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맨날 리플만 달다가.. 이렇게 글써보는건.. 첨이네요..글이 길지만.. 끝까지 읽으시면.. 많은걸..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좋은 쪽이나 나쁜쪽이나.. 제 성격은 이렇습니다.. 싸가지에 직설적이고.. 차갑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따로 지내서 그런지.. 언젠가 부터인가 벽이 생기더군요.. 그렇다고 막 이상한건 아니고 ㅋㅋ 붙임성이 좀 없는편?? 하지만 친구들은 제가 정에 너무 약해서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생각 했었습니다.. 난 상처를 안받기위해.. 나약해지지 않기위해.. 그래서 여자들과 헤어질때.. 참 냉정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시는 돌아가지 못하게.. 보고 싶어서 찾지못하게.... *사랑은 드라마다...첫사랑편*... (어우 졸 멋지네;;) 전.. 고2때 그녀를 처음만났습니다.. 만나게 된 이유가 참 웃깁니다..ㅋㅋ 평소에 친구들하고 피씨방을 자주갔습니다.. 리니지를 자주했었어요.. 근데 리니지가 섭다가되어.. 정말 할일없이 담배나 피고 있는데 제친구가 체팅을하더군요..ㅋㅋ 평소에 인기가 많았떤 저는.. 체팅을 싫어 합니다.. 보다도.. ㅡ.ㅡ;; 이유없이 항상 강퇴를 당했기 때문에.. 짜증이나서 안한다는게 맞는 말이겠네요.. 제 아이디가 케이였던거 같네요.. 어쨋든 친구랑 같은 방에 들어갔습니다 ㅋㅋ 누가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더군요.. + 0+ 매일 강퇴만 당하던저에게!! ㅡ.ㅡ하지만 곧 알게되었죠.. 그녀는 누가 들어오더라도.. 그렇게 한다는걸 ㅠ 0ㅠ ㅋㅋ 머 나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라고 하더군요.. 이런 저런 말을 나눴습니다.. 자기 자랑을 잘하는 여자였습니다 자기 코는 오똑하고~ 얼굴은 씨디로 가려진다는둥~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솔직히 좀 웃겼습니다.. 저도 잘난맛에 사는 인기남!! 어떻게 서로 티격태격하다 둘이 만나자는 합의를 봤습니다.. 좋은 감정이 아니였다면 안봤겠죠 ㅎㅎ 아주 가까운데 살고 있는 여자.. 그래서 2틀후에 보기로 했었죠.. 것도 육교위에서 - 0-;; 왜 육교로 정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 육교가 좀 이뻣습니다.. 전 육교로가면서 생각했죠.. 제친구들이 번개 많이 해봤는데 ㅋㅋㅋ 배신도 많거니와~~ 아무튼 기대하지 말라더군요 ㅎㅎㅎㅎ 육교위에 여자가 한명있떠군요.. 긴생머리의.. 생각했죠 ㅡ.ㅡ;; 저건 자살하는 여자 아니면 날 만나러온 여자다!! 저기요 했는데 ... 머리카락이 휘날리며 네?? 하는 그녀... - 0- 골이 띵하더군요... 전 정말 천사인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전 꿀리지 않았쬬 ㅡ ㅡ;; 커피숍에 갔습니다.. 전 이렇습니다 여자를 꼬실땐.. 생각할 기회를 안주는?? 전.. 일단 밀어 붙힙니다.. 나랑 사귈레?? 이런식으로.. 어릴때였으니까요 ㅎㅎ ... 역시 튕기더군요.. ㅡ.ㅡ;; 사람은 인물 값을 하는군아..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놓칠수 없었죠... 그녀가 제안을 하나했습니다.. 후훗 제가 싫지 않았던거죠.. 자기랑 사귀고 싶은 10가지를 대라네요 ㅎㅎㅎ ㅡ.ㅡ귀엽긴.. 그애도 제가 맘에 들었나봐요 ㅋㅋ 횡설수설하며.. 10가지를 말해주었습니다.. 계약성립!! 그 이후로 저희는 사귀게 되었죠.. 친구들한테도 자랑을하고 ~ 제친구들은 샘나서 제랑 왜 사귀냐는 말을 들을때도 전 기뻣습니다 ㅋㅋ 그렇게 사랑을 하다.. 20일 후인 크리스마스..이브.. 전 그녀와 mt를 갔습니다.. 싫다고 하더군요.. 전 그래서 제안을 합니다.. 그것도 겁나 심각하게.. - 0-내가 만약 널 덮친다면.. 난 버스 정류장 끝까지 버스를타고.. 등에 나는 누구여자다라고 붙이고 다니며~ 또한.. 중요부분 터치 불가에.. 키스까지는 허용 ㅎㅎ 아니ㅋㅋ 나참 귀엽습니다..~ㅋㅋ 어쨋든.. 악마로 돌변한 저는 그렇게 엠티로 향합니다.. 첨엔 정말 냉정하더군요 ㅠ 0ㅠ 저도 모르게 위쪽에 손이 갔는데 손바닥으로 탁 치더군요 ㅠ 남자는 이때 인내심이 가장 강해집니다.. 하지만 전 맹세하건데.. 제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면.. 하지않습니다.. (누가 옷을 벗고 덤비든.. 여자가 뒤에서 애무를 하던.. .전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이뻐도.. 아무리 섹시해도.. 머... 그렇다구요..남자들이 다 자제력 없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에게 쓰뤠기!) 어쨋든 저의 구애끝에 그녀와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전 몰랐는데.. 제가 첫경험이라고 하더군요.. 기쁘기도 한반면.. 미안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전.. 전에도 여러 여자가 있었고.. 잤었는데.. 전.. 처음이 아닌데.. 그녀는 첫여자.. 솔직하게 미안했습니다.. 담에 태어나면.. 꼭 사랑하는 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할껍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처음이 아니면.. ㅡ.ㅡ케반전이군요...) 그렇게 우리는 사랑을했고.. 싸우기도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욱해서 헤어지자고 했을때.. 그녀는 울었습니다.. 제 친구가 갑자기 제 앞에서 무릎을 꿇더니 너 제랑 이렇게 헤어지면.. 나 안본다고 하더군요.. 화가 더났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버스에 뛰어들려고 하는겁니다.. 빌었습니다.. 미안하다고.. 그리고 찾아온 두번째 이별.. 제방에서 죽겠다고.. 잠가놓고 안열어주더군요.. 처음 그사건이 뇌리를 스치며..전 문을 발로찼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ㅅㅂ;; 그래서 열쇠를 찾아 문을 열었는데 아뿔싸!! 뭔가를 먹고 있는겁니다 그것도 약을.. 전 그약을 빼앗아 던지고는 화를 냈죠 머하는거야!!!!!!! 놓으라더군요.. 죽게.. 전 처음에 무지하게 화를 내다가 웃고 말았쬬.. 죽는다고 먹은약이.. 비타민c .. 아스코르브산이였나..;; 어쨋든.. 그녀는 좀 당황 스런부분도 없자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싸우면서도 우린 사랑을 했습니다.. 2년후 겨울.. 저는 이별을 맞게 됩니다.. 인터넷에서 알게된 여자를 한번 본적이 있는데.. 그녀가 서울에 왔는데 지갑을 누가 훔쳐갔다고 하더군요.. 집도 멀고 해서 제가 데리러 갔었습니다.. 너무 추워서 커피숍에 갔는데.. 한여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짜증이 났어요 솔직히.. 아 커피숍에 왔는데 누가 이렇게도 구슬프게 우는가.. 근데 많이 낯이 많이 익은 사람이 손짓하더군요 어랏?? 제친구였습니다 아하하하 반갑다 이러는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미친놈;; 제 친구와 제 여자친구가 .. 커피숍.. 하고 많은 그 커피숍.. 울고 있는 제 여자친구 저한테 화를 내는 제 친구... ㅡ.ㅡ;; 상황이 좀 그랬지만.. 전.. 그랬습니다.. 커플링도 끼고 있고.. 아무리 상황을 설명하려해도.. 안되는 이상황.. 전 그자리로가서 그녀를 달래며 말했죠.. 그런거 아니다.. 지갑이 없어져서.. 오늘 하루 재우고 차비줘서 보낼꺼다.. 왜 그래야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나를 못믿겠다고.. 전 또 나름대로 절 못믿는 여자친구한테 화가나고.. 그렇게 싸우다 헤어졌습니다.. 그녀.. 손목을 그엇더군요.. 머리에 공황이 오더군요.. 아.. 이건 아닌데.. 그 소식을 듣는순간.. 갔었어야 됐습니다. 병원으로.. 가고 싶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녀에게 안겨준건.. 상처와 배신밖에 없더군요.. 그녀 부모님이 그렇게 생각할테고.. 그녀 친구들.. 그녀의 소식을 저에게 전해줬던.. 제 친한 친구도.. 그래서 전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제자신이 부끄럽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전 매달려도 봤지만.. 그녀가. 이러더군요.. 이젠 제가 무섭다네요.. 힘들다네요... 놔달라구.. 그래서 놔줬습니다.. 제친구들하고도 전부 친했던 그녀.. 지금도 참 고맙고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그몇일후 전 고백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만났던 그녀에게.. 전 그랬쬬.. 그녀는 제가 헤어진것도 몰랐습니다.. 이랬던거 같네요.. 이자리가 제자리라고.. 니 옆이 아니고 지금 있는 내자리가.. 맞는거라고.. 나 흔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당돌했어요.. 니가 싫다면 난 그냥 포기해야 하냐구.. 돌이킬수도 없고.. 미안하기만 했던그녀.. 확실하게 놔줘야 될꺼같았습니다.. 안그럼.. 정에 약해 다시 매달릴 절 알기에.. 첫사랑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사귄지 2틀날.. 미안하다고 했죠.. 정말.. 너 사랑했다고.. 그때 전화로 기도를 불러줬던거 같아요.. 마지막 부탁이라며.. 했기에.. 울며 끊더군요... 저도 울면서 불렀떤거 같아요.. 근에게 멜이 왔습니다.. 2년동안.. 절 사랑했고.. 절 기억 했으며.. 자기란 존재는 삭제하고 살았다고.. 이제 다시 원래의 자기로 돌아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제 새 여자친구가 된 그녀에게 저에대한 부탁까지.. 했었던건.. 전 몰랐었습니다.. 여자분들.. 남자는.. 그렇게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습니다.. 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는 그런.. 너무 기대려고도 하지마세요.. 남자도 지치는 인간입니다.. 전 사랑에 대해 추억하고 슬퍼하고.. 후회도 할줄 아는 사람.이요.. 그리고. 제 첫사랑은... 제 절친과.. 저몰래 만나.. 사귀더군요.. 돌아올거.. 기다린다더니.. 믿지도 않았고.. 다시 돌아갈 생각도 없었던 상태라.. 그래도 화는 나더군요.. 저한테 비밀로 한것... 그것만 아니였음 그렇게 화나진 않았을텐데.. 제친구도 그렇더군요.. 내앞에서 무릎까지 꿇어놓고.. 전 그래서 갈라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그리고 친구는 다신 안본다고 거림 듸진다고 해놓고.. 2년후에.. 다시 만나.. 용서를 해줬습니다.. 지금도 첫사랑과 가끔 만나곤 합니다.. 지금은 연하남자를 사귄다고 하더군요 ㅎㅎ 남자는 첫사랑을 잊지못한다는데 틀린말 같아요.. 남자는.. 사랑했던 여자 그 누구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물론 미련을 갖는것보다는 좋게 됐거나 나쁘게 됐거나.. 그게 ㄷ ㅏ 추억이 아닐까요??ㅎㅎ 나쁘게 헤어졌다고.. 복수한다거나.. 욕한다거나 하지마세요.. 그럼.. 좋게 기억될수 있는.. 그동
사랑은.. 드라마다..(첫사랑)
음.. 맨날 리플만 달다가.. 이렇게 글써보는건.. 첨이네요..글이 길지만..
끝까지 읽으시면.. 많은걸..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좋은 쪽이나 나쁜쪽이나..
제 성격은 이렇습니다..
싸가지에 직설적이고.. 차갑습니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따로 지내서 그런지..
언젠가 부터인가 벽이 생기더군요.. 그렇다고 막 이상한건 아니고 ㅋㅋ
붙임성이 좀 없는편?? 하지만 친구들은 제가 정에 너무 약해서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생각 했었습니다.. 난 상처를 안받기위해.. 나약해지지 않기위해..
그래서 여자들과 헤어질때.. 참 냉정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시는 돌아가지 못하게..
보고 싶어서 찾지못하게.... *사랑은 드라마다...첫사랑편*... (어우 졸 멋지네;;)
전.. 고2때 그녀를 처음만났습니다..
만나게 된 이유가 참 웃깁니다..ㅋㅋ
평소에 친구들하고 피씨방을 자주갔습니다.. 리니지를 자주했었어요..
근데 리니지가 섭다가되어.. 정말 할일없이 담배나 피고 있는데 제친구가 체팅을하더군요..ㅋㅋ
평소에 인기가 많았떤 저는.. 체팅을 싫어 합니다.. 보다도..
ㅡ.ㅡ;; 이유없이 항상 강퇴를 당했기 때문에.. 짜증이나서 안한다는게 맞는 말이겠네요..
제 아이디가 케이였던거 같네요.. 어쨋든 친구랑 같은 방에 들어갔습니다 ㅋㅋ
누가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더군요.. + 0+ 매일 강퇴만 당하던저에게!!
ㅡ.ㅡ하지만 곧 알게되었죠.. 그녀는 누가 들어오더라도.. 그렇게 한다는걸 ㅠ 0ㅠ
ㅋㅋ 머 나쁘지 않았습니다.. 관리자라고 하더군요..
이런 저런 말을 나눴습니다.. 자기 자랑을 잘하는 여자였습니다
자기 코는 오똑하고~ 얼굴은 씨디로 가려진다는둥~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 솔직히 좀 웃겼습니다.. 저도 잘난맛에 사는 인기남!!
어떻게 서로 티격태격하다 둘이 만나자는 합의를 봤습니다..
좋은 감정이 아니였다면 안봤겠죠 ㅎㅎ 아주 가까운데 살고 있는 여자..
그래서 2틀후에 보기로 했었죠.. 것도 육교위에서 - 0-;;
왜 육교로 정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 육교가 좀 이뻣습니다..
전 육교로가면서 생각했죠.. 제친구들이 번개 많이 해봤는데 ㅋㅋㅋ
배신도 많거니와~~ 아무튼 기대하지 말라더군요 ㅎㅎㅎㅎ
육교위에 여자가 한명있떠군요.. 긴생머리의.. 생각했죠 ㅡ.ㅡ;; 저건 자살하는 여자 아니면
날 만나러온 여자다!!
저기요 했는데 ... 머리카락이 휘날리며 네?? 하는 그녀...
- 0- 골이 띵하더군요... 전 정말 천사인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전 꿀리지 않았쬬 ㅡ ㅡ;; 커피숍에 갔습니다..
전 이렇습니다 여자를 꼬실땐.. 생각할 기회를 안주는??
전.. 일단 밀어 붙힙니다.. 나랑 사귈레?? 이런식으로..
어릴때였으니까요 ㅎㅎ ... 역시 튕기더군요.. ㅡ.ㅡ;; 사람은 인물 값을 하는군아..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놓칠수 없었죠... 그녀가 제안을 하나했습니다.. 후훗 제가 싫지 않았던거죠..
자기랑 사귀고 싶은 10가지를 대라네요 ㅎㅎㅎ ㅡ.ㅡ귀엽긴.. 그애도 제가 맘에 들었나봐요 ㅋㅋ
횡설수설하며.. 10가지를 말해주었습니다..
계약성립!!
그 이후로 저희는 사귀게 되었죠.. 친구들한테도 자랑을하고 ~ 제친구들은 샘나서
제랑 왜 사귀냐는 말을 들을때도 전 기뻣습니다 ㅋㅋ
그렇게 사랑을 하다.. 20일 후인 크리스마스..이브.. 전 그녀와 mt를 갔습니다..
싫다고 하더군요.. 전 그래서 제안을 합니다.. 그것도 겁나 심각하게..
- 0-내가 만약 널 덮친다면.. 난 버스 정류장 끝까지 버스를타고.. 등에 나는 누구여자다라고
붙이고 다니며~ 또한.. 중요부분 터치 불가에.. 키스까지는 허용 ㅎㅎ
아니ㅋㅋ 나참 귀엽습니다..~ㅋㅋ
어쨋든.. 악마로 돌변한 저는 그렇게 엠티로 향합니다..
첨엔 정말 냉정하더군요 ㅠ 0ㅠ 저도 모르게 위쪽에 손이 갔는데 손바닥으로 탁 치더군요 ㅠ
남자는 이때 인내심이 가장 강해집니다..
하지만 전 맹세하건데.. 제가 좋아하지 않는 여자면.. 하지않습니다..
(누가 옷을 벗고 덤비든.. 여자가 뒤에서 애무를 하던.. .전 흔들리지 않습니다.. 아무리 이뻐도..
아무리 섹시해도.. 머... 그렇다구요..남자들이 다 자제력 없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에게 쓰뤠기!)
어쨋든 저의 구애끝에 그녀와 첫날밤을 보냈습니다.. 전 몰랐는데.. 제가 첫경험이라고 하더군요..
기쁘기도 한반면.. 미안한 마음이 생기더군요.. 전.. 전에도 여러 여자가 있었고..
잤었는데.. 전.. 처음이 아닌데.. 그녀는 첫여자..
솔직하게 미안했습니다.. 담에 태어나면.. 꼭 사랑하는 여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할껍니다..
(하지만 그여자가 처음이 아니면.. ㅡ.ㅡ케반전이군요...)
그렇게 우리는 사랑을했고.. 싸우기도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욱해서 헤어지자고 했을때.. 그녀는 울었습니다..
제 친구가 갑자기 제 앞에서 무릎을 꿇더니 너 제랑 이렇게 헤어지면.. 나 안본다고 하더군요..
화가 더났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갑자기.. 버스에 뛰어들려고 하는겁니다..
빌었습니다.. 미안하다고..
그리고 찾아온 두번째 이별..
제방에서 죽겠다고.. 잠가놓고 안열어주더군요.. 처음 그사건이 뇌리를 스치며..전 문을 발로찼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ㅅㅂ;; 그래서 열쇠를 찾아 문을 열었는데 아뿔싸!!
뭔가를 먹고 있는겁니다 그것도 약을.. 전 그약을 빼앗아 던지고는 화를 냈죠
머하는거야!!!!!!! 놓으라더군요.. 죽게..
전 처음에 무지하게 화를 내다가 웃고 말았쬬.. 죽는다고 먹은약이..
비타민c .. 아스코르브산이였나..;;
어쨋든.. 그녀는 좀 당황 스런부분도 없자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싸우면서도 우린 사랑을 했습니다.. 2년후 겨울..
저는 이별을 맞게 됩니다..
인터넷에서 알게된 여자를 한번 본적이 있는데.. 그녀가 서울에 왔는데
지갑을 누가 훔쳐갔다고 하더군요.. 집도 멀고 해서 제가 데리러 갔었습니다..
너무 추워서 커피숍에 갔는데.. 한여인이 울고 있었습니다..
짜증이 났어요 솔직히.. 아 커피숍에 왔는데 누가 이렇게도 구슬프게 우는가..
근데 많이 낯이 많이 익은 사람이 손짓하더군요 어랏??
제친구였습니다 아하하하 반갑다 이러는데 저한테 그러더군요 미친놈;;
제 친구와 제 여자친구가 .. 커피숍.. 하고 많은 그 커피숍..
울고 있는 제 여자친구 저한테 화를 내는 제 친구...
ㅡ.ㅡ;; 상황이 좀 그랬지만.. 전.. 그랬습니다.. 커플링도 끼고 있고.. 아무리 상황을
설명하려해도.. 안되는 이상황..
전 그자리로가서 그녀를 달래며 말했죠.. 그런거 아니다.. 지갑이 없어져서..
오늘 하루 재우고 차비줘서 보낼꺼다.. 왜 그래야 하냐고 그러더라구요..
나를 못믿겠다고..
전 또 나름대로 절 못믿는 여자친구한테 화가나고.. 그렇게 싸우다 헤어졌습니다..
그녀.. 손목을 그엇더군요.. 머리에 공황이 오더군요.. 아.. 이건 아닌데..
그 소식을 듣는순간.. 갔었어야 됐습니다. 병원으로.. 가고 싶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녀에게 안겨준건.. 상처와 배신밖에 없더군요..
그녀 부모님이 그렇게 생각할테고.. 그녀 친구들.. 그녀의 소식을 저에게 전해줬던..
제 친한 친구도.. 그래서 전 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제자신이 부끄럽더군요..
그렇게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전 매달려도 봤지만.. 그녀가. 이러더군요.. 이젠 제가 무섭다네요..
힘들다네요... 놔달라구.. 그래서 놔줬습니다..
제친구들하고도 전부 친했던 그녀.. 지금도 참 고맙고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그몇일후 전 고백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만났던 그녀에게.. 전 그랬쬬..
그녀는 제가 헤어진것도 몰랐습니다.. 이랬던거 같네요.. 이자리가 제자리라고..
니 옆이 아니고 지금 있는 내자리가.. 맞는거라고.. 나 흔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당돌했어요.. 니가 싫다면 난 그냥 포기해야 하냐구..
돌이킬수도 없고.. 미안하기만 했던그녀.. 확실하게 놔줘야 될꺼같았습니다..
안그럼.. 정에 약해 다시 매달릴 절 알기에..
첫사랑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사귄지 2틀날.. 미안하다고 했죠..
정말.. 너 사랑했다고.. 그때 전화로 기도를 불러줬던거 같아요.. 마지막 부탁이라며..
했기에.. 울며 끊더군요... 저도 울면서 불렀떤거 같아요..
근에게 멜이 왔습니다.. 2년동안.. 절 사랑했고.. 절 기억 했으며..
자기란 존재는 삭제하고 살았다고.. 이제 다시 원래의 자기로 돌아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제 새 여자친구가 된 그녀에게 저에대한 부탁까지.. 했었던건.. 전 몰랐었습니다..
여자분들.. 남자는.. 그렇게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습니다..
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는 그런..
너무 기대려고도 하지마세요.. 남자도 지치는 인간입니다..
전 사랑에 대해 추억하고 슬퍼하고.. 후회도 할줄 아는 사람.이요..
그리고. 제 첫사랑은... 제 절친과.. 저몰래 만나.. 사귀더군요..
돌아올거.. 기다린다더니.. 믿지도 않았고.. 다시 돌아갈 생각도 없었던 상태라..
그래도 화는 나더군요.. 저한테 비밀로 한것...
그것만 아니였음 그렇게 화나진 않았을텐데..
제친구도 그렇더군요.. 내앞에서 무릎까지 꿇어놓고..
전 그래서 갈라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그리고 친구는 다신 안본다고 거림 듸진다고 해놓고..
2년후에.. 다시 만나.. 용서를 해줬습니다..
지금도 첫사랑과 가끔 만나곤 합니다.. 지금은 연하남자를 사귄다고 하더군요 ㅎㅎ
남자는 첫사랑을 잊지못한다는데 틀린말 같아요..
남자는.. 사랑했던 여자 그 누구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물론 미련을 갖는것보다는 좋게 됐거나 나쁘게 됐거나..
그게 ㄷ ㅏ 추억이 아닐까요??ㅎㅎ 나쁘게 헤어졌다고.. 복수한다거나.. 욕한다거나 하지마세요..
그럼.. 좋게 기억될수 있는..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