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예쁜 정선경, 가슴도 예뻤다.' 

마음과 마음200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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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덩이 예쁜 정선경, 가슴도 예뻤다.' 
'엉덩이 예쁜 정선경, 가슴도 예뻤다.' 



KBS 1TV 대하드라마 <무인시대>에 최씨 역으로 출연 중인 정선경이 숨겨왔던 가슴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KBS 수원세트장에서 촬영된 노출신은 당시 경주 관기로 있던 최씨와 현재 남편인 이의민(이덕화 분)과의 첫 만남을 설명하는 회상신이다. 


바지만 입고 상체를 모두 벗은 채 이불로 살짝 가린 정선경의 몸매를 보고 스태프들은 "아름답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 중 한명은 "오늘 촬영을 위해 가슴을 만든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한 라인을 지녔다"며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멋진 장면이 될 것"이라고 극찬했다. 


정선경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 조금 망설이는 듯했으나 큐사인이 들어가자 당당하게 연기하는 프로정신을 보여줘 제작진을 다시 한번 감탄케 했다. 


천출이지만 빼어난 미모로 경주안렴사 김자양의 총애를 받던 관기 최씨의 침실신은 오는 6월1일 일요일 오후 9시45분에 방송된다.


이애경 기자 wasabi@hot.co.kr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보면 정선경 홀딱 벗은거 나오던데.. 그다지 이쁜 가슴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해여..빈약하던데.. 영화보신분들은 알죠...
너에게 나를 보낸다... 진정 등판에 건포도 붙였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