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년전 입사.. 입사후 6개월 지났ㄴㅏ?? 나의 상사.. 다정스러운 말로 종교가 뭐야? 나.. 무교인데요 다음주 교회가자.. 좋은말 들으러~ 저... 주말에 약속있는데요... 그러자 그 상사.. 회의실로 부르더니.. 너 진급하고싶지 않어? 하나님 말씀도 듣고 내가 너 교회에 나오면 빨리 승진시켜줄께.. 그말을 아랑곳하지않고 네네네~ 하고 그 주 일요일 잠수탔습니다 전화오는거 바다지도 않았습니다. 월요일 출근하고.. 상사 : 아무개씨 잠시 이리로 와봐 나 :네~ 상사 : 커피좀 가져와 나.. 네?? 상사. 커피 모라 커피가져오라고 나.. 아~네... 그리고 점심시간.. 아무개 어디갔어 손님왔으니깐 손님일 처리하고 밥먹으라고해 그 뒤로 등등... 자꾸 힘들어서. 결심했죠 그날은 우리 할아버지 제사인데두 불구하고.. 울 엄니 제사준비 혼자할테니 잘 갔다오라고 하루만 나가고 안나가야지..하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꽃단장하고 나갔습니다. 갑자기 이름 주소 나이 연락처 등등 적더라구요~ 몇년전에 어디교회다녔나? 그리고 왜 안나가냐.. 서물조사 ~~~~~~~쭈~욱 이어지더니. 예배시간 시가 시작 몇분이 흘렀나? 새로오신 아무개 자매님 오늘 방갑습니다. 자리에 일어나 주세요 하길래 앉아있었더니 내옆에 고2된 애가.. 언니 언니 일어나래요 알고보니 그 상무의 딸!!! 허걱... 그래서 일어났다... 작은교회도 아니고 아주큰 교회.. 200백정도 된 사람들 앞에 나혼자 덩그라니 서있는데 노래가 시작되고... 두손을 나를 향해 (율동?) 과함께.. 노래가 시작되고. 그노래가 끝날때가지 앉지도못하고.. 내 느낌 사이비가 된 느낌.. 그리고... 점심먹고 가란다. 점심먹고 청년부 어쩌고 저쩌고도 듣고라는데.. 상사의 보는 눈이 날카라오 점심만 먹었다... 그리고 집에가서 제사 준비 다 마친 엄마.. 힘들어 보였다.ㅠ.ㅠ 월요일 출근.. 사뭇 다른 나에게 행동~ 아무개씨... 어젠 좋은말만 늘어지고잘왔어...어쩌고 저쩌고 ~ 그리고.. 커피심부름 안시키더라.. 나 얼씨구나 좋았습니다. 또다시 찾아온 일요일.. 난 아무생각없어 집에서 퍼질러잤습니다.. 전화가 울립니다.. 못보던 전화..안받았습니다. 016-0000-5958 (예를든겁니다) 5분후 또 다시 전화왔습니다. 016-0001-5958 번호 뒷자리는 같도 중간자리 틀린걸 알았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절대 전화 안받았습니다.. --; 교회인걸 알았습니다. 또다시 찾아온 월요일... 눈치밥 먹은 사람마냥 출근을했습니다.. 아무개 날 쳐다도 안보고 부르지도 않더군요. 차라리 그게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손님들 있는데서.. 핀잔이 늘어지고..일은 왜이렇게 느리게 하냐는둥.. 다른사람들 다 나보고 친절하고 인사도 잘하고 일도잘하고 한다고 ... 하는데 그사람은 회식자리에서도 너는 나한테 왜이렇게 못하냐고 다른사람이 백번 너한테 잘한다고 말해도 너 는 나한테 못하잖아. 니가 커피한잔을 준적있냐... 교회를 나왔냐.. 원래 그렇습니까? 전도하면 뭐가 떨어집니까? 이사님들 감사님들 다 오래오래 있다가 시집가도 일하라는데 그 상무란 작자는... 손님오면 아무개씨~ 부릅니다..그럼 커피타오란 말입니다. 여직원들 많습니다 하지만 나만 부릅니다. 여직원들 교회다니는 사람 안다니는 사람있습니다. 하지만 나보고만 그럽니다.. 아~ 마을 하자면 넘 긴데.. 어떤 님이 교회이야기를 적었길래 나도 한자 적어봅니다. 첨에 답글을 달려고 시작했는데 어느덧 그냥 나의 하소연을 하는 느낌을 글쓰리고 옮겨버렸습니다. 교회인들 자기버는 월급에 10% 낸다면서요? 확실히 % 모르겠지만.. 저 시집갈 돈 모아야 합니다. 거기에 낼 돈 없습니다.. 기독교인들 이글보고 열받지 마십시요 저는 기독교인 그 상사란 작자에게 예수를 믿는다는 그 작자에게 성적인 농담과 성적인 언어 내마음 쓰릴대로 다 아프고 돈을 벌기위에 있는겁니다. 진정 하늘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맞는지 몰라. 원하는거 이런걸까요.. 배려할줄 모르고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겐 하지못할 말을 퍼부을 정도고 ///////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나의 하소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하지못한말 많습니다 시리즈로 낸다고해도 전 낼수있을 정도로 아주 많이 기독교인들에게 지쳤습니다. 그 상사뿐 아니라. 같이 일하는 동료 여직원 .. 참.... 이빨을 빼고 싶을 정도입니다.
직위로 나를 희롱한다.
나 1년전 입사..
입사후 6개월 지났ㄴㅏ??
나의 상사.. 다정스러운 말로
종교가 뭐야? 나.. 무교인데요
다음주 교회가자.. 좋은말 들으러~
저... 주말에 약속있는데요...
그러자 그 상사..
회의실로 부르더니..
너 진급하고싶지 않어?
하나님 말씀도 듣고 내가 너 교회에 나오면 빨리 승진시켜줄께..
그말을 아랑곳하지않고
네네네~ 하고 그 주 일요일 잠수탔습니다
전화오는거 바다지도 않았습니다.
월요일 출근하고..
상사 : 아무개씨 잠시 이리로 와봐
나 :네~
상사 : 커피좀 가져와
나.. 네??
상사. 커피 모라 커피가져오라고
나.. 아~네...
그리고 점심시간..
아무개 어디갔어 손님왔으니깐 손님일 처리하고 밥먹으라고해
그 뒤로 등등...
자꾸 힘들어서. 결심했죠
그날은 우리 할아버지 제사인데두 불구하고..
울 엄니 제사준비 혼자할테니 잘 갔다오라고
하루만 나가고 안나가야지..하구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꽃단장하고 나갔습니다.
갑자기 이름 주소 나이 연락처 등등 적더라구요~
몇년전에 어디교회다녔나?
그리고 왜 안나가냐.. 서물조사 ~~~~~~~쭈~욱 이어지더니.
예배시간 시가 시작
몇분이 흘렀나? 새로오신 아무개 자매님 오늘 방갑습니다.
자리에 일어나 주세요
하길래 앉아있었더니 내옆에 고2된 애가..
언니 언니 일어나래요
알고보니 그 상무의 딸!!!
허걱...
그래서 일어났다...
작은교회도 아니고 아주큰 교회.. 200백정도 된 사람들 앞에 나혼자 덩그라니 서있는데
노래가 시작되고... 두손을 나를 향해 (율동?) 과함께..
노래가 시작되고.
그노래가 끝날때가지 앉지도못하고..
내 느낌 사이비가 된 느낌..
그리고... 점심먹고 가란다. 점심먹고 청년부 어쩌고 저쩌고도 듣고라는데..
상사의 보는 눈이 날카라오 점심만 먹었다...
그리고 집에가서 제사 준비 다 마친 엄마.. 힘들어 보였다.ㅠ.ㅠ
월요일 출근..
사뭇 다른 나에게 행동~
아무개씨... 어젠 좋은말만 늘어지고잘왔어...어쩌고 저쩌고 ~
그리고.. 커피심부름 안시키더라..
나 얼씨구나 좋았습니다.
또다시 찾아온 일요일..
난 아무생각없어 집에서 퍼질러잤습니다..
전화가 울립니다..
못보던 전화..안받았습니다. 016-0000-5958 (예를든겁니다)
5분후 또 다시 전화왔습니다. 016-0001-5958
번호 뒷자리는 같도 중간자리 틀린걸 알았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절대 전화 안받았습니다.. --;
교회인걸 알았습니다.
또다시 찾아온 월요일...
눈치밥 먹은 사람마냥 출근을했습니다..
아무개 날 쳐다도 안보고 부르지도 않더군요.
차라리 그게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손님들 있는데서.. 핀잔이 늘어지고..일은 왜이렇게 느리게 하냐는둥..
다른사람들 다 나보고 친절하고 인사도 잘하고 일도잘하고 한다고 ...
하는데 그사람은 회식자리에서도
너는 나한테 왜이렇게 못하냐고
다른사람이 백번 너한테 잘한다고 말해도 너 는 나한테 못하잖아.
니가 커피한잔을 준적있냐... 교회를 나왔냐..
원래 그렇습니까?
전도하면 뭐가 떨어집니까?
이사님들 감사님들 다 오래오래 있다가 시집가도 일하라는데
그 상무란 작자는...
손님오면 아무개씨~ 부릅니다..그럼 커피타오란 말입니다.
여직원들 많습니다 하지만 나만 부릅니다.
여직원들 교회다니는 사람 안다니는 사람있습니다.
하지만 나보고만 그럽니다..
아~
마을 하자면 넘 긴데..
어떤 님이 교회이야기를 적었길래 나도 한자 적어봅니다. 첨에 답글을 달려고 시작했는데
어느덧 그냥 나의 하소연을 하는 느낌을 글쓰리고 옮겨버렸습니다.
교회인들 자기버는 월급에 10% 낸다면서요?
확실히 % 모르겠지만..
저 시집갈 돈 모아야 합니다.
거기에 낼 돈 없습니다..
기독교인들 이글보고 열받지 마십시요
저는 기독교인 그 상사란 작자에게 예수를 믿는다는 그 작자에게
성적인 농담과 성적인 언어 내마음 쓰릴대로 다 아프고 돈을 벌기위에 있는겁니다.
진정 하늘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맞는지 몰라. 원하는거 이런걸까요..
배려할줄 모르고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겐 하지못할 말을 퍼부을 정도고 ///////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나의 하소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
하지못한말 많습니다 시리즈로 낸다고해도 전 낼수있을 정도로 아주 많이 기독교인들에게 지쳤습니다.
그 상사뿐 아니라. 같이 일하는 동료 여직원 .. 참.... 이빨을 빼고 싶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