 저는 34만원짜리 쌍가락지 하나랑 15만원짜리 커플링그리고 35만원짜리 한복하나 받은게 다입니다,,
그런데 혼수얘기까지 들먹이며 화를 내더군요
내가 보낸것 만큼 받지도 못했건만,,빈몸으로 왔다는둥,,,그정도면 거져 결혼한거 아니냐는둥,,
그러다가 이러저러 풀어지게 되서 다시 살기로 했는데,,그때 이후로 아무 내색 않고 살았습니다,,
어차피 살건데 않좋은 기억 하고 살필요 없다 싶어서,,,
배는 점점 불러 오고 정말 지쳐서 쓰러지고 싶은날도 밤9시반 퇴근해서 어른들 걱정하실까봐 깔깔대며 웃고 꾸역꾸역 밥먹고 겨우내 손이 굳는것같은 찬물로설거지 다해놓고 잠을 청했습니다,,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고 낮에도 혼자 가게에 있기에 점심은 언제나 걸러야 했습니다,,
시댁은 부산이고 저는 전주 태생이다 보니 음식이 입에 않맞기도 했지만 2분거리도 않되는 가게에 신랑이 있었음에도 저는 하나는 배달을 않해주는 이유로 점심에 오뎅1000원어치로 떼워야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에 한끼 밤에 먹는게 다였죠,,
아직 신혼초인데 시어머니 하시는말씀이 신랑이 여자 데리고 집에 와서 잤다는둥,,선을 봤는데 시부모 않모신데서 헤어진여자가 한둘이 아니라는둥,,듣기 민망한 말들이 많았습니다,,
저혼자도 아니고 가게 점원 아가씨도 있었는데말이죠,,(혼수 문제 부터 다들었음,,너만알고 있으라면서,,)
제가 결혼전에는 엄마가 9년간 아이를 키워주시기에 한달에 적어도 70-100만원은 드렸는데,,부산내려 가고 단돈 한푼도 보조를 못해드렸어요,,
신랑이 결혼전에는 장모님 한달에 두번씩 찾아 뵙고 용돈도 100만원씩드린다더니,,하다못해 이제 하나남은 제 보험까지 해약하라 더군요ㅡㅡ형편 않된다구,,
그리고 결혼초에 다툼이 있었을때,,,친정엄마가 야단좀 쳤다구 살라는 겁니까 말라는 겁니까 하면서 대들데요~~
그리고는 지금까지 그걸 담아두고 한번도 찾아 뵌적 없고 전화하기도 불편하답니다,,
저보구 친정식구는 살았는지 죽었는지만 확인하믄 된다고 하는 시댁에서 난 아무일 없었듯이 다잊고 살고 있는데,,,
지금까지 생활비 한푼 받아본적 없고,,친정 다녀갈때도 친정에서 차비 보내주고 가끔 돈보내줘서 그걸로 생활했습니다,,
그러다가 막달이 되서 아이를 낳을려구 친정에 왔습니다,,
올라와서 다음날 시댁에 전화를 드렸죠,,
어머님 저 없으니까 심심 하시죠?..그리고 아버님한테도 따로 전화를 드렸고,,,
그리고는 삼일간 전화를 못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신랑이 부모님들 서운해 하신다고 전화좀 드리라데요~`
그래서 어,,미안 알았어,,하고 전화를 드렸죠,,,
그렇게 통화를 하고 아무일 없이 있었는데 ,,다음 날 아버님이 보고 싶다고 전화하셨더라구요,,
그후에 신랑이랑 통화하면서 아버님 한테 전화와서 통화했다고 말했더니 ,,니가 먼저 하믄 않되냐?,,그러길래 그러는 너는 우리집에 전화좀했냐?..
마누라 몸풀러왔는데 장모님한테 고생하시죠?..한마디는 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니네 부모 소중하면 남의 부모도 소중한거라고 말했더니 화내면서 끊데요,,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이틀째 저녁이 될때까지 연락이 없길래 제가 문자를 보냈어요,,
하는 행위가 틀렸다고,,그렇게 연락 않할거면 하지 말라구,,,
그랬더니 니뒤치닥거리 하는거 좃같다고 상스런 말을 하길래 내뒤치닥거리 뭐했냐니가,,다지긋지긋하고 좃같다데요,,,
살면서 그소리를 몇번이나 들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나도 내식구 허접하게 생각하는 사람 필요없다 했더니,,니가 며느리 로서 아침밥을 했냐?뭘했냐?..하길래..
내가 홀몸이고 집에서 노냐?..임신한 사람이 그정도도 호강 못하냐?..파출부 필요해서 결혼했냐?..했더니 신발년 니가 파출부는 되는지 아냐고 하데요,,,
아이 키울 자신 없다고 입양시킨다 했더니 맘대로 하라데요,,,
전에 지우라 했던 사람이니까,,,
그리고 4일이 넘도록 연락 한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 했더니 애만 달라데요,,
아이 임신중에 밤마다 격투기 보고 밤마다 술먹는 신랑 보고 험한 소리 듣고 마음 다치고 ,,그게 전부입니다,,
애맡겨 놨기에 엄마 걱정했더니 시아버지 하신다는 말씀이 사부인도 웃긴다,,출가 외인인데 왜니가 생활비를 주냐데요,,,
내새끼 맡겨놓고 그럼 애 학원이랑은 뭘로 보냅니까?..
,,엄마도 전업주분데,,연세도67세인데다 제아이 키워주시느라 일도 하실수 없고 몸도 않좋으신데,,,,
아이 일로 혼자 가게에서 서러워 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어린이날 다른 손자들 그리고 아직태어나지도 않은 애옷까지 사면서도 우리아들1000원짜리 티한장 않사시데요,,
자랑하시는거 보면서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적어도 그때 신랑이 말이라도 한마디 거들었다면 그렇게 가슴치진 않았을겁니다,,
자식떼어놓고 아무도 없는 부산에서 그렇게 신랑하나 의지하며 살겠다고 내려 갔는데,,
,,,
더웃긴건 어제 신랑 중학교 동창인친구 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저보구 빌으라데요,,
애생각해서 무조건 빌고 들어가라고,,,
그러면서 하는말들이 더 기가 막혔습니다,,
신랑이 결혼전에 제게 몇천을 주고 결혼식비용도 신랑이 다 대주었다고,,그리고 혼수도 만만치 않게 해준것처럼 친구들은 알고 있다더군요,,,
정말로 저는 생활비 한푼 못받아 봤는데,,,
전후 사정이야기 다했더니 저보구 몰랐다 미안하다 그놈 진실은 뭐냐고 친구도 아니라고 부끄럽다데요~
그리고 애낳구 우리 아들 호적에 올리믄 솔직히 애학원비랑은 어머니한테 타쓰기 민망하다 ,,
생활비를 주면 거기서 어머님 한달에 150드리고 나머진 내가 알아서 살림하겠다 했더니 신랑하는말이 내가 따로 돈빼돌릴수 있으니 걱정마라,,하더군요,제가 첩도 아니구,,,결혼을 왜한건지,,
하여간 이제와서는 애나을때 오는것도 아니구 애낳고 한달후에 찾으러 온다고 하네요,,,
내가 무슨 대리모두 아니고,,,
절대 아이를 줄수가 없습니다,,
내가 큰애땜에 받은 상처도 그렇고,,아무것도 바라는거 없습니다,,
그냥 아이 제가 낳아서 제가 키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혼인신고 전이라 제밑으로 출생신고 할건데,,그럼 친권이 제게 있다네요~~
법적싸움까지 가겠다는데,,방법이 없나요?
아이 않뺏길 방법만 알려 주세요,,,
부탁드릴게요,,,저는 절대 줄수가 없어요,,제아들도 지금 동생에 대한 기대가 큰데,,
이런저런 이야기 않할수도 없고 해서 엄마랑 언니에게 상의 했습니다,,앞으로 애키우는 문제들때문에,,
울엄마 화가 나셔서 신랑한테 전화했다더라구요,,
그래서 싫은소리 하셨나 봅니다,,
사위도 자식인데,,그럴수 있죠..
좋지 않게 통화를 마친거 같은데,,그후로 그사람 울엄마한테 전화한통 않했더랍니다,,
이제 삼일이면 애를 낳는데,,한번 해보자는것두 아니구,,어른인데 그냥 아무일 없듯이 전화한통 하믄 될걸,,,
입장바꿔서 제가 그랬다면 난리가 났을겁니다,,
중간에 제입장도 말이 아닙니다,,
이제는 싸가지 없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고 말텐데,,그럴때마다 그럼 못산다고만 하더라구요,,
처가에서 무시당하고 못산다고,,
자기가 한 처사는 생각을 않하는거 같습니다,,
아들이란거 시댁이라는거 뭐가 그리 대단하고 잘난건지,,
도리는 처가나 시댁을 따지는 문제가 아닌거 라고 생각합니다,,
시댁어른들 생각하믄 그래도 정많고 좋으신분들이라 죄송스럽지만 도저히 신랑을 바꿔 놓을수가없네요,,
가장이기 보다는 아들이기만한 그사람을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과 따로 살면서 느끼게 하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