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선으로 앉으신 노인분이 가슴을 계속해서 쳐다 봤다는데 그건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셨는지요.
항간에 깊게 파인 웃옷이나 짧디 짧은 미니 스커트 입고 돌아 다니며 바라본다는 것 하나 만으로 마치 변태 취급하는 골빈 여자들이 많기에 집고 넘어가고자 하는 것이니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령 그렇다고 나이살이나 먹고서 폭행이나 하는 되먹지 않은 노인네라면 그를 두둔하자는건 절대 아닙니다.
단순히 목걸이를 바라 봤을 수도 있고 옷 무늬를 보고 있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글쓰신 분은 신문으로 가리며 아무도 들리지 않을 혼잣말로 "왜 쳐다보는거야" 라고 하셨다고 하시는데 분명 아.무.도.들.리.지.않.을.혼.잣.말 이었을까요?
글쎄요...
전철 안에서 대각으로 앉으신 77세 되신 분이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소리였으니 그분이 다가오자마자
"네가 쳐다 봤지 내가 쳐다봤냐 이X아!" 라고 하신건 아니었나요?
손바닥도 마주처야 소리가 난다고 했는데 일방적이었다고 하기엔 무언가 석연치 않게 느껴지는건 비단 저뿐만인가요?
자 생각해 봅시다. 이건 본문글에 근거한 가정이고 추리일 뿐입니다.
한 노인이 그것도 77세나 먹으신 분이 한 20대 중반의 손녀뻘인 젊은 여성을 쳐다 봤습니다. 가슴을 봤을 수도, 목걸이를 봤을 수도(잃어 버렸다는), 옷 무늬를 봤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쳐다 봤다고 칩시다.
노인은 그냥 쳐다 본 것 뿐이었는데...
손녀뻘인 젊은 여성은 노인을 마치 바퀴벌레를 본 듯한 표정으로 눈을 흘기며 짜증을 내고 있었습니다.
서로의 시선이 오고가고 무언중에 서로가 안좋은 감정이 쌓이고 있던차에
돌연,
젊디 젊은 여자가 기분 나쁜 표정과 경멸의 눈빛으로 노인을 쳐다 보며 "왜 쳐다보는거야" 라고 했다면 - 그 노인이 그 소리를 듣고 격분하여 따지는 도중에 서로가 언성이 높아지고 했다면 - 그리고 그 노인이 보기엔 무지 되바라진 여자로 느껴졌었다면...
서로가 옥신 각신 하던중 젊은 여자분이 느끼기에 상대노인이 생각 보다 완강하게 나오고 말이 안통하는 노인네 같아서 자리를 피하려 했지만 노인 입장에선 아직 분이 덜 풀린 상태라 더 따지고 더 혼내주겠다는 생각 이었던 거로 보입니다.
글 쓰신분도 좋은 감정은 아니셨으니 좋은 말로 대꾸는 안하셨을 거로 보입니다만.
(동영상을 자세히 보시면 노인이 구타 하는 장면은 없습니다. 단지 못가게 팔을 붙잡아 두며 쌍방간 고함을 치는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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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정서상
"새파랗게 젊은 X이 하는 행동거지와 말하는 싸가지 좀 봐"
소리가 대번 나왔을 상황으로 추측되는 과정 입니다.
그렇다고 폭력을 행사하는 전혀 어른 답지 못한 그 노인은 인생 정말 잘못 산 노인네 이며 정당화 될 순 없죠.
그러나, 만약 위의 가정이 사실이라면 글 쓰신 분도 잘못된 교육을 받고 자기의 감정조차 컨트롤 못해 기분 내키는 데로 말을 내뱉는 그러한 사람으로 밖에는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주변 사람이 들을 정도의 소리로 말하시지 말고 조용히 자리를 피해 버리셨음 이런 일도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여기까진 한 사람만의 일방적인 증언으로 또 다른 사람의 해명 없이 1+1의 죄로 네티즌들의 뭇매 대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마음에서 써 봤습니다.
꼬랑쥐 : 어떠한 상황 에서도 노인이 폭행을 가한 물증이 발견 된다면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함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전후사정을 두 눈으로 보지 않은 이상 속단하여 한쪽의 말만 듣고 네티즌들이 마녀몰이식은 곤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여론몰이로 해결할 문제가 아닌듯 보이네요.
잘못 하다가는 폭행 외에 또 다른 누명으로 1+1 이 될수도 있는 상황 입니다.
한 사람의 일방적인 글로 너무들 흥분 하시는 듯 보여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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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가지 글중에 이상한게 있군요.
대각선으로 앉으신 노인분이 가슴을 계속해서 쳐다 봤다는데 그건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셨는지요.
항간에 깊게 파인 웃옷이나 짧디 짧은 미니 스커트 입고 돌아 다니며 바라본다는 것 하나 만으로 마치 변태 취급하는 골빈 여자들이 많기에 집고 넘어가고자 하는 것이니 오해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령 그렇다고 나이살이나 먹고서 폭행이나 하는 되먹지 않은 노인네라면 그를 두둔하자는건 절대 아닙니다.
단순히 목걸이를 바라 봤을 수도 있고 옷 무늬를 보고 있었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글쓰신 분은 신문으로 가리며 아무도 들리지 않을 혼잣말로 "왜 쳐다보는거야" 라고 하셨다고 하시는데 분명 아.무.도.들.리.지.않.을.혼.잣.말 이었을까요?
글쎄요...
전철 안에서 대각으로 앉으신 77세 되신 분이 들을 수 있을 정도의 소리였으니 그분이 다가오자마자
"네가 쳐다 봤지 내가 쳐다봤냐 이X아!" 라고 하신건 아니었나요?
손바닥도 마주처야 소리가 난다고 했는데 일방적이었다고 하기엔 무언가 석연치 않게 느껴지는건 비단 저뿐만인가요?
자 생각해 봅시다.
이건 본문글에 근거한 가정이고 추리일 뿐입니다.
한 노인이 그것도 77세나 먹으신 분이 한 20대 중반의 손녀뻘인 젊은 여성을 쳐다 봤습니다.
가슴을 봤을 수도, 목걸이를 봤을 수도(잃어 버렸다는), 옷 무늬를 봤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쳐다 봤다고 칩시다.
노인은 그냥 쳐다 본 것 뿐이었는데...
손녀뻘인 젊은 여성은 노인을 마치 바퀴벌레를 본 듯한 표정으로 눈을 흘기며 짜증을 내고 있었습니다.
서로의 시선이 오고가고 무언중에 서로가 안좋은 감정이 쌓이고 있던차에
돌연,
젊디 젊은 여자가 기분 나쁜 표정과 경멸의 눈빛으로 노인을 쳐다 보며 "왜 쳐다보는거야" 라고 했다면 - 그 노인이 그 소리를 듣고 격분하여 따지는 도중에 서로가 언성이 높아지고 했다면 - 그리고 그 노인이 보기엔 무지 되바라진 여자로 느껴졌었다면...
서로가 옥신 각신 하던중 젊은 여자분이 느끼기에 상대노인이 생각 보다 완강하게 나오고 말이 안통하는 노인네 같아서 자리를 피하려 했지만 노인 입장에선 아직 분이 덜 풀린 상태라 더 따지고 더 혼내주겠다는 생각 이었던 거로 보입니다.
글 쓰신분도 좋은 감정은 아니셨으니 좋은 말로 대꾸는 안하셨을 거로 보입니다만.
(동영상을 자세히 보시면 노인이 구타 하는 장면은 없습니다. 단지 못가게 팔을 붙잡아 두며 쌍방간 고함을 치는 모습만 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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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정서상
"새파랗게 젊은 X이 하는 행동거지와 말하는 싸가지 좀 봐"
소리가 대번 나왔을 상황으로 추측되는 과정 입니다.
그렇다고 폭력을 행사하는 전혀 어른 답지 못한 그 노인은 인생 정말 잘못 산 노인네 이며 정당화 될 순 없죠.
그러나,
만약 위의 가정이 사실이라면 글 쓰신 분도 잘못된 교육을 받고 자기의 감정조차 컨트롤 못해 기분 내키는 데로 말을 내뱉는 그러한 사람으로 밖에는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주변 사람이 들을 정도의 소리로 말하시지 말고 조용히 자리를 피해 버리셨음 이런 일도 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여기까진 한 사람만의 일방적인 증언으로 또 다른 사람의 해명 없이 1+1의 죄로 네티즌들의 뭇매 대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마음에서 써 봤습니다.
꼬랑쥐 : 어떠한 상황 에서도 노인이 폭행을 가한 물증이 발견 된다면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함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전후사정을 두 눈으로 보지 않은 이상 속단하여 한쪽의 말만 듣고 네티즌들이 마녀몰이식은 곤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입니다.
조속히 증인이 나타나 해결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