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자 연예인 A씨가 심야에 괴한에 납치당해 끌려다니다 6시간만에 풀려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일 오후11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H호텔 앞 주차장에서 인기 연예인 A(여)씨가 호텔을 나서다 남자 괴한에게 납치돼 자동차에감금된 채 서울 시내를 끌려 다니다 피랍 6시간 만인 2일 오전 5시께 풀려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납치범은 A씨를 협박해 A씨의 예금통장에서 160여만원을 인출했으며, 안전하게 귀가시켜주는 조건으로 거액의 돈을 요구, A씨가 이를수락하자 풀어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피랍 사실은 A씨의 친구가 2일오후 서울경찰청 112신고센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경찰은 2일 오후 3시께 A씨로부터 피랍 경위와 납치범의 인상 착의 및 석방 경위 등에 대한 진술을 받았으며, A씨는 피랍 사건을 공개하지 말 것을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가 “납치범은 평소 전혀 안면이 없는 사람”이라고 진술함에따라 금품을 노린 납치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납치범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 A씨는 인기프로그램 MC로도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영화계에 진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여자 누구일까용?????????????????????
서울 용산경찰서는 1일 오후11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H호텔 앞 주차장에서 인기 연예인 A(여)씨가 호텔을 나서다 남자 괴한에게 납치돼 자동차에감금된 채 서울 시내를 끌려 다니다 피랍 6시간 만인 2일 오전 5시께 풀려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납치범은 A씨를 협박해 A씨의 예금통장에서 160여만원을 인출했으며, 안전하게 귀가시켜주는 조건으로 거액의 돈을 요구, A씨가 이를수락하자 풀어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피랍 사실은 A씨의 친구가 2일오후 서울경찰청 112신고센터에 신고하면서 밝혀졌다.
경찰은 2일 오후 3시께 A씨로부터 피랍 경위와 납치범의 인상 착의 및 석방 경위 등에 대한 진술을 받았으며, A씨는 피랍 사건을 공개하지 말 것을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A씨가 “납치범은 평소 전혀 안면이 없는 사람”이라고 진술함에따라 금품을 노린 납치극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납치범 신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 A씨는 인기프로그램 MC로도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영화계에 진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