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경 저와 울 작은 누나내외하고 같이 소주 한잔을 기울리고 있었습니다. 한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간!!! 어디선가 걸려온 매형의 핸폰!!!!! 상황 설명을 위해 전화 한 여자를 순자로 매형이름을 돌쇠로 칭하겠습니다. 전화 벨 소리 자우지 짱지지~~~~ 자우지 장지지~~~~~ 매형 : 여보세요!!! 순자 : 돌쇠야~~~~~~ 매형 : 누구야!!! 순자 : 돌쇠 친군데요 매형 : 제가 돌쇤데요 누구세요!!??? 순자 : .....................죄..송합니다!!! 매형 : 어이 없어함 옆에 있던 누나 누나 : 누구야?? 왜 소리는 줄여??? 매형 : 몰라 그냥 끊어 버리는데!!!! 누나 : 근데 왜 수화음을 줄이는거야??? 매형 ; 안줄였어!!!! 누나 : 근데 왜 첨에는 돌쇠야 소리가 들렸는데 점점 소리가 하나도 안들려??? 매형 ; (황당해하며) 아냐 안줄였어 내가 어케 알아!!!!! 누나 : 몬짓하고 돌아다니는거야???? 매형 : (황당해 하며)........................... 매형은 바로 핸폰에 뜬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서 그러나 순자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누나의 오해는 점점 커졌습니다 다음날 매형은 그번호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날에는 신호가 가던 전화가 그 다음날에는 5초간의 신호가 간후 이상한 기계음만 들리는 겁니다. 매형 : 이상하게 통화중 소리도 아니고 기계음이 들린다 나 : 무슨 소리 매형 : 들어봐 한번 매형은 전화를 걸고 나에게 핸폰을 넘겼습니다. 약 5초의 신호가 간후 통화중소리는 아닌것이 통화중 소리와 비슷 한소리가 나더니 통화중 소리로 넘어 가는 것이 였습니다. 황당했져. 다시 한번 제확인 하고 다른 핸폰으로 다시 걸어 봐도 같은 소리가 나는 겁니다. 매형은 누나에게 상황 설명을 했지만.... 누나는 믿지 않고 있습니다 솔지 내가 여자라도 믿기 힘든 상황입니다. 사건 당시에 전화 번호와 이름 까지 알고 받자마자 돌쇠야~~~ 외치던 번호가 갑자기 안된다는 것이!!!!!! 당황 스럽습니다. 지금 매형하고 누나는 거의 전쟁 직전에 노였습니다. 매형은 알아내겠다며 네이버에 비슷한 상황을 찾으라고 날 괴롭히고... 내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조금전에는 핸폰 가게까지 알아봤을 정도니까......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으신분 리플좀 달아 주세요!!!!!!
전화한통으로 파탄날 위기의 우리집!!!ㅜ,ㅜ
어제 새벽 1시경 저와 울 작은 누나내외하고 같이 소주 한잔을
기울리고 있었습니다.
한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간!!!
어디선가 걸려온 매형의 핸폰!!!!!
상황 설명을 위해 전화 한 여자를 순자로 매형이름을 돌쇠로 칭하겠습니다.
전화 벨 소리
자우지 짱지지~~~~ 자우지 장지지~~~~~
매형 : 여보세요!!!
순자 : 돌쇠야~~~~~~
매형 : 누구야!!!
순자 : 돌쇠 친군데요
매형 : 제가 돌쇤데요 누구세요!!???
순자 : .....................죄..송합니다!!!
매형 : 어이 없어함
옆에 있던 누나
누나 : 누구야?? 왜 소리는 줄여???
매형 : 몰라 그냥 끊어 버리는데!!!!
누나 : 근데 왜 수화음을 줄이는거야???
매형 ; 안줄였어!!!!
누나 : 근데 왜 첨에는 돌쇠야 소리가 들렸는데 점점 소리가 하나도 안들려???
매형 ; (황당해하며) 아냐 안줄였어 내가 어케 알아!!!!!
누나 : 몬짓하고 돌아다니는거야????
매형 : (황당해 하며)...........................
매형은 바로 핸폰에 뜬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서
그러나 순자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누나의 오해는 점점 커졌습니다
다음날 매형은 그번호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날에는 신호가 가던 전화가 그 다음날에는 5초간의 신호가 간후 이상한 기계음만 들리는 겁니다.
매형 : 이상하게 통화중 소리도 아니고 기계음이 들린다
나 : 무슨 소리
매형 : 들어봐 한번
매형은 전화를 걸고 나에게 핸폰을 넘겼습니다.
약 5초의 신호가 간후 통화중소리는 아닌것이 통화중 소리와 비슷 한소리가 나더니
통화중 소리로 넘어 가는 것이 였습니다.
황당했져. 다시 한번 제확인 하고 다른 핸폰으로 다시 걸어 봐도 같은 소리가 나는 겁니다.
매형은 누나에게 상황 설명을 했지만.... 누나는 믿지 않고 있습니다
솔지 내가 여자라도 믿기 힘든 상황입니다.
사건 당시에 전화 번호와 이름 까지 알고 받자마자 돌쇠야~~~ 외치던 번호가
갑자기 안된다는 것이!!!!!! 당황 스럽습니다.
지금 매형하고 누나는 거의 전쟁 직전에 노였습니다.
매형은 알아내겠다며 네이버에 비슷한 상황을 찾으라고 날 괴롭히고...
내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조금전에는 핸폰 가게까지 알아봤을 정도니까......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으신분 리플좀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