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귀신 나온다는 장소

부산EQUSS2007.07.08
조회9,174

부산 귀신 나온다는 장소 3군대 말씀 드릴께요

 

물론 저도 경험했고 많은 분들이 귀신의 존제를 믿는 장소 입니다

 

여기에 얽힌 이야기는 생략 할께요 길면 귀차니즘 으로 드레그 해버리니까요 ㅎ

 

장소 1 ) 부산시 남구 우암1동 부산성지교회 앞 쪽 골목길에 위치한 우물이 있는집

 

             전 분명히 여자귀신을 그것도 해가 떠있는 아침에 봤었고 저희 어머님 말씀 대로면

 

             제가 그 우물을 갔다 오고 나서 5일정도 귀신에 씌여서 난리도 아니었다고 하시더군요

 

             여름이고 하니 한번 가보세요 안에 보이기는 하는대 아마 들어가지는 못할껍니다

 

             대문을 폐쇠해놨고 항상 무당이 굿을 하더군요

 

장소2 ) 광안리 비치 비키니 옆 나인시티 지하

 

            지금은 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당시 놀부 호빠가 있었습니다 . 제 선배가 호빠 사장이라

 

            자주 놀러 갔었는대 이른 시간에 너무 이쁜 여자를 본적이 있죠 가게 안에서 .. 처음 놀러

 

             갔을때라 직원이나 손님 아님 형들 애인 정도로 생각했는대 그 여자분은 항상 그렇게

 

            가게에서 돌아 댕긴다네요 그때가 19살이니까 제가 16살때 였나 그때 그 건물에서 자살한

 

            여자 랍니다 . 당시 1부 호빠 2부 단란이었는대 이 아가씨와 지배인이 동거하고 있었는대

 

            지배인의 배신에 앙심을 품고 옥상에서 기다렸다가 지배인이 밖에 나왔을때 투신자살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진짜 인지 모르지만 그 여자분 미모가 보통이 아니었고

 

             참 참하다는 생각을 했었죠 저 뿐 아니라 가게에 종사하는분들은 많이 보신다네요

 

              지하랑 4층 옥상에서 주로 보이고 4층은 항상 커텐이 처져 있습니다 . 귀신을 본다는 사람이

 

            많아서 커텐을 처놨다고 하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

 

장소3)기장 이동면??이동 수산 뒷집

 

         제가 여기서 일을할때 봤는대 전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귀신이란것도 빈집이란 것도 정말

 

         한참 뒤에 알게 외었죠 . 할머니와 꼬마아이를 초저녁때문 어김없이 봤는대 ... 왜 나에게

 

          보였는지 모르겠네요

 

         부부가 이혼을 하고 아이를 두고 도망가 버려서 할머니가 아이와 함께 살았는대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께서 아이를 부양하기 힘들었고 동네 사람들이 많이 도와줬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마저의 도움이 없어서 할머님과 아이가 아사를 했다고 하네요 그 이후 할머님과 아이를

 

         봤다는 분도 계시고 그집에 사람이 산다는 말도 많았는대 저는 제가 직접 봤습니다

      

          물론 빈집이었던 상태고요

 

        아 그리고 그걸 본후 제가 일하는 양어장에 대형 냉동고가 있습니다 항상 영하20도를 마추고

 

         있는대 물고기 밥 만들려고 문걸어두고 들어 갔는대 오분정도 있다가 문이 잠겼어요

 

         얼어 죽게 생겼는대 다행이 20분 정도 뒤에 가게 형이 열어 주더군요

 

         형은 배달 갔다 이제 막왔고 거긴 민간인 출입도 안되고 밖에서 걸어두면 잠길수가 없는

 

         장치인대 그게 잠겨 버린거죠 ... 여하튼 우연의 일치겠지만 무서워 죽는줄 알았네요

 

 

이제 여름시작이네요 한번쯤 가보세요 기장 강추 합니다 낚시도 하고 귀신집고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