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의 애띤?ㅎ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서요ㅠㅠ 2달쯤? 전부터 저를 설레게 하는 군인 오빠가 있어요. 군인은 군인인데 집에서 출퇴근 하는 상근이죠. 지금 군인이시거나 남자친구가 군인이신분들은 상근이 군인이냐고 막 그런말을 하실수도 있으실껍니다;;; 욕은 안해주셧으면 해요 제가 집이 촌이라.. 군부대도 저희집 근처에 있나보더라구요. 한번도 구경은 못해봣지만.. 제가 직장을 다니고 나서부터 2틀에한번 아침 그 군인오빠를 봅니다. ㅎㅎ 생각만 해도 떨리네요. ㅎ 그사람 이름은 비밀로 해야 겟네요 ㅠ.ㅠ 몇일전에 아침에 버스 안에서 음료수를 먹다가 흘렷는데 그군인 오빠가 손수건을 꺼내서 웃으면서 주더라고요 ^0^ 손수건에서는 향수는 아닌거 같고 페브리지?? 그런 조금은 꽃향기가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냄새가 나는거 같음 >.< 군인 오빠랑 나이 차이도 얼마안되는거 같아서 친구랑 아는 언니들한테 알아 봣어요 ㅎ 올해 23살이고 아버지랑 살고 이제 군생활도 3달정도 남았고..음.. ㅋ 그정도만 알아요 근데 조금 걸리는게 있다면 몇일전에 조금 충격적인 걸 봐서요 ㅠㅠ 양팔에 문신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이랑 같은 회사 언니한테 들은 이야긴데 그오빠가 진짜 예전에는 잘나가던?? 그런 오빠 였데요. 깡패햇는지는 모르겟는데 ㅠ 군인에 대해서 솔직히 별 관심은 없었는데.. 그오빠를 보고 나서부터 조금씩 관심이 생기기 시작 햇어요^^ 여름이라서 군복을 반팔을 접고 다니는데 그오빠는 계량한복 ㅎㅎㅎ같이 팔꿈치 위로까지는 군복을 안올리더라구요. 팔랑팔랑~ ㅋ 근데 몇일전에 출근하는데 그오빠가 할머니들 조개주머니 들어 준다고 막 하다가 순간 안팔의 문신을 확실하게 다 보고 말았어요;; 조금은 충격이였어요 ㅠ 근데 진짜 그렇게 나쁘게 안보이거든요 조금 날카롭게 생겻어요. 웃을때 이빨 3개 부서진거;; ㅋㅋㅋ 지역이 바닷가쪽이라 조개를 캐서 파시는 할머니들이 많은데ㅎ 항상 5명이면 5명 10명이면 10명다 일일이 들어 주고. 항상 버스타면 앉지도 않아요. 나중에 어르신들이 항상 많이 타시기때문에 그러고 그사람이 분대장?? 그거래요. 어깨 초록색 띠같은거도 있던데. 항상 후임들한테도 이쁘게 말하고 저는 얼마 그오빠를 못봣지만 할머니들이랑 할아버지들이랑은 엄청 친한거 같았어요 막 할머니들이 완두콩 삶은거 봉지에 파실려고 들고 타면 그오빠한테만 한봉지씩 주고 우리 손주~ 우리손주~ 하면서 하는 할머니들도 한두분 아니시고.. 그만큼 착한 오빠같았어요. ㅠ 자꾸 그오빠가 끌려요. 전화번호를 물어 보고 싶은데.. 버스안에선 저 혼자고 그오빠 주위엔 다 군인이라서 부끄럽기도 하고요. ㅠ 그러고 언니한테 물어보니깐 그오빠가 예전엔 진짜 유명한 오빠였데요.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고.. 정도 많고 여자들한테는 진짜 잘한데요. 아는 언니도 그렇게 친한건 아닌데.. 자기 아팟을때 약사들고와라~!! 하고 장난으로 건낸말에도 약도 사들고 오고 그랫데요. ㅠ 어떻게 보면 바람둥인거 같기도 한데.. 근데 절때 그런건 아니래요. 이리저리 물어 보니깐 욕하는 사람들은 절때 없었구요. 좀 걸리는게 있따면 예전엔...한때는... 막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요. 근데 여자도 신중하게 만난데요. 사는지역이 쫍아서 알아보면 금방 알아 보거든요. ㅠ 진짜 물어 보고 싶은데.. 아는 언니 보고 소개시켜달라고 하니깐 여자한텐 관심도 별로 없때요.ㅠㅠ 알고 보니깐 진짜 효자래요. 예전에는 어땟을지 몰라도.. 싸이홈피도 가보니깐 다 닫혀 있는데 게시판만 열려 있더라구요? 거길 보니깐 정말 된사람이다! 이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ㅎ 자기 좌우명?이 여러개든데 어른을 공경하자. 여자는 세상에서 제일 약한 동물이기때문에 신중하고 조심히 다루자. 능력이 안되면 여자도 만나지말자. 아버지는 나의 날개를 받혀주는 바람이다. 다 쓰면 너무 많아서 ㅠ ㅠㅠ 암튼 보면 진짜 내가 그사람을 알진 못하지만 내가 아는 남자중에서는 제일 철든? 사람 같더라구요. ㅠ 진짜 만나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ㅠ 그러고 언니한테도 물어보니깐 술도 안마시고 여자소개시켜준대도 괜찮다고 햇데요 ㅠ 물어 본지도 얼마 안됫고 ;; 자기 친구들고 막 소개 시켜 달라는 사람도 여럿 있었다는데.. 용기 내서 물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ㅠㅠ 진짜 끌리는 남자예요. 놓치면 내인생의 후회중 베스트로 남을꺼 같은데.. 누리꾼님들이 도움좀 주세요 헝헝
자꾸 군인오빠가 생각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의 애띤?ㅎ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서요ㅠㅠ
2달쯤? 전부터 저를 설레게 하는 군인 오빠가 있어요.
군인은 군인인데 집에서 출퇴근 하는 상근이죠. 지금 군인이시거나 남자친구가
군인이신분들은 상근이 군인이냐고 막 그런말을 하실수도 있으실껍니다;;;
욕은 안해주셧으면 해요
제가 집이 촌이라.. 군부대도 저희집 근처에 있나보더라구요. 한번도 구경은 못해봣지만..
제가 직장을 다니고 나서부터 2틀에한번 아침 그 군인오빠를 봅니다. ㅎㅎ 생각만 해도 떨리네요. ㅎ
그사람 이름은 비밀로 해야 겟네요 ㅠ.ㅠ
몇일전에 아침에 버스 안에서 음료수를 먹다가 흘렷는데 그군인 오빠가
손수건을 꺼내서 웃으면서 주더라고요 ^0^ 손수건에서는 향수는 아닌거 같고
페브리지?? 그런 조금은 꽃향기가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직 냄새가 나는거 같음 >.<
군인 오빠랑
나이 차이도 얼마안되는거 같아서 친구랑 아는 언니들한테 알아 봣어요 ㅎ
올해 23살이고 아버지랑 살고 이제 군생활도 3달정도 남았고..음.. ㅋ 그정도만 알아요
근데 조금 걸리는게 있다면 몇일전에 조금 충격적인 걸 봐서요 ㅠㅠ
양팔에 문신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이랑 같은 회사 언니한테 들은 이야긴데 그오빠가 진짜 예전에는 잘나가던?? 그런 오빠
였데요. 깡패햇는지는 모르겟는데 ㅠ
군인에 대해서 솔직히 별 관심은 없었는데.. 그오빠를 보고 나서부터 조금씩 관심이 생기기
시작 햇어요^^ 여름이라서 군복을 반팔을 접고 다니는데 그오빠는 계량한복 ㅎㅎㅎ같이
팔꿈치 위로까지는 군복을 안올리더라구요. 팔랑팔랑~ ㅋ
근데 몇일전에 출근하는데 그오빠가 할머니들 조개주머니 들어 준다고 막 하다가
순간 안팔의 문신을 확실하게 다 보고 말았어요;; 조금은 충격이였어요 ㅠ
근데 진짜 그렇게 나쁘게 안보이거든요 조금 날카롭게 생겻어요. 웃을때 이빨 3개 부서진거;; ㅋㅋㅋ
지역이 바닷가쪽이라 조개를 캐서 파시는 할머니들이 많은데ㅎ
항상 5명이면 5명 10명이면 10명다 일일이 들어 주고. 항상 버스타면 앉지도 않아요.
나중에 어르신들이 항상 많이 타시기때문에 그러고 그사람이 분대장?? 그거래요.
어깨 초록색 띠같은거도 있던데. 항상 후임들한테도 이쁘게 말하고 저는 얼마 그오빠를
못봣지만 할머니들이랑 할아버지들이랑은 엄청 친한거 같았어요 막 할머니들이
완두콩 삶은거 봉지에 파실려고 들고 타면 그오빠한테만 한봉지씩 주고 우리 손주~ 우리손주~
하면서 하는 할머니들도 한두분 아니시고.. 그만큼 착한 오빠같았어요. ㅠ
자꾸 그오빠가 끌려요. 전화번호를 물어 보고 싶은데.. 버스안에선 저 혼자고 그오빠 주위엔
다 군인이라서 부끄럽기도 하고요. ㅠ 그러고 언니한테 물어보니깐 그오빠가 예전엔
진짜 유명한 오빠였데요. 여자들한테 인기도 많고.. 정도 많고 여자들한테는 진짜 잘한데요.
아는 언니도 그렇게 친한건 아닌데.. 자기 아팟을때 약사들고와라~!! 하고 장난으로 건낸말에도
약도 사들고 오고 그랫데요. ㅠ 어떻게 보면 바람둥인거 같기도 한데.. 근데 절때 그런건 아니래요.
이리저리 물어 보니깐 욕하는 사람들은 절때 없었구요. 좀 걸리는게 있따면 예전엔...한때는...
막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요. 근데 여자도 신중하게 만난데요. 사는지역이 쫍아서 알아보면
금방 알아 보거든요. ㅠ 진짜 물어 보고 싶은데.. 아는 언니 보고 소개시켜달라고 하니깐
여자한텐 관심도 별로 없때요.ㅠㅠ 알고 보니깐 진짜 효자래요. 예전에는 어땟을지 몰라도..
싸이홈피도 가보니깐 다 닫혀 있는데 게시판만 열려 있더라구요? 거길 보니깐 정말 된사람이다!
이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ㅎ 자기 좌우명?이 여러개든데
어른을 공경하자.
여자는 세상에서 제일 약한 동물이기때문에 신중하고 조심히 다루자.
능력이 안되면 여자도 만나지말자.
아버지는 나의 날개를 받혀주는 바람이다.
다 쓰면 너무 많아서 ㅠ ㅠㅠ
암튼 보면 진짜 내가 그사람을 알진 못하지만 내가 아는 남자중에서는 제일 철든? 사람
같더라구요. ㅠ 진짜 만나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요. ㅠ 그러고 언니한테도 물어보니깐
술도 안마시고 여자소개시켜준대도 괜찮다고 햇데요 ㅠ 물어 본지도 얼마 안됫고 ;;
자기 친구들고 막 소개 시켜 달라는 사람도 여럿 있었다는데.. 용기 내서 물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ㅠㅠ 진짜 끌리는 남자예요. 놓치면 내인생의 후회중
베스트로 남을꺼 같은데.. 누리꾼님들이 도움좀 주세요 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