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맨트를 날리며 커피를 드렸죠 +_+; 어찌나 떨리던지..그녀도 처음에는 사양 하시다가 커피를 받아 주시더군요! 정말 기뻣어요!그녀가 주말 알바라..주말만 만날 수 있거든요...해서 다음 날인 일요일 다시 용기를 내서 편의점에 갔습니다.(거울도 보고 주절주절 연습도 해보고 >_<)
편의점에 도착하자마자 커피두개를 사고 그녀에게 나름 멋진척 인사를 건냇죠
"안녕하세요^^? 오늘도 잔돈이 없네요..요즘 왜이렇게 잔돈쓸일이 많은지 ㅎㅎ 커피 드세요"
이렇게 말하니 그녀가 웃으며
"꼭 물건 안사도.그냥 잔돈 바꿔드릴텐데..".
저는 그냥 웃으며 아~ 이러고.. 본격적인 번호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저기 제가 친구랑 약속이 있는데.. 모르고 폰을 집에 두고 나온거에요 .. 죄송한데 전화한통 쓸수 있을가요?"
라고 묻고 혼자 속으로 미친놈이라고 연발했습니다 -_-; 지금 생각해도 뻘쭘 ㅠ.ㅠ
그녀가 웃으며 전화를 빌려주더군요.. 전 전화를 걸고 통화 하는척 했습니다.. 짧게요...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제 번호로 전화 했구요 ^ㅡ^ 지금 그녀의 번호를 저장했습니다 ^^v..
문제는 여기부터인데... 어찌해야 그녀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설지.. 의문입니다.. 전 아직21살이고.. 연애 경험이래바야.. 거의 전무합니다..해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다음 주말까지 또 기다릴려니 너무 힘드네요.
편의점 그녀...
제목에서 보이듯이 편의점에 주말 알바하는 분을 혼자 좋아하게 됐습니다 ㅠ.ㅠ;
전 21살 나름 건강한 남자로.. 그녀 역시 저와 비슷한 또래로 보이더군요..
어찌하면 그녀에게 자연스럽게 접근?할까해서-_-;몇일간 나름 아이디어를 생각해 냇죠.
커피두개(레X비)를 사서 계산할때 이렇게 얘기했죠
"커피 좋아하세요?,사실 잔돈이 필요한데 한개 사자니 쫌 그렇고.. 두개 사자니 제가 다 못먹고
실례가 안된다면 커피 드세요 ^ㅡ^"
이렇게 맨트를 날리며 커피를 드렸죠 +_+; 어찌나 떨리던지..그녀도 처음에는 사양 하시다가 커피를 받아 주시더군요! 정말 기뻣어요!그녀가 주말 알바라..주말만 만날 수 있거든요...해서 다음 날인 일요일 다시 용기를 내서 편의점에 갔습니다.(거울도 보고 주절주절 연습도 해보고 >_<)
편의점에 도착하자마자 커피두개를 사고 그녀에게 나름 멋진척 인사를 건냇죠
"안녕하세요^^? 오늘도 잔돈이 없네요..요즘 왜이렇게 잔돈쓸일이 많은지 ㅎㅎ 커피 드세요"
이렇게 말하니 그녀가 웃으며
"꼭 물건 안사도.그냥 잔돈 바꿔드릴텐데..".
저는 그냥 웃으며 아~ 이러고.. 본격적인 번호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저기 제가 친구랑 약속이 있는데.. 모르고 폰을 집에 두고 나온거에요 .. 죄송한데 전화한통 쓸수 있을가요?"
라고 묻고 혼자 속으로 미친놈이라고 연발했습니다 -_-; 지금 생각해도 뻘쭘 ㅠ.ㅠ
그녀가 웃으며 전화를 빌려주더군요.. 전 전화를 걸고 통화 하는척 했습니다.. 짧게요...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제 번호로 전화 했구요 ^ㅡ^ 지금 그녀의 번호를 저장했습니다 ^^v..
문제는 여기부터인데... 어찌해야 그녀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설지.. 의문입니다.. 전 아직21살이고.. 연애 경험이래바야.. 거의 전무합니다..해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다음 주말까지 또 기다릴려니 너무 힘드네요.